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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평점] 마이 리틀 퍼피 (My Little Puppy)

GameInfo 2025. 11. 9.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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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평점] 마이 리틀 퍼피 (My Little Puppy)

 

 

* 게임 평점 : 9.7/10 (완벽함)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5년 11월 7일 (Steam 기준)

 - 개발자 : Dreamotion Inc. / 배급사 : Dreamotion Inc., KRAFTON, Inc.

 - 지원 언어 : 한국어, 영어, 포르투갈어-포르투갈/브라질,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스페인, 러시아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번체, 태국어, 튀르키예어, 폴란드어

 - 연령 등급 : 전체이용가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 스팀 덱(Steam Deck) 호환성 : 완벽 호환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정보없음

 

* 게임 특징

 - 게임플레이 및 시스템 특징 : 강아지의 식사, 청결, 휴식, 놀이, 산책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강아지는 상태 수치에 따라 기분과 행동이 변화하기 때문에, 플레이어는 작은 변화도 관찰하며 상호작용을 이어가게 됩니다. 또한 공놀이, 장난감 상호작용, 간식 주기 같은 미니게임 요소가 포함되어 있어 플레이어가 직접 참여하며 친밀도를 올릴 수 있습니다. 방치하면 강아지는 표정이 변하거나 무기력해지는 등 감정 표현을 하게 되며, 이러한 반응이 플레이어에게 자연스럽게 애착과 책임감을 불러일으킵니다.

 - 분위기 및 테마 : 게임은 힐링과 동반 성장을 중심 테마로 삼고 있습니다. 거대한 서사나 갈등이 아닌, 아침에 눈을 뜨고, 밥을 먹고, 놀고, 잠드는 일상의 반복 속에서 정이 깊어지는 감각을 전달합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따뜻하고 부드럽게 구성되어 있으며, 바쁜 상황 속에서 잠시 머리를 비우고 마음을 놓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돌봄이 곧 관계가 됩니다."

 - 그래픽 및 연출 : 그래픽은 둥글고 부드러운 형태와 따뜻한 색감을 바탕으로 제작되어, 플레이어가 강아지의 감정을 한눈에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됩니다. 강아지의 눈, 꼬리, 귀 움직임을 중심으로 감정 표현이 이루어져 자연스럽게 감정 이입이 이루어집니다. UI와 전체 레이아웃은 복잡하지 않고 직관적으로 설계되어 있어, 편안하게 바라보고 천천히 눌러가며 플레이할 수 있는 구조를 유지합니다.

 - 특징 :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귀여움 자체가 컨텐츠가 되는 힐링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머리를 쓰지 않고, 경쟁하지 않고, 그냥 조용히 누군가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감각을 느끼게 해줍니다. 다만, 큰 진행이나 목표 구조가 강하지 않기 때문에 자극적인 플레이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단조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강아지를 지속적으로 챙기는 구조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애착과 책임감이 따라오게 되며, 한번 정이 들면 쉽게 내려놓기 어려워집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 프로세서 : Intel Core i5-6500, AMD Ryzen 5 1600

 - 메모리 : 8GB RAM

 - 그래픽 : NVIDIA GeForce GTX 1050 Ti, AMD Radeon RX 570 4GB

 - DirectX : 버전11

 - 저장공간 : 10G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 프로세서 : Intel Core i5-9400, AMD Ryzen 5 3500

 - 메모리 : 8GB RAM

 - 그래픽 : NVIDIA GeForce GTX 1660 Ti, AMD Radeon RX 5600 XT

 - DirectX : 버전11

 - 저장공간 : 10G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29,0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애완견 길러본 사람들에겐 먹힐지도 모르겠는데, 게이머로서는 좀 많이 아쉬운 게임.

- 강아지를 키운 사람들은 눈물이 나올 수밖에 없는 스토리네요. 덕분에 지금은 무지개 다리 건넌 저희 말티즈 사랑이가 너무 생각났어요. 게임처럼 하늘 나라에서 행복하게 지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나중에 정말 다시 만나고 싶어요. 거의 게임 컷씬이나 연출 때 강아지 생각이 난 것도 있지만 컷신 자체가 너무 슬프기도 하고 감동적이기도 하고, 거의 플레이타임 1시간에 한 번 꼴로 울면서 게임을 진행했네요. 정말 좋은 게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죽음의 냄새를 맡은 지옥방랑견 봉구는 내 추억이 되었다.

- 난이도 어렵지 않고 재밌음. 전달하고 싶은 것도 잘 알겠는데 아빠 만나기 전에 수의사 스토리에서 눈물을 빼놔서 아빠 만날 떄는 그냥저냥이긴 했음. 켈베 1차 때 점프 누르고 있다가 스토리 컷신이 스킵되는 불상사가 있었음;

- 게임을 하는 동안 떠나보냈던 아이 생각이 나 울고 웃고 많은 추억을 떠올렸던 것 같습니다. 소중한 게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내 아이도 이렇게 잘 지내고 있을까. 날 기다리고 있을까. 나를 만나러 오고 있을까.

- 시작부터 마무리가 너무 다 감동적입니다. 마지막 순간에 눈에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저는 이 게임을 다른 사람한테 추천하고 싶습니다. 너무 잘 만든 게임입니다.

- 반려동물을 키우는 개발자들이 만든 최고의 작품.

- 내러티브가 훌륭합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내러티브는 스토리와 분위기, 아트, 사운드 등 유저에게 전체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감성적인 소재와 더불어 그것을 유저에게 매우 잘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진행하는 퍼즐의 진행이 둔해서 약간 답답할 때가 있지만, 그 역시 '눈이 높이 쌓여 있어서' 등으로 설득력있게 전달 되어서 억지스럽지 않았습니다. 특히 옆에 아이를 두고 같이 했는데, 중간에 나오는 컷신만 보고도 전체적인 스토리를 이해하는 것을 보고 이러한 것들을 전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는 것이 느껴지더군요. 게임의 메카닉은 뒤로 하고도, 강아지를 키우고 있거나 키워본 적이 있는 사람은 더 몰입이 됩니다.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분은 언젠가 다가올 수 있는 이별을 떠올릴 수 있고, 떠나 보냈던 사람들은 그 추억과 아픔을 기억하게 됩니다. 내가 사랑하는, 내가 사랑했던 강아지가 나를 위해 이렇게 고생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네요. 짱아와 타로, 토토 모두 언젠가 하늘에서 만나서 나는 이런 게임을 하면서 너희를 추억했었다고 이야기 해주고 싶습니다.

- 울었습니다. 세상 모든 개가 행복했으면.

- 처음부터 눈물이 주룩주룩... 맴이 짠하면서도.. 귀여운 멍뭉이 보면 힐링됩니다. 강추예요!!

- 임종 직전인 아빠를 찾아 마중나가는 강아지 이야기. 근데 찾으러 가는 길이 험난해서 플레이하는 동안 우리 강아지는 굳이 마중나오러 안 왔으면 좋겠다 생각했다. 마지막 끝나면서 실제 디렉터의 강아지 봉구를 모티브로 만들었다는 것에 눈물이 좔좔~ 아직 3살밖에 안 된 우리 애기 강아지야. 너는 그냥 거기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어줘. 내가 찾으러 갈게.

- 게임하면서 펑펑 울긴 첨임... 먼저 무지개다리 건넌 우리 애기도 날 이렇게 기다려주고 있으려나. 너무 어려서 그리고 몰랐다는 핑계로 많이 못 해준 것 같아서 정말 미안하다. 이제는 나도 더 자랐고, 또 다른 강아지들을 기르며 많은 것을 배웠기에 다시 한번 너를 볼 수 있다면 더 잘해줄 것 같은데... 너무 막 대하고 잘해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하다. 5년 전에 떠나간 너가 너무 보고 싶은 밤이다. 미안하고 정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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