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숲속의 작은 마녀 (Little Witch in the Woods)
[게임 소개/평점] 숲속의 작은 마녀 (Little Witch in the Wo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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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평점 : 7.8/10 (좋음)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5년 9월 15일 (Steam 기준)
- 개발자 : SUNNY SIDE UP / 배급사 : SUNNY SIDE UP
- 지원 언어 : 한국어, 영어, 중국어 간체/번체, 일본어
- 스팀 덱(Steam Deck) 호환성 : 플레이 가능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시뮬레이션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정보없음
* 게임 특징
- 게임플레이 및 시스템 특징 : 재료 수집 & 연금술 - 숲과 동굴, 강가 등을 탐험하며 약초, 버섯, 허브 등 재료를 모아 물약이나 연고, 해결책 등을 만들어보세요. 마을 복구 & 주민 돕기 - Ellie는 마을에 생긴 문제들을 해결하고, 덩굴 같은 식물 피해 복구, 주민들의 부탁을 해결하면서 마을이 점차 회복되도록 돕습니다. 탐험 - 숲속, 비밀 장소, 숨겨진 길, 마법 생명체와의 상호작용 등이 있고, 낮과 밤, 지역에 따라 다른 생명체 행동 등이 존재합니다. 일상 & 여유 요소 - Ellie는 낚시, 채집, 선물 주기, 주민들과 대화, 고양이나 동물들과 교감 등 여유 있는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강압적이지 않고 플레이 속도가 느긋합니다.
- 세계관 : 이야기의 무대는 마녀와 마법이 존재하는 세계 루세린 오르투입니다. 엘리는 수련생으로서 마을을 돕고, 주민들과 관계를 쌓으며 성장해 갑니다. 각 주민은 저마다의 사연을 지니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이들과의 교류를 통해 마을의 이야기를 알아갑니다.
- 그래픽과 분위기 : 게임은 아기자기한 픽셀 아트로 표현되며, 파스텔 톤의 따뜻한 색감과 숲의 분위기가 조화를 이룹니다. 배경 음악과 자연의 소리가 아늑한 감각을 주며, 대화 장면은 감성적인 연출로 몰입감을 높입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64bit
- 프로세서 : Dual Core i5 2.5GHz
- 메모리 : 8GB RAM
- 그래픽 : GeForce GTX 560
- DirectX : 버전11
- 저장공간 : 2G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64bit
- 프로세서 : Quad Core 3.0GHz
- 메모리 : 8GB RAM
- 그래픽 : GeForce GTX 660
- DirectX : 버전12
- 저장공간 : 4G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18,0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귀엽긴 한데 노가다가 좀.
- 튜토리얼 중 기차에서 내려 나무에 갔다가 나오면 깃펜을 꺼내라는데 깃펜이 없어서 넘어가지 않네요. 디스코드로 문의를 해보려 해도 전화번호 인증이 필요하다는데 개인적인 이유로 인해 번호 인증이 안 되어 문의도 불가능하구요.
- 전부터 기대했던 게임이라 얼리 액세스 무시하고 무작정 기다렸더니 게임이 나왔다네요? 도트+힐링 좋아해서 개큰 기대 시작. 게임 시작 전 메인 화면에서 시작하기 누르면 모자 챙겨서 나가는 것도 너무 좋고 로딩 화면도 귀여움!!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하고 캐릭터, 외관, 모션, 아이템, 몬스터, 맵 다 귀엽습니다... 도구 중에 삽 모션 헛질하는 거 귀여워서 일부러 헛질도 함.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고 있음. 허리 아작나겠네ㅎ 근데 초반에 가방 쬐깐하고 스태미나도 적어서 좀 불편했음. 이건 괜찮은데 물약도 하나씩 만들어야 된다네요.. 나중엔 두 개씩 만들 수 있나요..? 퀘스트 하는 맛도 있어요. 너무 즐거워. 더빙은 바라지도 않고 브금만 조금 더 추가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다~ 괜찮음. 낚시 시간(물고기가 무는 시간)만 좀 줄여줄래?
- 세상 물정 모르는 마녀 엘리가 황폐화된 마을 위스테리아에 도착하여 숲 속 으슥한 곳에 위치한 아지트에서 판매원 다이엔과 접촉하여 마녀만이 만들 수 있다는 사탕을 팔아 돈을 버는 게임.
- 장르적 특성을 좀더 알았으면...
- 개꿀잼.
- 완성도가 심각하게 떨어지긴 하는데 재밌긴 함. 3개월 정도만 더 이 처참하고 불쾌하기 그지 없는 완성도를 다듬어서 출시했어도 훨씬 좋았을 거 같음.
- 빠르게 이동할 때 프레임 드랍이 가끔 생기네요. 최적화가 별로라고는 들었는데 최적화 문제가 있긴 하지만 게임을 못할 만큼 심한 것도 아니고 게임 자체가 재밌어서 추천해요.
- 스팀덱에서 심각하게 성능이 안 나오는 버그가 있어요. 최적화가 아쉬워요...
- 너무 재밌음.
- 초반에 마녀의 집 청소할 때 다 청소하고 나서 대화 중 "아까 주운 걸로 일단 한 번 만들어보자" 이후에 대화가 안 넘어가는 버그가 있습니다.. 원래 예전에 미리해보기 버전에서 하다가 정식 출시 됐길래 처음부터 다시 하는데 진도가 나갈 수가 없어서 너무 답답해요.. 고쳐주세요ㅠㅠ
- 귀엽고 재밌어요~
- 진행이 긴박하거나 보채는 게 없어서 초반에 좀 루즈한데 어느 순간부터 할 일들이 생겨나더니 스토리도 몰입되고 재밌어집니다ㅋㅋㅋ 귀여운 그림빨로 밀고 나가는 가벼운 게임일 거라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여러 군데에 디테일이 들어가있고 할 거리도 많이 있어서 놀랬음. 뭐랄까, 이제 엘리가 파이어볼과 라이트닝을 외치면서 전투를 벌이면 완벽해질 거 같아요.
- 귀여워.
- 퍼리가 많아서 좋았어요.
- 평화롭다... 뭔가를 공격하는 게 아니라 쓰다듬고 물 주고 하는 귀여운 채집이라니 너무 좋아요. 체력이나 스테미나가 작긴 한데 시간 제한이라고 해봤자 납품퀘 정도고.. 충분히 널널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단점은 버질 말하는 게 너무 왼쪽으로 치우쳐져 있어서 와이드 모니터는 대사 보는 게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