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어 게임 어바웃 디깅 어 홀 (A Game About Digging A Hole) :: 인기 게임의 모든 것! G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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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평점] 어 게임 어바웃 디깅 어 홀 (A Game About Digging A Hole)

 

 

* 게임 평점 : 9.1/10 (완벽함)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5년 2월 7일 (Steam 기준)

 - 개발자 : Cyberwave / 배급사 : rokaplay Boutique, Drillhounds

 - 지원 언어 : 한국어,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스페인, 포르투갈어-브라질, 중국어 간체, 일본어, 폴란드어, 러시아어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정보없음

 

* 게임 특징

 - 배경: 여러분은 새로운 집주인으로서 뒷마당에 구멍을 파기로 결심합니다. 단순한 삽 하나로 시작하여 점점 더 깊이 파면서 다양한 자굴을 채굴하게 됩니다. 구멍을 파는 과정에서 게임의 스토리나 특별한 이벤트는 없지만, 여러분만의 고유한 탐험 이야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초기 단계: 초기에는 삽으로 구멍을 한 삽씩 파기 시작합니다. 파는 속도는 느리지만, 자원을 발견할 때마다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자원 채굴: 구멍을 파면서 돌, 석탄, 철, 구리 등의 자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더 깊이 파면 팔수록 더 희귀하고 가치 있는 자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자원 관리: 채굴한 자원을 판매하여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이 돈으로 도구를 업그레이드하거나 새로운 장비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 도구 업그레이드: 더 강력한 삽, 드릴, 제트팩 등으로 도구를 업그레이드하면서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구멍을 팔 수 있습니다. 제트팩을 사용하면 깊은 구멍에서도 쉽게 탈출할 수 있습니다.

 - 탐험과 발견: 게임에는 숨겨진 보물 상자와 버려진 광산 갱도가 있어 탐험의 재미를 더합니다. 보물 상자에는 추가적인 자원이나 특수한 아이템이 들어있을 수 있습니다.

 - 분위기와 그래픽: 그래픽 스타일 - 픽셀 아트 스타일의 그래픽을 사용하여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단순하면서도 귀여운 그래픽이 게임의 매력을 더해줍니다. / 배경 음악 - 차분하고 명상적인 배경 음악이 게임의 편안한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는 동안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 게임 목표: 자유로운 플레이 - 이 게임은 명확한 엔딩 목표가 없기 때문에 여러분만의 속도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구멍을 파고, 자원을 모으고, 도구를 업그레이드하며 탐험하는 과정 자체가 게임의 핵심입니다. / 성취감 - 자원을 발견하고, 도구를 업그레이드하며 점점 더 깊이 파는 과정에서 작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성취감이 게임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11

 - 프로세서 : Intel Core i5

 - 메모리 : 8GB RAM

 - 그래픽 : NVIDIA GTX 770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64bit 운영체제

 - 프로세서 : 64bit 프로세서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5,6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저는 드릴인간입니다.

- 진엔딩보다 이스터에그 꼭 봐야하는 게임... 흙을 다 없애면 지리는 이스터에그 나옵니다!

- 저는 5시간 걸려서 모든 땅을 다 팠습니다. 진엔딩 없고요. 다른 숨겨진 이스터에그 없네요. 개발자는 DLC로 벌교 갯벌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 막 나쁘진 않은데 업그레이드가 좀더 있었더라면.. 습득할 수 있는 보물들이 의미가 있었더라면.. 내려가다가 공중에 남아있던 티끌에 착지해서 낙뎀을 입지 않았더라면.. 허무한 엔딩을 만들 바엔 차라리 무난하게 보물 찾고 끝나는 엔딩이었더라면.. 진짜 딱 커피 한잔 만큼의 퀄리티.

- 재미가 있었다. 머독이 캇!!

- 따봉.

- 컨텐츠 너무 적은데 가격이 그에 비해 비싸다. 티끌만한 먼지 밟고 낙사함.

- 도대체 저 땅속에는 무엇이 있을까라는 궁금증 하나로 기다리던 게임인데요. 이 게임은 땅을 파서 보물을 찾는다라는 굉장히 단순한 목적을 가진 게임이지만 이 게임을 켜고 나면 몇시간째 묵묵하게 땅을 파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의외로 1회차 플레이타임은 2시간 이내로 길지 않습니다. 제발 제작자는 2회차시 기존 엔딩 이외에 계속 파다보면 잠들어있던 고대의 바이러스가 깨어나는 개 뇌절 스토리라도 괜찮으니까 저에게 더 팔 것을 주세요.

- 기대한 거에 비해 재미가 없었다~

- 모바일 클리커 게임류와 비슷한 결의 게임. 뇌 빼고 플레이하기 좋음. 단순한 건 좋지만서도 컨텐츠가 더 없다는 게 아쉬움.

- 이 게임 안 사고 뭐하냐?? 30분 안에 어케 클리어함??

- 광석 팔 때 컴퓨터에 커서 갖다 대고 E키로 창 띄웠다 껐다 하면 판매금액 계속 늘어남. 이 버그로 걍 깨면 끝.

- 내 석유... 비브라늄... 에메랄드... 어디감? 뉴뉴.

- 1. 땅을 판다. 2. 재밌다.

- 땅만 파면 되는 게임인데 시간이 순삭이다;

- 원초적인 구멍 파는 재미가 있는 게임. 추가되는 업데이트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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