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게임 소개/평점]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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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평점 : 8.2/10 (매우 좋음)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5년 9월 9일 (Steam 기준)
- 개발자 : New One Studio / 배급사 : New One Studio, Ariel
- 지원 언어 : 한국어(인터페이스 및 자막 지원, 음성 미지원), 영어, 중국어 간체/번체, 일본어, 태국어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시뮬레이션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정보없음
* 게임 특징
-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은 중국 역사상 유일한 여성 황제인 '무측천(무원조)'의 젊은 시절부터 황제 반열에 오르기 전 권력 다툼과 생존의 여정을 다룬 시네마틱 인터랙티브(FMV) 궁중 어드벤처 게입입니다. 풀 모션 비디오 형식을 채택하여, 실제 배우들이 출연한 영상을 기반으로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화면의 선택지(클릭/터치)에 따라 스토리 분기와 결말이 달라지는 상호작용 방식입니다. 매우 높은 사망률(실패 가능성)과 극적인 생존 요소가 있기에 작은 선택 하나가 주인공의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100개 이상의 분기와 수백 개의 결말 가능성이 있으며, 이야기는 '궁녀' 시절부터 권력의 정점으로 향하는 여정의 시작 부분에 집중합니다.
- 세계관 및 테마 : 배경은 당나라 측천무후 시대.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궁중 암투, 금기된 관계, 비밀과 음모 등 창작적 허구가 혼합되어 있습니다. 권력과 생존, 믿음과 배신, 정체성과 야망 등의 테마가 중심으로, 주인공은 이름 없는 궁녀에서 출발해 지혜, 매력, 담력을 바탕으로 입지를 넓혀가야 합니다.
- 그래픽 및 연출 : 영상미가 특징으로 4K 또는 고화질로 촬영된 실제 배우들의 연기가 사용됩니다. 실사 세트와 배우 연기가 몰입감 증대를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궁중의 건축, 의상, 배경음악, 소도구 등이 중화풍으로 고증 및 미적 디테일이 많으며, 궁중 내부 장식, 의복 등이 시각적으로 화려합니다.
- 시스템 및 추가 요소 : 16개의 장편 에피소드로 구성되었고 전체 스토리 플레이 시간은 약 8시간입니다. 부가 콘텐츠로는 아이템 수집, 숨겨진 스토리, 업적 시스템, 히든 이벤트 등이 있습니다. 또한 선택에 따라 캐릭터의 성격 유형이나 결과 보고서가 제공됩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11
- 프로세서 : Intel Core i3, AMD 동급
- 메모리 : 4GB RAM
- 그래픽 : 정보없음
- DirectX : 버전11
- 저장공간 : 10G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11
- 프로세서 : Intel Core i5, AMD 동급 이상
- 메모리 : 4GB RAM
- 그래픽 : 정보없음
- DirectX : 버전11
- 저장공간 : 10G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11,6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재밌어요. 아직 초반만 진행했는데도 갓겜 냄새가 납니다. 배우들 연기도 좋고 다들 너무 이뻐요. 한글화 번역도 잘 되어있어요.
- 제발 2편 좀 내줘요.
- 재밌긴 한 듯. 한국어도 번역 상태가 좋아서 그렇고 특히 다들 연기를 잘 하는 게 몰입이 딱 좋음. 공주 스토리 생각보다 감동적이었는데...
- 2탄은 언제쯤 나올까요? 어제 하루 만에 16화까지 보았습니다. 출근해서 죽을 뻔 했지만 말이죠. 2탄도 기대됩니다.
- 인터렉티브 게임의 한계이기도 하지만, 선택지 틀리면 바로 죽어서 파생된 이야기가 짧은 것은 다소 아쉬운 점입니다. 총 플레이 시간은 있는 거 없는 거 다 퍼먹지 않는 이상 6~7시간 정도 나올 것 같은데 이 정도면 나쁘지 않은 가성비라 생각합니다. 영애물 좋아하시면 플레이 추천드립니다.
- 전체적으로 게임 영상 퀄리티가 좋다. UI 부분 가독성도 대체로 깔끔하다. 단점이 있다면 영상 시작 시 잠깐이나마 싱크가 안 맞고, 게임이 아직 1편이라 완결이 안 나왔다. 이게 조금 찜찜하다. 하지만, 게임 잘 만들었다. 배우들도 이쁘고 거부감이 없다. 게임 가격도 싸다. 한국사람들이 중국을 싫어하는 이미지가 있어서 그렇지, 게임 자체는 훌륭하다. 게임을 대충 만들었다는 생각은 안 들었다. 선택지 하나하나 영상 퀄리티가 좋다. 다만 선택지 결과가 개막장이다. 설마 이게 죽겠어? 하는 답지는 대부분 죽었다 미친. 그럴 때마다 내가 아직은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안심이 된다 시부레. 몰입도 좋은 게임이었다. 2편이 빨리 나오길.
- 재밌어요.
- 마지막 16장에서 뭘 해도 선택지가 비구니가 되길 [받아들인다] 이것밖에 안 뜨는데 버그 아닙니다. 뜬 다음에 조금 기다리면 선택지가 하나 더 뜨네요. 성격 급한 한국인이라 기다리는 걸로 선택지가 더 뜬다는 건 상상조차 못했어요... 그리고 아무리 2탄을 개발중이라고는 해도 이렇게 중간에서 이야기가 뚝 끊길 거라고는 생각 못했습니다. 재미는 있어서 추천 따봉은 드리는데... 다른 분들은 2탄까지 나오면 사시길 추천드려요.
- 너무 재밌음. 선택도 다양하고 쫄깃한 긴장감도 괜찮고 스토리도 좋았음. 배우들 연기력이 너무 좋아서 몰입력 장난 아님. 강아지, 고양이도 너무 귀여웠음. 2탄 기대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