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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평점] 파고 또 파고 (Big Dig)

 

 

* 게임 평점 : 9.6/10 (완벽함)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6년 10월 19일 (Steam 기준)

 - 개발자 : Dan Schumacher, Hjalte Tagmose / 배급사 : Dan Schumacher, Hjalte Tagmose, Bird Gang, Gamersky Games

 - 지원 언어 : 한국어(인터페이스, 음성, 자막 지원),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번체, 태국어

 - 장르 : 캐주얼, 인디, 전략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Official Selection GAME SHOWCASE DEV GAMM! Gdansk 2026

 

* 게임 특징

 - 땅을 파고 유물 발굴 : 땅속에 묻힌 테니스공부터 공룡 화석까지 다양한 유물을 찾아낸다. 발굴한 유물은 박물관에 전시해 수익을 얻는 데 활용한다.

 - 도구와 장비 업그레이드 : 진행할수록 더 강력한 도구와 굴착기를 확보하고 작업 인력을 고용한다. 장비와 인력을 강화하며 더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발굴한다.

 - 나만의 박물관 운영 : 발견한 유물을 전시하고 박물관에 새로운 공간과 장식을 추가한다. 박물관을 발전시켜 수익을 늘리고 발굴 사업에 재투자한다.

 - 유머가 담긴 스토리 : 시장 강아지가 선거 공약인 고속도로 건설을 추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귀여운 동물 캐릭터와 엉뚱한 대사가 가벼운 분위기를 만든다.

 - 짧고 완결된 성장 플레이 : 끝없이 반복하는 방치형 게임과 달리 약 3~4시간 분량으로 완결된 이야기를 제공한다. 부담 없이 한 번에 즐기기 좋은 구성이 특징이다.

 

* 이런 플레이어에게 추천

 - 자원을 모으고 장비를 강화하는 증분형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

 - 발굴과 수집, 박물관 운영을 즐기는 플레이어

 - 귀엽고 유머러스한 분위기의 게임을 선호하는 플레이어

 - 복잡한 조작 없이 편안하게 즐길 게임을 찾는 플레이어

 - 짧은 시간 안에 완결된 게임을 경험하고 싶은 플레이어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7 이상

 - 프로세서 : i3

 - 메모리 : 정보없음

 - 그래픽 : 최소 2GB VRAM

 - 저장공간 : 51M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8,000원

 - 서포터 팩 : 2,450원


<네티즌 리뷰/후기>

- 걍 무난하다. 그다지 쾌감도 없고 도감작하는 기분 내는 게임이었음.

- 게임은 잘 만든 게임이고 볼륨은 약 3시간 정도로 느긋하게 하기에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종류의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충분히 돈값하는 게임입니다! 다만 아쉬운 건 도전과제가 버그가 있는지 아니면 데모판을 플레이 해서 그런지 데모 때까지 플레이 가능하던 도전과제들이 깨지지 않아 아쉬움은 있습니다.

- 뽕맛이 없음. 스킬을 찍을수록 편해지고 가만히 있어도 우다다다 해야 할 맛이 있는데 이건 극후반 가도 돈 버는 데에 치중한 스킬트리라 정작 스테이지 돌리는데 강해지는 건 쥐뿔도 없어서 점점 루즈해짐.

- 강추 잼네용~!

- 재미는 있는데... 하다가 졸았음. 인크리멘탈류 게임 특성이긴 한데 이건 심히 그랬음. 엔딩도 2가지고 있고 도트 애니도 귀엽고 댕댕이는 꿀밤 씨게 마려웠지만 다 깼으니까 뭐. 아쉬운 건 굴착기보다 삽이 더 좋다는 거? 굴착기가 업글이 더 이상 안 된다는 게 아쉽긴 했음. 그리고 정신 없어요. 세일할 때 사서 하시는 거 추천 드립니다.

- 재밌는데 엔딩에서 하나만 골라서 볼 수 있어서.. 다른 거 고르면 어떻게 되는지 보고 싶었는데 아쉽.

- 강조되고 반복되는 소리는 강아지를 불안하게 해요.

- 재밌게 즐겼는데 후반에 남는 포인트로 채굴 속도를 좀 올릴 수 있게 해줬으면 좋았을 거 같습니다. 너무 힘들어요. 마지막 맵ㅠ

- 4/5. 엔딩 분기점에서 양쪽 다 할 수 있었다면 5점 줬을 것. 그거 때문에 모든 걸 날리고 다시 하고 싶진 않은 게임.

- 이런 류 게임에서 제일 쓸데 없는 게 스토리라지만 나름의 위트 있는 스토리가 좋았음. 다만 후반부에 업그레이드가 여기서 끝난다고..? 싶은 느낌이 있음. 더 세져도 좋을 것 같은데...

- 시장님이 미쳐 날뛰고 게임이 친절한 인크레멘탈 맛집. 오믈렛에 넣을까요?(Omelet You Cook) 개발진의 신작. 강아지 시장의 고속도로 건설 사업을 위해 온 동네를 파헤치는 인크레멘탈 게임이다. 전작의 일부 캐릭터와 전작의 배경이었던 그 학교가 다시 등장하며, 깜찍하고 재기발랄한 분위기 속에 시장 선거를 둘러싼 신랄한 풍자가 녹아 있다. 한국어 번역도 전작보다 한결 나아졌다. 땅을 파 유물을 모으고, 박물관을 운영하고, 연구와 스킬트리로 성장 효율을 끌어올리는 정석적인 흐름의 인크레멘탈 게임이다. 성장 속도가 붙을수록 발굴 효율이 크게 올라가고 배터리와 폭탄이 펑펑 터지며 특유의 손맛을 선사한다. 어느 순간 땅을 파는 속도와 성장 효율이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인크레멘탈 장르 특유의 도파민도 충실하다. 여기에 잠시 호흡을 조절하는 낚시, 스토리 설정으로 초기화에 당위성을 부여한 환생 시스템 등 변주도 알차다. 특히 인크레멘탈 게임치고 스토리의 존재감이 뚜렷하다. 당선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시장과 졸지에 보금자리를 잃는 동물들의 이야기가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제법 매섭다. 분량은 짧고 이야기도 단순하지만 게임의 개성을 살리기에는 충분하다. 넉넉잡아 3시간이면 도전 과제 100%까지 가능한 짧고 굵은 게임. 익숙한 성장의 쾌감에 확실한 개성과 유쾌한 풍자를 더했다. 뭔가 달라도 다른 인크레멘탈을 찾는다면 적극 추천한다.

- 재밌게 했음.

- 게임 스토리가 생각보다 짜임성 있고 현실적임. 게임을 구성할 때 고민을 많이 했다는 게 느껴짐. 캐릭터도 귀엽고 게임도 쉬워서 진입 장벽도 없고 전체적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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