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공포 채점 (Score the Fear)
[게임 소개/평점] 공포 채점 (Score the F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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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평점 : 9.5/10 (완벽함)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5년 7월 4일 (Steam 기준)
- 개발자 : AquaEternity / 배급사 : AquaEternity
- 지원 언어 : 한국어, 영어, 중국어 간체, 일본어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정보없음
* 게임 장르 및 기본 구조
- 이 게임은 인터랙티브 심리 체험형 공포 게임으로, 전통적인 서바이벌 호러보다는 공포에 대한 주관적 반응을 측정하고 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게임은 여러 개의 공포 시나리오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러분은 각각의 상황에서 느끼는 공포의 정도를 점수로 표현하거나 자동으로 측정되기도 합니다. 이 점수는 게임 내에서 피드백 또는 분석 데이터로 활용됩니다.
* 심리적 요소 기반
- 게임 전반에 걸쳐 심리학적 공포 요소들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익숙한 공간의 왜곡, 존재의 모호성, 소리나 조명 같은 감각 자극 등을 통해 심리적 불안을 유도하고, 각기 다른 공포 유형(예: 초현실적 공포, 신체적 위험, 추적, 고립 등)을 여러분이 체험하게끔 유도합니다. 특히 여러분의 반응(선택, 움직임, 맥박 등)을 기반으로 한 피드백 루프를 제공하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 플레이어 맞춤형 공포 자극
- 이 게임은 전형적인 고정된 공포 연출보다, 여러분의 선택이나 반응을 기반으로 공포 경험을 동적으로 조절하는 시스템을 갖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공포 자극에 강한 반응을 보이면 유사한 자극이 더 많이 등장하거나, 반대로 둔감한 경우 자극의 강도가 증가합니다. 이런 방식은 몰입도를 높이고, 공포의 개인차를 적극 반영하는 방식입니다.
* 공포 점수화 및 분석 시스템
- 가장 독특한 특징 중 하나는 '공포 점수'를 측정한다는 점입니다. 여러분이 겪는 공포 상황마다 점수가 매겨지며, 게임이 끝난 후에는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여러분의 공포 반응 프로파일이 생성됩니다. 이 프로파일은 유형별 공포 민감도, 회피 경향, 자극 반응 속도 등을 시각적으로 보여줘서 자기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 사운드 및 비주얼 설계
- 공포 유발 자극 중에서도 특히 소리와 조명을 중심으로 한 감각 설계가 뛰어납니다. 저주파, 예기지 못한 음향, 백색 소음 등으로 긴장감을 조성하고, 어두운 배경이나 흐릿한 시야 효과 등을 활용해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불안감을 조장합니다. 시각적으로는 극도로 절제된 색상과 구조적 왜곡, 무언가 잘못된 느낌을 주는 언캐니 밸리 효과가 주된 기법입니다.
* 선택 기반 내러티브
- 여러분의 선택이 공포 자극뿐 아니라 전체 게임 플로우에 영향을 주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선택은 단순히 이야기의 전개를 바꾸는 것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공포 적응력을 시험하는 변수로 작용합니다. 반복 플레이 시 각기 다른 반응과 결과가 나오서 리플레이 가치도 꽤 높은 편입니다.
* 기술 기반 시스템 연동
- 일부 에디션에서는 생체 신호(피부 전도도, 심박 등)를 감지할 수 있는 디바이스와 연동해 실시간으로 공포 점수를 측정하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이 기능은 실제 공포 반응 데이터를 기반으로 게임 난이도나 자극 강도가 조절되기 때문에, 훨씬 더 정밀한 공포 체험을 가능하게 해 줍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8, 10, 11
- 프로세서 : Intel Core i3-2100
- 메모리 : 4GB RAM
- 그래픽 : Nvidia GeForce GTX 460
- DirectX : 버전 11
- 저장공간 : 2.5G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4,5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귀여운 유령의 점프스케어를 보고 점수를 매겨주자! 이 게임의 구매를 고민한다면 우선 이 점을 알아야 합니다. 이 게임 별로 안 무섭습니다. 엔딩에 따라 무서운 3일차가 나오기도 하지만, 어쨌든 놀래키는 건 저 쪼꼬미이기 때문에... 그래서 공포게임보다는, 엔딩을 수집하는 어드벤처, 스토리 게임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엔딩은 A부터 F까지 총 6개가 존재하며, 주인공이 1일차와 2일차에 유쿤에게 준 점수에 따라 정해집니다. 엔딩 보관함에서 모든 엔딩의 힌트(사실상 정답)를 볼 수 있기에 수집 난이도는 매우 낮습니다. 유쿤을 발견했는데도 나오지 않는 버그도 있는 것 같고, 한글은 기계번역이라 말투가 좀 어색하지만 유쿤이 귀엽고(중요) 엔딩을 모을수록 서서히 밝혀지는 진실도 꽤 충격적입니다. 황당하지만 트루 엔딩을 보면 전부 복선이었던 유쿤의 행동, 5개만 보면 다음날로 넘어갈 수 있지만 매일 15개씩 숨겨둔 점프스케어, DLC로 분류하지 않고 엔딩 수집 특전에 넣어둔 아트워크와 엔딩 해설까지... 플탐은 짧지만 상당히 고봉밥입니다. 가격도 저렴하니 유쿤이 귀여워 보인다면 당장 구매하세요.
- 귀여워서 사망.
- 그냥 귀여운 게임인 줄 알았는데 스토리도 괜찮고 엔딩은 여러 개인데 모든 엔딩 편하게 볼 수 있고 엄지따봉 5개.
- 귀엽다고 방심하다가 어느샌가 눈물을 흘리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데... 어이어이 유쿤. 그렇게 놀래키는 건 반칙이라구.
- 유-쿤은 귀여웠고 진엔딩에서는 살짝 감동했다. 가격도 플탐도 부담 없이 가볍게 하기 좋은 게임.
- 공포 게임은 아니네요! 스토리가 있고 귀엽네요. 애틋한 느낌? A~F 엔딩 그리고 F 스페셜까지 보는데 한 시간이 안 걸리네요!! 힐링하고 갑니다~
- 심장이 위험합니다. 너무너무 위험한 게임입니다. 이런 위험한 게임이 존재하는 게 무섭습니다.
- 전작도 그렇지만 이 제작자 작품은 더 주목 받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정선과 반전을 정말 잘 사용하는 거 같아요. 다만 이번 작은 한글 번역이 좀 많이 아쉽네요...!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이에요!!
- 기계번역 느낌이 나지만 한글 번역이 있습니다. 유-군이 귀엽습니다. 잘 만든 공포 게임입니다.
- 모든 엔딩 꼭 보세요.
- 별점 3개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