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Yonder: The Cloud Catcher Chronicles (욘더)
[게임 소개/평점] Yonder: The Cloud Catcher Chronicles (욘더)
* 게임 평점 : 8.8/10
* 게임 소개
욘더는 열대 해변부터 눈 덮인 산까지 8가지의 뚜렷한 환경을 갖춘 숲이 우거진 국경 지역의 제미아의 광대한 땅 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각 장소에는 변화하는 계절과 밤낮의 주기에 따라 자체적인 동식물상이 있습니다. 한때 지상낙원이였던 제미아는 그 모습을 유지하고 있지만, 악의 어둠이 대지를 가리면서 사람들을 절망에 빠뜨렸습니다.
당신은 영웅으로서 제미아를 탐구하며 여행을 떠나게 되고, 섬의 비밀과 자신 안에 있는 미스터리를 찾아낼 것입니다. 섬의 영웅이 되기 위한 퀘스트에서 당신은 어둠을 몰아내 제미아와 이곳의 사람들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창조물인 스프라이트와 협력하게 됩니다.
제미아 마을에는 어둠이 깔린 이후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온 친절한 주민들이 살고 있습니다. 농사, 공예, 요리, 낚시, 양조 등을 통해 섬에 기여하면 주민들과 관계도를 높일 수 있으며, 이들은 자원부터 새로운 농장까지 보상으로 모든 것을 제공합니다.
욘더의 중심에는 친밀하면서도 독특한 모험에 둘러싸여 발견의 재미를 제공하는 게임성이 있습니다.
* 게임 특징
- 발견할 것들과 탐구할 장소들이 풍부한 오픈월드.
- 자신의 캐릭터를 정하고 전세계를 개척하고, 조용한 낚시와 농경이 가능한 지점에 정착합니다.
- 광범위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 목수, 요리사, 재단사와 같은 전문직을 마스터하여 제미아의 주민들을 도우세요.
- 섬에서 어둠을 몰아낼 때 퍼즐을 풀기 위한 아이템을 만들고 거래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생물과 친구과 되고 이를 입양합니다.
- 목초지, 빽빽한 숲, 캐리비안의 열대 등 8가지의 다양한 환경에 걸쳐 여러 농장을 짓고 수확하세요.
-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여러 가지 창조적인 루트가 있습니다.
- 역동적인 삶의 세계 - 꼐절에 따른 변화가 경로에 영향을 주고, 동물들이 옮겨 다니며, 낮/밤과 변화하는 날시가 세상에 영향을 미칩니다.
- 낚시, 농경, 공예, 퀘스트, 돌 줍기 등 원하는 것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세요. 모든 것이 당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7 SP1/8.1/10 (64비트)
- 프로세서 : Intel Core i5-2400S 2.5 GHz / AMD FX-4320 4 GHz 이상
- 메모리 : 6GB RAM
- 그래픽 : NVIDIA GeForce GTX660 / AMD R9 270X (2GB VRAM with Shader Model 5.0 이상)
- Direct X : 버전 9.0
- 저장공간 : 4 G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7 SP1/8.1/10 (64비트)
- 프로세서 : Intel Core i7-3770 3.5 GHz / AMD FX-8350 4 GHz 이상
- 메모리 : 8GB RAM
- 그래픽 : NVIDIA GeForce GTX970, GTX 1060 / AMD R9 390, RX480 (4GB VRAM with Shader Model 5.0 이상)
- Direct X : 버전 11
- 저장공간 : 4 G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27,0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한글... 제발 한글화!!!
- 분위기, 브금, 배경, 그래픽 아기자기 귀엽고 정말 좋아요. 처음 동굴 밖을 나왔을 때는 젤다 야숨할 때의 느낌이 물씬 나더라구요. 물론 게임플레이 할 때는 좀 제약이 많은 느낌인데.. 호구잡힌 주인공 느낌도 나고 =0=; 그래도 게임하면서 몸과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 한글화하면 좋겠지만 딱히 한국어가 없어도 플레이하는데는 크게 지장은 없어요.
- 짧게 해서 평가는 어려운데 별로였음. 외국 리뷰 중에 "젤다 월마트 버젼"이라는 표현이 와닿는 듯.
- 이 게임은 정말 갓겜입니다. 한글화가 아직 안 된 점이 정말 아쉽지만, 영어를 잘 못하는 저도 단어조합만 가지고 진행할 수 있을 정도로 어려운 영어는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일상에 지치고, 경쟁에 지치고, 힘든 싸움에 지칠 때. 마음 편히 할 수 있는 그런 게임입니다. 마을 사람들을 도와주면서 새로운 기술들을 익히고, 새로운 물건, 새로운 동물, 새로운 인물들과 교감하면서 마음을 치료하고 슬로우라이프를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스타듀밸리를 3D로 하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여러분들이 마음에 여유가 필요하시다면, 경쟁에 지치셨다면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한글 패치가 시급하다...
- 소개가 괜찮아서 사봤지만 막상 해보니 '흐음' 하게 됩니다. 슬로우라이프를 즐긴다는 게 이동하는 걸 슬로우하게 하고 싶다는 것도 아닙니다. 또한 자유도도 특정 도구를 들고 특정 오브젝트에서 버튼을 누르는 정도네요. 살아 움직이는 게 보이면 일단 들고 있는 걸 휘두르고 싶어지는 게이머분들에게는 하기 힘든 게임인 듯 합니다. 물론 저는 들고있던 망치를 모두에게 휘둘러보려 했습니다. 이 몸은 살육을 원하신다!
- 한줄 요약 : 갈등요소가 전혀 없는 오픈월드 게임. 쉽게 설명하자면 전투, 레벨 뺀 젤다 야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픈월드 게임에 익숙하시거나 갈등요소 없이 그냥 편한 게임을 하고자 하시면 추천합니다. 노맨즈스카이 같은 거 생각하면 가격대비 우수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영어가 아쉽네요. 근데 일본어랑 러시아어는 곧 지원된다 하니 그 다음은 한국어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 Yonder is a freaking beautiful game with a vast open world and different biomes. There's no combat, so this is definetly one of the most relaxing games on steam in my honest opinion, and it just makes you feel happy! I'll be playing this for a while for sure! Anyone who loves pretty artstyles, beautiful landscapes and relaxing gameplay, this is the way to go! You won't be disappointed :) .. can't wait what the devs has in store for this game in the future! Also performance wise, full 10/10, Settings maxed out 6700k & 1070 over 100 fps with vsync on my 1440p monitor and zero drops or stutters! Fantastic job Prideful Sloth!
- If you're a fan of Harvest Moon or Stardew Valley, definitely give this a whirl. No combat makes for a very relaxig and chill game. Also made by a very dedicated small team so props to them for this fantastic game. 10/10 would adopt a Groffle again.
- This game is really adorable. All of the animals and characters act really sweet. The art style really drew me in at first. Everything seems really minimal but not in a 'low-effort' way. The lighting and visual effects were really solid. The game lures you in with this interesting backstory thats kind of a tossed together mix of 'amnesia', 'strange murk', 'sprites/spirits', 'an old kingdom' and while it comes off weak, it kept me interested enough to want follow it. But because the developers boast about this game being played 'however you want', I felt content enough just wandering around and chatting with the villagers and such. The quests you get from the villagers are all much like you'd find in an MMORPG but they sometimes seem cute or funny in their own way. One thing that absolutely -blew my mind- was that I picked up this game maybe 5 minutes after release and found it completely bug free. Not once did I have to get frustrated due to crashing or bugs in the game during an initial 3 hour playthrough (I'm still not even nearly halfway through yet). The game released seeming really well put together. The character customization is pretty interesting too. There isn't much you can do with your character as you start the game, but as you adventure and help people out, you start finding a bunch of clothing, hair styles, hair colors, accessories, etc. that you cna throw on. I don't know what it is about games that sopil us with character customization rewards but damn, I love it. To wrap up, I think this is a good game that I would recommend to people with longer attetion-spans/people that can enjoy a game that doesn't feed you tons of content all at once. The game is really smooth, pretty, charming, interesting, and memor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