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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평점] 사일런트 힐 f (Silent Hill f)

GameInfo 2025. 9. 26.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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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평점] 사일런트 힐 f (Silent Hill f)

 

 

* 게임 평점 : 8.3/10 (매우 좋음)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5년 9월 25일 (Steam 기준)

 - 개발자 : NeoBards Entertainment Ltd. / 배급사 : KONAMI

 - 지원 언어 : 한국어(인터페이스 및 자막 지원, 음성 미지원),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스페인/중남미, 포르투갈어-브라질, 폴란드어, 러시아어, 중국어 간체/번체, 일본어

 - 스팀 덱(Steam Deck) 호환성 : 플레이 가능

 - 연령 등급 : 청소년 이용불가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정보없음

 

* 게임 특징

 - 이 게임은 1960년대 일본의 작은 산골 마을 에비스가오카를 배경으로, 고등학생 시미즈 히나코가 갑작스러운 안개와 이상 현상이 마을을 덮치면서 벌어지는 공포스러운 진실을 파헤쳐야 합니다. 이 게임은 사일런트 힐 시리즈의 새로운 외전(스핀오프)격 작품이며, 독립적 이야기로 기존 시리즈에 꼭 연결되어 있지 않아, 시리즈 팬이 아니어도 접근이 가능합니다.

 - 시스템 및 게임플레이 : 플레이어는 히나코 역을 맡아 안개에 휩싸인 마을을 탐험하며 퍼즐을 풀고, 괴물과 맞서며 생존해야 합니다. 퍼즐과 탐험 요소가 심리적 공포와 맞닿아 있으며, 안개와 분위기가 공포 경험을 강화합니다. 전투 시스템은 이전 사일런트 힐 작품보다 조금 더 액션 지향적인 디자인이 도입됩니다. 근접 무기 사용이 강조되고, 회피나 타이밍 기반 요소가 포함됩니다. 다중 엔딩(멀티 엔딩)이 존재하며, 첫 번째 플레이 후 선택과 행동에 따라 여러 갈래의 결말을 볼 수 있습니다. 총 5개의 엔딩이 알려져 있습니다.

 - 세계관 및 이야기 테마 : 시대 배경은 1960년대 일본입니다. 농촌 산골 마을이라는 폐쇄적인 분위기, 당시의 사회 문화적 기대, 개인의 불안이 스토리의 밑바탕입니다. 주인공 히나코는 가정이나 사회적으로 압박을 받고 있으며, 안개 속에서 펼쳐지는 이상 현상은 그녀의 내면적 갈등을 외부로 반영하는 장치로 작용합니다. 괴물 디자인은 일러스트레이터 'kera'의 감성이 들어갔고, 음침하면서도 일본 공포 장르의 전통적 요소들과 사일런트 힐의 미학이 혼합되어 있습니다. 음악은 시리즈 베테랑 'Akira Yamaoka'가 참여하였고, 다른 작곡과들과 함께 음향적 긴장감을 유지합니다.

 - 그래픽/연출/분위기 : 게임 엔진은 언리얼 엔진5를 사용하며, 안개, 어두운 조명, 세밀한 환경 묘사 등이 강점입니다. 4K 그래픽에서 마을의 풍경과 밤낮 구분, 빛과 그림자의 대비가 돋보입니다. 분위기는 공포스럽지만 동시에 서정적입니다. 안개 너머로 희미하게 보이는 집들, 버려진 거리, 이상한 형체들, 히나코의 감정선 등이 시각 및 청각적으로 플레이어에게 감정적 긴장감을 주며 몰입도를 높입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1 64bit

 - 프로세서 : Intel Core i5-8400, AMD Ryzen 5 2600

 - 메모리 : 16GB RAM

 - 그래픽 : NVIDIA GeForce GTX 1070 Ti, AMD Radeon RX 5700

 - DirectX : 버전12

 - 저장공간 : 50G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1 64bit

 - 프로세서 : Intel Core i7-9700, AMD Ryzen 5 5500

 - 메모리 : 16GB RAM

 - 그래픽 : NVIDIA GeForce RTX 2080, AMD Radeon RX 6800XT

 - DirectX : 버전12

 - 저장공간 : 50G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93,300원

 - 사일런트 힐 f - 디지털 디럭스 : 106,700원

 - 디지털 디럭스 업그레이드 : 20,0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스토리가 상당히 난해하고 직관적이지 못한 퍼즐이 너무 많음. 사힐 말고 다른 프랜차이즈로 새롭게 시작하는 게 맞았다고 봄.

- 983D RTX5090 쓰고 있는데, 게임이 무슨 30분에 한번, 1시간에 한번씩 튕김. 개쓰레기 버그 지옥 게임. 그래픽도 다 깨져있음. 지금은 너무 튕겨서 아예 진행을 못 하고 있는 수준임. 이게 게임 수준이냐?

- 4회차 진엔딩까지 보고 느낀 건 그냥 게임 자체가 뒤지게 피곤하다는 거... 공포 게임이 아니라 그냥 소울류 느낌. 애매한 조작감과 카메라 때문에 피곤함이 배로 느껴진다. 일단 재미는 있었음.

- 재밌어.

- 재밌네요.

- 사일런트 시리즈 및 유사한 감성의 게임들을 해보지 않은 눈으로 평가하자면 고퀄리티의 공포 게임 분위기에 소울 장르의 플레이 방식을 섞은 느낌이었습니다. 매력적이고 여기서만 느낄 수 있는 개성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구매가를 생각해보면 그 값어치를 충분히 하는지는 다소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초회차의 경우 난이도가 적절하게 세팅된 것 같아 어려움이 크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일부 연출에서 갑자기 GPU가 튀는 경우가 있었고 게임을 껐다가 켜니 맵 밝기가 변하는 버그 이슈가 있었습니다. 특히 저 같은 경우 컴퓨터 사양이 좋지 않아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참고로 컴퓨터 사양은 최소가 아니라 권장 사양 그 이상이어야 기대하시는 쾌적한 플레이가 될 것 같습니다.

- 재밌는데 무서워요.

- 마음의 바닥을 들여다본다는 뼈대에 존중을 담았지만, 용기사07식 사일런트 힐은 너무 피로할 수밖에. 7.5/10점.

- 난관 난이도 1회차 엔딩 + 뉴게임 조금 플레이한 후 소감. 사힐은 사힐이고 용기사는 용기사인 게임. 분위기로 밀고나가는 사힐 시리즈답게 기괴한 비주얼과 사운드가 압도적이다. 액션은 재밌지만 답답한 편. 주인공은 평범한 여고생이라 기본기 부족이 상당히 체감되며, 적들은 이러한 주인공을 이지매하는데 매우 능통하다. 스토리는 1회차만으론 아무것도 알 수 없다. 문서들로 단편적인 유추만 될 뿐, 큰 맥락을 알아내기는 힘들다. 쓰르라미의 용기사답게 똑같은 이야기를 다르게 전개시켜서 다회차를 시킨다. 귀찮긴 하지만 꽤 변하는 부분이 있어서 흥미롭다. 또한 1회차 클리어 후 다른 엔딩들의 조건을 완전히 공개하기 때문에 맨땅에 헤딩시키지도 않는다. 액션에도 스토리에도 호불호가 갈릴 만한 특징들이 많지만 게임 자체의 완성도가 높다. 이런 종류의 공포 게임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달리다가 멈추는 모션이 없는 건 용서할 수 없다. 달릴 때마다 짜치는 요소이며, 매우 큰 흠이다.

- 개인적인 생각인데 이게 진짜 거의 10만원으로 가야했을 퀄리티인가 싶은데 진짜 애매하네 이거.

- 속지마. JK 여고생 스킨은 함정이야!! 그리고 물약도 살 수 없는데 물약을 여우한테 바쳐야 해!! 바... 바치겠다!! 또또 그리고 적을 죽인다고 내가 경험치가 오르거나 물약을 얻거나 무엇 하나 얻을 수 없다. 그리고 나의 늘어나지 않는 실력을 볼 수 있다. 적 2마리 이상이 공격하면 죽었다고 생각해라. 그것도 눈이 없는 괴물을 만났다면... 돔황쳐!!!

- 타이틀 제목만 이게 아니었어도...

- 조작 엄청 불편하고 안 좋고 최적화도 구리며 공포 게임 같지도 않습니다. 전혀 무섭지도 않고 가끔 갑툭튀로 피할 수도 없게 해놨구요. 출시 2개우러 전부터 사전 구매한 거 매우 후회합니다. 소울류처럼 벽에 가로막혀 공격도 안 될 때 있구요. 말그대로 선딜후딜 겁나 줘서 싸움은 소울류를 어설프게 따라했으며 거지 같은 조작감에 그냥 엘밤통이나 하시는 게 훨씬 더 편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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