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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평점]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 (Hollow Knight: Silksong)

GameInfo 2025. 9. 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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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평점]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 (Hollow Knight: Silksong)

 

 

* 게임 평점 : 9.0/10 (완벽함)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5년 9월 4일 (Steam 기준)

 - 개발자 : Team Cherry / 배급사 : Team Cherry

 - 지원 언어 :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스페인, 일본어, 포르투갈어-브라질, 러시아어, 중국어 간체

 - 스팀 덱(Steam Deck) 호환성 : 완벽 호환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정보없음

 

* 게임 특징

 - 이 게임은 Hollow Knight의 후속작인 메트로배니아 액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이번 게임은 전작의 주인공 대신 적으로 등장했던 캐릭터 '호넷'이 주인공으로 활약합니다. 호넷은 주인공답게 훨씬 빠르고 민첩한 움직임을 보여주며 점프, 대시, 벽타기 등 전작보다 속도감 있는 액션을 제공합니다. 적을 쓰러뜨려 얻는 자원을 이용해 도구와 무기를 제작합니다. 방대한 맵을 탐험하며 숨겨진 아이템, 비밀 공간, 강적과 보스를 공략합니다.

 - 전투 및 시스템 요소 : 호넷은 바늘과 실을 무기로 사용하여 빠른 공격과 유연한 콤보를 구사합니다. 실을 활용한 특수 기술과 기동성이 전투와 탐험 모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퀘스트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되어 다양한 NPC 의뢰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 스토리 및 세계관 : 전작의 할로우네스트와는 다른 새로운 왕국 '팔룸'을 배경으로 합니다. 호넷은 수수께끼의 힘에 의해 이 왕국으로 끌려와, 정상에 도달해야 하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NPC와의 상호작용, 숨겨진 대사와 기록들을 통해 세계관의 비밀이 드러납니다.

 - 그래픽 및 연출 : 전작과 같은 수작업 스타일의 2D 애니메이션을 사용합니다. 더 다채롭고 밝은 색감의 환경 디자인으로, 전작보다 대비가 뚜렷한 비주얼을 보여줍니다. 새로운 지역과 몬스터 디자인이 독창적이고 세밀하게 구현됩니다.

 - 사운드 및 분위기 : 전작과 마찬가지로 Christopher Larkin이 작곡을 맡아 웅장하면서도 서정적인 음악을 제공합니다. 보스전에서는 긴장감 넘치는 음악이 전투 몰입도를 높입니다. 환경음과 효과음은 탐험의 고요함과 위협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전달합니다.

 - 도구 제작 : 계속 확장되는 무기, 함정, 기계장치를 통달해 적을 물리치고 새로운 경지에 닿으세요.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version 21H1 (build 19043)

 - 프로세서 : Intel Core i3-3240, AMD FX-4300

 - 메모리 : 4GB RAM

 - 그래픽 : GeForce GTX 560 Ti 1GB, Radeon HD 7750 1GB

 - DirectX : 버전10

 - 저장공간 : 8G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version 21H1 (build 19043)

 - 프로세서 : Intel Core i5-3470

 - 메모리 : 8GB RAM

 - 그래픽 : GeForce GTX 1050 2GB, Radeon R9 380

 - DirectX : 버전10

 - 저장공간 : 8G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21,500원

 - Official Soundtrack : 13,5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여기는 반대쪽에서 레버로 열어야 하고... 여기는 벽타기를 배워야 올라가는데..? 여기는 열쇠가 있어야 문을 열 수 있고.. 어? 길이 없잖아?

- 사냥꾼의 행진로: 엄마 버린 ㅅㄲ들이 만든 함정. 묵주 들고 여기 보스전에서 뒤지는 순간부터 물린 거라고 생각하셈. 옛날 메이플스토리 지구방위본부 보내는 퀘스트랑 다를 게 없음. 진짜 ㅄ들이나 좋다고 낄낄거릴 법한 구간으로 쳐만들어놓고 초반에 여길 갈 수 있게 해둔 개발자 대가리 열어 보고 싶네. ㄹㅇ로 보스전하고도 벤치 안 둔 건 진짜 뭐 싸우자는 거냐?

- 맵도 모르고, 스토리도 모르고, 보스 패턴도 모르고... 너무 신나요. 제가 이것 만을 기다려 왔습니다.

- 게임 난이도가 뉴비는 전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절대 사지 마세요. 저처럼 후회합니다. 지금 3.2시간 했는데 환불이 되려나 모르겠어요. 저는 제발 환불이 되기만을 기도합니다.

- 실크송으로 넘어오면서 이것저것 모션이나 편의성이 생겼지만 같이 오는 난이도가 쉽지 않다.

- 할로우 나이트랑 비교해서 몹 패턴이 명확해지고 대신 좀 아파짐. 그래서 어렵다는 사람들 아마 맞딜해서 그럴 거임. 그리고 아크로바틱이 다양해져서 좀 익숙해져야 할 것 같다. NPC도 많아지고 도구도 다양해져서 재밌다. 그런데 그만큼 돈을 많이 모아야 해...

- 니들 이거 한 번만 깨보고 더 안 해봤지. 개발자놈들아.

- 아래치기 대각이고 찌르기라 판정이 ㅅㅂ임.

- 이거지요.

- 몹 쎈 거, 보스 쎈 거 알겠음. 근데 의자는 좀 안심하고 앉게 해달라고.

- ㅈ같은 거랑 어려운 건 완전히 다름.

- 대각선, 주의할 것.

- 개미를 죽입시다. 개미는 나의 원수.

- 그냥 겁나게 쳐불합리한 2D 스꼴라. 7년 동안 숙성하다가 그냥 상함. 7년이나 지났으면 편의성도 같이 발전을 해야지 7년이랑 바뀐 게 없이 한결 같아서 개ㅈ뺑뺑이 쳐쏘다니고 보스 트라이하러 가는 것도 아주 고역. 보스 옆에 세이브 그냥 쳐놔두면 '느그 철학'에 안 맞냐? 악몽왕이나 진보스 같은 ㅅㄲ들 강화판 보스한테나 주던 2뎀을 개나소나 쳐주고, 걸어가다가 돌부리에 쳐넘어져도 2뎀 2뎀 노래를 불러라. 그냥 아주 기본 피통을 뭣하러 5개 준지도 모르겠음. 필드가 쉬운 것도 아님. 개ㅈ만한 함정 쳐맞으면 2뎀. 필드 기믹에 빠지면 2뎀. ㅈ같이 바꿔놓은 대각선 하단 공격 부랄튕기기 겁나게 시켜서 힘든데 거기에 가시와 ㅈ같은 잡몹. 여기서 끝이 아니다~ ㅈ만한 발판~ 그렇다고 여기서도 끝이 아니다. 잡몹 체급이 겁나게 단단하고 딜 쑤셔박기도 힘든 엘리트 급이 바글바글~ 히야 참 ㅅㅂ이다! 다들 실크송 실크송 노래 부르니까 어깨가 에베레스트 만큼 커져서 게임이 ㅈ으로 보이냐?

- 까마귀 왜 이따구로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 되네. 규칙도 없이 지맘대로 올라왔다 내려왔다 하다 몸통박치기 하는 조트같은 개초딩 몹을 때려 박아놓으면 게임이 재밌을 거 같다고 생각했나.

- 실크송이 그 정돈가..? ㅇㅅㅇ

- 몹 레벨 디자인 다시 해와라.

- 호넷아 나 못 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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