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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평점] Dinosaur Fossil Hunter(공룡 화석 사냥꾼)

GameInfo 2022. 5. 9.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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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평점] Dinosaur Fossil Hunter(공룡 화석 사냥꾼)

 

* 게임 평점 : 7.2/10 (양호)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2년 5월 5일 (Steam 기준)

 - 개발자 : ▲Pyramid Games / 배급사 : ▲Pyramid Games, PlayWay S.A.

 - 지원 언어 : 한국어(인터페이스 및 자막 지원, 음성 미지원), 영어, 폴란드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스페인, 러시아어, 중국어 간체, 네덜란드어, 일본어, 포르투갈어, 포르투갈어-브라질, 터키어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KICK STARTER STAFF PICK, funded KICK STARTER 360% FUNDED

 

* 게임 특징

 - 요약 : Dinosaur Fossil Hunter는 고생물학자의 삶을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고생물학 시뮬레이터입니다. 여러 지역을 탐험하면서 발견되지 않은 화석을 탐색, 발견, 연구하며, 골조를 준비하고 당신만의 박물관을 건설해 보세요. 수백만년 전에 지구에 존재했던 멸종된 생물체에 대해 많은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게 될 것입니다.

 - 미지의 세계 여행 : 한 때 지구를 지배했던 멸종된 종의 화석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세요. 미국의 다양한 풍경들을 즐기면서, 진흙이나 물 등 여러 위험한 환경들을 헤쳐나가야 합니다. 암석을 파괴하고, 물을 빼내고, 광활한 지형에서 화석을 찾으세요.

 - 발굴 지역 탐험 : 화석을 수집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 혼자서 발굴해야 하는 경우에 더욱 힘들죠. 지오레이더를 사용하여 단서를 발견하고, 멸종된 종의 유적을 발굴하는 과정에서 지구의 과거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기톱, 삽, 곡괭이 등 여러 도구들을 사용하세요. 하지만 뼈들이 쉽게 깨질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 섬세하게 화석 조립하기 : 화석은 매우 섬세하므로 손상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뼈를 세척한 다음, 선사시대의 완전한 골격을 조립해야 합니다. 게임 내 태블릿을 사용하여 노하우를 관리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생물학자가 되어보세요.

 - 나만의 박물관 설계하기 : 공룡 골격이 완성되면 박물관을 꾸려야 합니다. 실내를 정돈하고, 식물을 기르고, 다양한 전시물로 건물을 장식하세요. 작은 식물부터 암석, 토양의 유형에 이르기까지 세트의 모든 요소들을 선택하세요. 공룡들을 배치하여 황홀하고 역동적인 환경을 만들고, 방문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도록 준비하세요. 당신만의 박물관의 훌륭한 큐레이터가 되세요!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 프로세서 : Intel Core i5

 - 메모리 : 8GB RAM

 - 그래픽 : RX 570 4GB / GeForce GTX 960 4GB

 - DirectX : 버전11

 - 저장공간 : 15G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 프로세서 : Intel Core i7

 - 메모리 : 16GB RAM

 - 그래픽 : GeForce GTX 1070 8GB 이상

 - DirectX : 버전12

 - 저장공간 : 20G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205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뭘 좋아할지 몰라 모든 것을 담아놓은 게임. 제작자가 상당한 변태인 것으로 생각이 들 정도의 디테일함에 매우 놀랐다! 아쉽게도 멀미가 있어서 길게 플레이 하지는 못했지만... 스토리도 실제 경험담인가?

- 아무 생각 없이 시간 때우기 좋음. 한번 해볼 만한 게임이라 생각함. 문제점 : 한글 깨짐. 잔버그 다수. 프레임 드랍 조금 있음. 이 문제 말고는 뭐 무난함. 공룡 한 마리 조립하는데 한 2시간 걸리는 거 같음. 6시간 했는데 2마리 조립함ㅋㅋㅋ

- 한글 텍스트 깨지는 오류가 빨리 패치되었으면 좋겠음.

- 공룡 관련 게임은 해봤지만 화석을 발굴하는 게임은 처음이라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아직 오래 플레이 하진 않았지만 꽤 재밌네요. 다만 아직 몇몇 문구가 한글로 제대로 출력되지 않는 잔버그들이 조금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은 패드로 플레이하는 걸 선호하는데 패드 지원이 상당히 미흡한 것도 아쉬운 부분이네요. 공룡을 좋아하시거나 시뮬레이터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상당히 재밌게 플레이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처음에 튜토리얼 때만 해도 시큰둥하였지만, 튜토리얼 끝나고 자신만의 자동차를 가지고 여기저기 공룡 화석을 발굴하는 재미에 시간이 흐르는 줄도 모르고 정신 차리고 보니 1시간 지나있고 또 정신 차리고 보니 3시간 지나있는 것이 엄청난 중독성을 가진 게임입니다. 공룡뼈를 세척하기 힘드신 분은 스킬트리를 통해 세척을 맡길 수도 있습니다. * 수동 저장은 튜토리얼 끝난 다음에 ESC 누르면 (저장 및 로드) 메뉴로 할 수 있습니다. * F2 누르면 지나간 가이드를 볼 수 있습니다. * 뼈를 닦는 도중 Z를 누르면 오른쪽에 돋보기가 생깁니다.

- 엄마! 난 커서 공룡 박사가 되고 싶어! 2018년부터 스팀 데모 축제에서 자주 모습을 보였던 게임이 드디어 출시하였습니다. 그저 공룡 화석을 캐고 닦고 끝내는 게 아닌, 실제 고생물학자처럼 직접 몸으로 구르고 달리면서 화석을 찾고, 차를 타고 화석을 갖고 와서 돌이랑 화석을 분리하고 닦고 전시하는 것까지 가능합니다. 다소 친절한 튜토리얼 설명과 영상이 존재하며, 게임 시스템이 디테일한 점이 많아 첫 튜토리얼 부분이 다소 지루해질 수 있으나 좀 고생하고 게임의 기초와 방법을 익히게 된다면 후에 더 수월하게 게임 플레이가 가능해집니다. 공룡은 한 마리당 최소 2시간에서 길면 5시간 정도가 소요되어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가 스포일러 방지로 모든 종이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 많은 종의 공룡들을 내 몸 굴러서 구해온 화석들로 완성시켜 놓은 모습을 보면 고생한 게 보람이 있었구나 하며 뿌듯해집니다. 모든 종을 다 캐본 결과 현재 총 10종이 있습니다. 드로마에오사우루스, 오르니토미무스, 에드몬토니아, 에드몬토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고르고사우루스, 스티라코사우루스, 스테고케라스, 파라사우롤로푸스.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는 예상과 달리 스토리가 존재하며 컷씬도 있어 스토리를 따라가며 플레이를 하게 됩니다. 주인공이 공룡에 열광하는 모습이 마치 고고학쪽을 알아봤던 어린 제가 생각이 나서 '아 그 때 고고학 한번 배워봤으면' 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가, 교수가 등장하고, 처음부터 제 공을 가로채는 걸 보자마자 그 생각이 다시 싹 사라지고 지금 삶에 만족하게 되었습니다. 인디 개발사인 점과 오랜 개발 기간을 생각해도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운 퀄리티가 나와서 출시 당일 새벽에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앞으로 익룡, 해양 파충류, 신생대 생물 등 더 다양한 분류와 세계 여행 시스템으로 미국 말고도 세계 여러 각국에 있는 더 많은 다른 종들을 발굴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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