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PowerWash Simulator (파워워시 시뮬레이터)
* 게임 평점 : 8.9/10 (매우 좋음)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1년 5월 19일
- 개발자 : FuturLab / 배급사 : FuturLab
- 인기 태그 : 시뮬레이션, 캐주얼, 인디, 릴랙싱, 앞서 해보기, 싱글 플레이어, 다채로운, 3D, 전체 이용가, 현실적, 분위기 있는, 1인칭 슈팅
- 지원 언어 : 한국어, 영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스페인, 일본어, 중국어 간체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앞서 해보기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정보없음
* 게임 특징
- 스토리 : 세차게 뿜어지는 물줄기 소리로 걱정을 씻어내세요. 파워 세척기를 작동 시켜 눈에 보이는 먼지와 얼룩을 모두 날려 버리세요. 나만의 파워 세척 사업을 개척하고 새로운 도구, 업그레이드 등을 잠금 해제하세요. 반짝이는 마무리로 파워 세척이 주는 만족감을 느껴보세요.
- 동네를 깨끗하게 청소할 시간입니다 : 커리어 모드에서 사업을 키우고, 먼지 날리는 머킹엄 곳곳의 지저분한 작업들을 처리하세요. 청소에는 옳고 그름이 없습니다. 시간 제한이나 목표 점수 없이 필요한 도구를 골라 스트레스를 말끔하게 닦아내세요. 새롭게 다시 시작하고 싶다면 자유 플레이 모드에서 좋아하는 작업을 느긋하게 다시 플레이 해보세요.
- 쓱싹쓱싹 신나는 청소 : 낙서, 때, 이끼, 곰팡이... 아무리 심한 오염이라도 당신의 세척기, 노즐, 세정제, 확장기로 씻어낼 수 없는 것은 없습니다. 오염의 종류에 따라 필요한 세척 강도가 다르니 상황에 맞는 적절한 장비를 준비하세요.
- 편안한 휴식과 만족을 드립니다 : 평소에 깨끗한 것에 집착하는 사람부터 핵심을 공략하려는 플레이어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푹 빠져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테라스, 포장도로, 차량, 공원에서 지저분한 것들을 제거하면서 편안한 분위기와 스트레스 없는 느긋한 시간을 즐기세요. 스트레스가 쌓여 있다면, 편안하게 앉아 긴장을 풀고 걱정도 함께 씻어 내세요.
- 세상은 여러분의 캔버스입니다 : 원하는 방식으로 청소하면서 예술을 창조하세요. 노즐은 당신의 붓이고, 마을은 당신의 캔버스입니다. 창의적인 재능을 발휘하고 평범한 흙먼지를 뛰어난 예술 작품으로 바꾸세요. 여러분의 기술을 공유해서 파워 세척 솜씨와 진흙이 붙은 걸작을 자랑하세요.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8 64bit 이상
- 프로세서 : Intel i5-760 / AMD Phenom Ⅱ
- 메모리 : 4GB RAM
- 그래픽 : GeForce GTX 760 / AMD R7-260X
- DirectX : 버전11
- 저장공간 : 6G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64bit OS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205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17시간 했습니다~ 청소 재밌습니다. 청소 좋아요~ 더이상 더러운 곳이 없어요. 일 주세요~ 청소 하고 싶어요~
- 취향에 맞아서 참 재밌게 했습니다. 근데 0.2퍼 남은 게 어디 숨은 건지.
- 하다가 죽을 뻔. 이걸 치우라고요? 제가요? 혼자서요?
- 내 방도 이렇게 청소하면 청소 잘 할 자신 있는데.
- 큰일났네. 왜 10시간 동안 물 뿌리니까 할 게 다 떨어졌지. 얼리 억세스라서? 덤으로 눈에 안구건조증도 생기고. 하지만 재미있어.
- 힐링됨.
- 군대 있던 시절 플라스틱 빗자루나 싸리비가 없어서 나뭇가지 묶은 걸로 눈을 치웠던 적이 있다. 그걸 방불케하는 고행을 느끼게 하는 게임이었다. 청소를 하는 즐거움보다 구석에 숨은 때를 찾기 위해서 돌아다니거나 광활한 때를 벗겨내기 위해 한도 끝도 없이 물을 뿌려대는데 시간을 보내야 하니 즐거움보다 피로가 먼저 온다. 이를 완화시켜 줄 장비의 강화가 존재하긴 하지만, 솔직히 너무 빈약하다. 이 정도론 뭐가 바꼈는지 모를 레벨이어서 허무함이 더 컸다. 그나마 도움이 되는 건 비누 추가인데 이 경우 유료이기 때문에 아무 생각 없이 마구 쓰다간 적자가 나는 상황이 발생해서 오히려 짜증이 배가 되는 상황마저 발생한다. 결과적으로 고행을 하고 싶다면 말리진 않겠지만 기본적으론 비추하고 싶다.
- 하다가 재미들려서 다 깨고 특수 모드까지 모두 클리어 했습니다. 중간에 멀미나서 멈추고 했으니 이틀 걸려서 다 깨긴 했네요. 얼룩 안 지워지신다는 분들은 휠 돌려가면서 노즐 색상 변경하면서 해보세요. 수압은 터보(상점 구매)>=빨강>노랑>초록>흰색 순으로 강하고 앵간한 얼룩은 거의 다 지워집니다. 약품은 가격에 비해 가성비가 많이 떨어지니 수압 높게 해도 안 지워지는 얼룩(금속에 생긴 녹) 혹은 잘 안 지워지는 얼룩이 좀 넓게 분포되어 있을 때(소방서 옥상 바닥같이 이끼가 가득한 곳) 약품 사용하시면 됩니다. 아직 개발중이니 앞으로 어찌 변할지는 모르지만, 아쉬운 점을 두 가지를 적어본다면, 1. 진행도 99%일 때 어디가 청소가 덜 되었는지는 ESC의 세부사항을 통해서 알 수 있으나 그게 정확하게 어디인지 알기가 힘듦. 특히 맵이 넓은 곳에 벽이 한 12개쯤 되는데 그 벽 중 하나가 99%라고 하면 모든 벽을 다 하나하나 확인해야만 하고, 그 벽의 경계 구분이 힘들어서 결국 타겟으로 하나하나 다 확인해야만 합니다. 2. 사다리가 바닥에 널부러져 있어서 자세히 보질 않으면 장식처럼 보이며, 스캐폴딩(비계)가 장식이 아닌 이동이 가능한 거대 사다리이며 마우스 휠을 통해 회전도 가능하다는 걸 알려주질 않습니다. 특히 숲속 시골집 맵에서 스케폴딩이 장식인 줄 알고 열심히 지붕 타면서 청소했습니다. 탈것(도구)에 대한 안내창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취향에 맞고 멀미만 좀 극복한다면 충분히 해볼만 하고, 현재 21년 5월 26일 기준 커리어 모드는 총 8개의 맵과 9개의 운송수단(투토 포함)이 있고, 특수 모드는 1개의 맵이 존재합니다. 탭 상태를 보니 이래저래 꽤 많은 맵과 운송수단이 추가도리 듯 한다. 좀 더 많은 청소수단과 가성비가 높아진 약품들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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