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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평점] 노, 아임 낫 어 휴먼 (No, I'm not a Human)

GameInfo 2025. 9. 18.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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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평점] 노, 아임 낫 어 휴먼 (No, I'm not a Human)

 

 

* 게임 평점 : 8.6/10 (매우 좋음)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5년 9월 16일 (Steam 기준)

 - 개발자 : Trioskaz / 배급사 : CRITICAL REFLEX

 - 지원 언어 : 한국어, 영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스페인/중남미, 일본어, 포르투갈어-브라질/포르투갈, 중국어 간체/번체

 - 장르 : 인디, 시뮬레이션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정보없음

 

* 게임 특징

 - 게임플레이 및 시스템 특징 : 낮 시간에는 방문객들의 외모나 행동 중 "방문객"인지 구별할 수 있는 신체적 특징을 조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치아, 손톱, 붉어진 눈, 겨드랑이 털 등 다양한 단서들이 주어집니다. 하지만 단서는 완전하지 않아서 인간도 일부 특징을 가질 수 있고, 방문객도 모든 특징을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낮 시간 동안 주인은 제한된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이걸 사용하여 조사하거나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다 써야 밤이 되고 밤이 되면 방문객을 집으로 들이거나 거부하는 등의 선택이 생깁니다. 거부하지 않은 방문객이 집 안에 있으면, 밤에 인간 방문객들이 위험에 처할 수 있습니다. 밤에는 방문객을 집으로 들일지 말지, 들이면 어떤 대우를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총을 들고 제거'하거나 '설명 듣기' 같은 선택지가 있고, 실수로 인간을 죽이더라도 즉각적인 페널티가 없지만, 방문객이 남아 있으면 더 큰 문제를 야기합니다.

 - 세계관 및 배경 테마 : 세계는 태양 활동이 급증하면서 낮 기온이 치명적으로 올라간 재앙적인 환경입니다. 낮에는 햇볕을 피해야 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내 생활을 하게 됩니다. 밤에만 외부 활동이 가능해지고, 그 틈을 타 지하에서 온 방문객들이 나타나 사람들을 잠식하거나 위협합니다. 정부는 뉴스나 방송을 통해 방문객을 식별할 수 있는 새로운 특징들을 매일 공개하며, 플레이어도 이러한 정보를 변화하는 세상에서 계속해서 활용해야 합니다. 사회가 무너지는 공포, 불신, 인간성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심리적 공포가 중심 테마입니다.

 - 그래픽 및 연출 분위기 : 시각 스타일은 3D 공간(주택 내부 등)과 2D로 표현된 방문객들, 비주얼 아트 효과들이 섞여 이상하고 불안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얼굴이나 외모가 완전히 정상스럽지 않은 묘사가 때때로 나타나며, "뭔가 어딘가 이상하다"는 느낌을 지속적으로 유지합니다. 환경 사운드, 음악, 뉴스 방송이나 외부 소식이 몰입감을 높이며, 밤과 낮의 대비가 시각/사운드 모두에서 강렬합니다. 공포감을 조성하는 연출이 많습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 프로세서 : Intel Core i5

 - 메모리 : 2GB RAM

 - 그래픽 : GTX 960

 - DirectX : 정보없음

 - 저장공간 : 정보없음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 프로세서 : Intel Core i5

 - 메모리 : 2GB RAM

 - 그래픽 : GTX 960

 - DirectX : 정보없음

 - 저장공간 : 정보없음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16,5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ㅄ엔딩 꼭 보세요(욕 아님. 스포될까봐 초성만..) ㅄ엔딩 정말 재밌습니다ㅋㅋㅋ 진짜 재밌어요!! 엔딩 3개나 봤는데 ㅄ엔딩이 제일 재밌었습니다. 강추해요!!

- 침대 클릭 안 되는 버그는 도대체 뭐임... 끄면 다시 처음부터 하게 만들어 놨으면서 버그도 안 잡고 내놨네. 다회차 메리트가 있는 것도 아닌데.

- 게임이 괜찮긴 한데 직접 할 만한 게임은 아님.. 시청으로 충분할 듯한 그런 게임.

- 데모 버전보다 다양한 NPC들이 추가돼서 다회차 하는데 지루하지 않음.

- 음. 좀 지루한 감이 있어도 처음에는 이상한 살마들 가려내는 맛에 재밌게 잘 하는데 2시간쯤 하니까 갑자기 버그 나면서 꺼지고 다시 새 게임 시작... 이 게임 자동 저장이 안 되는 건가요?? 게임 중간에 저장된다는 표시나 문구가 한 번도 보이질 않았음. 버그로 진행이 안 돼서 껐다 켜니까 세이브파일 자체가 없는 듯. 새로 시작해야 했음.

- [스포 주의] 분위기는 좋으나 아쉬운 점이 많음. 1. 데모 때 나온 외부인들의 성격과 특징이 지금이랑 안 다른 것 같아서 데모 때의 내용을 안다면 예측이 쉬운 것 같음 2. 내가 누군가를 죽인다면 도전과제 때문에 그 사람의 정체가 드러나버림 3. 짧지만 다회차를 요구하는 게임의 특성상 여러 가지 엔딩이 있다는 걸 보여주는데 그냥 여러 개가 있다는 것만 보여주고 어떻게 해야 갈 수 있는지 일말의 힌트도 없어서 모든 엔딩을 다 보기엔 쉽지 않을 것 같음 4. 정식 출시라고 여러가지 추가해줬지만 정작 그 추가된 여러 가지들이 산만하게 만드는 것 같음 5. 버그인지 모르겠는데 외부인들 자리 배분 잘못한 것 같음. 정장 입은 팔이 아픈 사람을 서재에 들인 상태에서 광신도들이 집안을 차지하게 되면 자리가 겹쳐서 전에 앉은 사람이 증발해버림. 광신도들이 몰아냈다던가 같은 언급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는데 아예 없는 게 무슨 버그 같음.

- 진짜 나머지 다 좋은데 가격이 아쉬운 게임.

- 상당히 느앰입니다.

- 여기ㅁ 방문자 이쪽도 ㅁ문자 당신ㅁ 방문자 저도 방문ㅁ겠네요.

- 데모 버전보다 할 수 있는 것도 많아졌고 엔딩도 이 정도면 많고 캐릭터도 많고 캐릭터마다 이야기 있는 것도 좋은데, 다 좋은데! 튜토 스킵 기능도 없고! 죄 뜬구름 잡는 소리랑 엔딩! (이게 취향인 분들도 있을 수 있음. 나도 중간까진 취저였음) 복선 회수보다 분위기 잡는 거에 치중해서 결국 반 이상 플레이했는데도 이게 뭔 소린데 싶은 잘못된 빌드업 방식! 그리고 결국엔 나중엔 기억력 게임이 되는 슬픔... 호불호 갈릴 만 해요.

- 데모 때보다 훨씬 이것저것 할 것이 많아져서 재밌었어요~! 다만 난이도는 조금 더 어려워진 것 같아요ㅋㅋㅋ

- 게임 자체는 그냥저냥 신기하고 해볼만 한데 가격값은 절대 못 한다고 생각함. 정 해보고 싶다면 게임 자체가 그리 길진 않으니 2시간 이내로 후딱 맛만 보고 환불하는 게 방법일 수도 있음. 거기서 더 한다고 딱히 다른 재미가 느껴지는 게임은 아니니.

- 재미있다. 주변인한테 연락 돌리게 되는 게임.

- 겜 소재는 신선하고 좋은데 잔버그가 은근히 많아서 굉장히 거슬림...

- 다회차 게임에서 세이브가 힘들다는 건 너무도 큰 단점이다. 관리청 직원이 지나치게 자주 와서 검사나 대화를 제대로 해보기도 전에 사람들을 계속 데려가는 것도 개인적으로는 몰입을 깨는 요소였다. 독특한 게임 분위기도 좋았고 안팎으로 뒤틀린 인간들을 그려낸 방식과 재난 상황의 묘사 만큼은 독보적이었다 생각해서 추천한다.

- 재밌긴 한데 뒤로 갈수록 한글 깨짐이 심해지네요. 대부분이 못 알아볼 수준은 아닌데 추측으로 읽는 게 너무 번거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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