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마피아: 올드 컨트리 (MAFIA: The Old Country)
[게임 소개/평점] 마피아: 올드 컨트리 (MAFIA: The Old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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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평점 : 7.0/10 (양호)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5년 8월 8일 (Steam 기준)
- 개발자 : Hangar 13 / 배급사 : 2K
- 지원 언어 : 한국어(인터페이스 및 자막 지원, 음성 미지원),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스페인, 체코어, 일본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브라질, 러시아어, 중국어 간체/번체, 스페인어-중남미, 우크라이나어
- 스팀 덱(Steam Deck) 호환성 : 지원되지 않음
- 연령 등급 : 청소년 이용 불가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게임 비평 : 76/100 (metacritic)
- 수상 : PC Games 9/10, New York Times 87/100, IGN Germany 9/10, DualShockers 8.5/10, Gaming Trend 8.5/10, Destructoid 8/10, Eurogamer Germany 4/5
* 게임 특징
- 마피아 더 올드 컨트리는 마피아 시리즈의 네 번째 메인 타이틀이자, 시리즈 최초의 프리퀄로, 1900년대 초반 시칠리아를 무대로 합니다. 플레이어는 광산에서 일하던 노동자 Enzo Favara가 토리시 가문의 일원이 되며 범죄 세계에 발을 들이는 이야기를 따라가게 됩니다.
- 스토리 & 분위기 : 시칠리아의 폐광촌 출신 Enzo가 토리시 가문의 충성 맹세를 통해 마피아 조직에 입문하는 감정적으로 묵직한 내러티브를 담고 있습니다. 더 갓파더(The Godfather) 영화의 시칠리아 시퀀스 같은 영화감 넘치는 연출과 모럴 딜레마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 전개가 특징입니다.
- 게임플레이 & 구조 : 이번 작품은 시리즈의 전형적인 오픈 월드 구조를 버리고, 선형적 스토리에 집중하는 구성을 채택했습니다. 스텔스, 총격전, 운전, 칼 싸움 등 다양한 액션 연출이 등장하며, 직접적인 플레이어 선택보다는 영화처럼 흐르는 경험 위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Free Roam 모드도 있지만 주로 수집 요소만 제공되며 본편 흐름과는 분리되어 있습니다.
- 그래픽 & 연출적 완성도 : 언리얼 엔진 5로 제작되어 시칠리아 시골 풍경과 빈민가의 대비가 드라마틱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게임 전체적으로 무성 영화 같은 영화적 분위기와 강렬한 연기 덕분에 몰입도가 높습니다.
- 분량 & 구조효율성 : 전체 플레이 시간은 약 10~12시간 수준으로, 짧고 임팩트 있는 플레이 경험을 지닌 작품입니다. 방대한 오픈 월드보다 집중도 높은 스토리 중심 구성을 지향해, 군더더기 없는 전개를 선호하는 플레이어에게 적합합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11
- 프로세서 : AMD Ryzen 7 2700X, Intel Core i7-9700K
- 메모리 : 16GB RAM
- 그래픽 : AMD Radeon RX 5700 XT, NVIDIA RTX 2070
- DirectX : 버전12
- 저장공간 : 55G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11
- 프로세서 : AMD Ryzen 7 5800X, Intel Core i7-12700K
- 메모리 : 32GB RAM
- 그래픽 : AMD Radeon RX 6950 XT, NVIDIA RTX 3080 Ti
- DirectX : 버전12
- 저장공간 : 55G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60,8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최악의 연출. 3보다 더 재미 없음.
- 결말이 뭔가... 너무 허전하네요.
- 이게 뭐지?? 진짜 진심을 다해 재미없다!!
- 영화 한 편 보는 느낌의 게임이지만 영화가 어디서 본 거 같음. 여기저기서 자주 보이는 진부한 스토리 라인이긴 함.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보스 눈에 들어서 조직 생활 시작하고 등등. 게임이 나쁘다고는 절대 못 하겠지만 그렇다고 엄청나다고도 못함. 아직 버그가 여기저기 보임. 예를 들어 컷신 대화 중에 루카 손에 권총이 이상하게 달라 붙어 있음. 리오가 부두 관세사랑 대화하는데 대머리가 되어있는 등등 자잘한 버그가 존재함. 그리고 얘들은 왜 이렇게 추격전이랑 레이싱에 미쳐있음?? 재미는 없고 스트레스만 받는 거 같음.
- 말도 전부 타보지도 못하고 차도 전부 타보지도 못하고 그냥 스토리만 주구장창 하다 끝.
- 상점을 도대체 언제 갈 수 있는 건데. 돈이 있으면 뭐해. 쓰질 못하는데.
- 구매 비추합니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마피아 게임이 아니라 그냥 로맨스 장르 드라마 보시는 기분입니다. 컷신은 게임 플레이 시간의 60%를 차지한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고 AI들은 멍청하기 짝이 없고, 주인공이 ㅄ 같은 선택 하는 거 구경만 해야하고, 마피아 게임 시리즈 다 구매해서 해봤는데 이렇게까지 실망스러웠던 적은 처음입니다. 구매하지 마세요. 그냥 GTA6나 기다리시는 게 정신 건강에도 이롭고 지갑에도 이로울 듯합니다. 컷신 범벅인 영화 같은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은 하세요. 근데 스토리도 그렇게 신박하지도 않고 뻔한 전개에 뻔한 결말. 결론은 GTA6를 기다리자.
- ㅈ같은 게임임. 마피아의 끝은 결국 좋지 않다는 걸 알지만 ㅈ같음. 게임인데? 레데리 엔딩 봤을 때랑 비슷한 기분임. 그나저나 말 탈 때랑 차 탈 때가 렉이 너무 심해서 차량 액션 나올 때마다 미칠 거 같음. 컴은 레데리2 무리 없이 돌아갈 정도의 성능임. 이 ㅈ같은 렉만 없었어도 정말 행복하게 게임 했을 듯.
- 원가 주고 사기에는 좀... 50% 넘어서 할인할 때 사면 괜찮을 듯.
- 오픈월드 요소를 넣어 놓고 오픈월드로 즐기지 못하게 해놓은 느낌.
- 버벅이는 발적화는 그렇다 쳐도 이렇게까지 박진감 없는 추격전, 잠입 액션은 손에 꼽을 듯.
- 마피아 시리즈 특유의 재미도 없는데 꾸역꾸역 넣어둔 운전 or 레이싱 이번작에도 나왔습니다! 하지만 '운전 건너뛰기' 기능 도입으로 인해 스킵을 할 수 있게 됨ㄷㄷ 근데 일부만임. 짧은 거리는 그냥 운전해서 가라 함ㄷㄷ 배경이 시골 구석탱이라 말도 탈 수 있는데 말 조작감이 위쳐3 로치보다 후집니다. 정강이 높이도 못 넘어가고 턱턱 걸리는 게 진짜 말 운전하기 싫게 만듭니다. 스토리도 되게 뻔해요. 그런데 스토리가 뻔해도 연출이 찰지면 몰입이 잘 될 수도 있잖아요. 몰입도 그냥 그럽니다. 시시콜콜해요. 사용 가능한 무기도 시시하고 강제되는 레이싱도 재미없고 돈 쓴 거 아까워서 꾸역꾸역 엔딩 봄. 그래서 6만원값? 못해요~ 2만원 정도 하면 살 의향 있겠는데요. 엔딩까지 다 본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돈 아깝습니다. 이 돈으로 마왕족발 한번 시켜먹는 게 3배 정도는 낫겠네요. 솔직히 다음 계절 이벤트 때 바로 50% 할인 때릴 거 같아요. 엔딩까지 도달하는 중에도 재미 없어서 자꾸 집중력 떨어지는 거 겨우겨우 밀었습니다.
- 일단 프레임 때문에 게임하는 내내 눈이 좀 많이 아픔. 또 총 쏘는 것도 많이 힘듦. 스토리 쪽은 괜찮다고 생각함. 저쪽 세계에 발을 들인 이상 행복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에 좀 씁쓸하기도 함. 그리고 중간중간 칼싸움 같은 것도 개인적으로 좋다고 봄. 화려한 칼놀림이 아닌 베고 찌르기 위한 적을 제압하거나 죽이기 위한 그런 싸움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거 같음. 아 자동차 운전은 진짜 힘들긴 했음. 프레임 떨어지는 것도 있지만 시대 때문에 운전 개불편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