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투 포인트 뮤지엄 (Two Point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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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평점 : 9.6/10 (완벽함)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5년 3월 5일 (Steam 기준)
- 개발자 : Two Point Studios / 배급사 : SEGA
- 지원 언어 : 한국어(인터페이스 및 자막 지원, 음성 미지원),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스페인, 일본어, 포르투갈어-브라질, 중국어 간체/번체, 튀르키예어, 폴란드어
- 스팀 덱(Steam Deck) 호환성 : 플레이 가능
- 연령 등급 : 전체 이용가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 게임 비평 : 83/100 (metacritic)
- 수상 : 정보없음
* 게임 특징
- 플레이어는 박물관의 큐레이터가 되어 박물관을 설계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주요 목표는 박물관의 인기를 높이고 방문객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전시품을 발견하고, 박물관의 레이아웃을 설계하며, 직원들을 관리하고, 방문객들을 즐겁게 하는 등의 임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 전시품 발견: 다양한 원정대를 조직하여 희귀한 유물과 예술 작품을 발견합니다. 전시품들은 박물관의 인기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전시품을 잘 보존하고 관리하여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합니다.
- 박물관 설계: 박물관의 레이아웃을 디자인하고, 전시품들을 배치하여 방문객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각 전시품의 위치와 조명을 조절하여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입니다. 박물관의 내부를 꾸미고, 다양한 테마와 스타일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직원 관리: 직원들을 채용하고, 교육하여 효율적으로 박물관을 운영합니다.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만족도를 높여야 합니다. 각 직원에게 적합한 임무를 부여하여 박물관의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합니다.
- 방문객 관리: 방문객들이 전시품을 잘 감상할 수 있도록 관리합니다. 어린이들이 전시품을 망가뜨리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방문객들의 참여를 유도합니다.
- 게임은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플레이어는 박물관의 운영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필요에 따라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박물관의 성공 여부는 플레이어의 전략과 관리 능력에 달려 있습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version 21H1 (build 19043) 이상 / macOS Big Sur 11.0+ / SteamOS+Linux - Ubbuntu 22.04 (AMD64), Ubuntu 24.04 (AMD64), SteamOS
- 프로세서 : Windows, SteamOS+Linux - Intel Core i3-8100, Ryzen 5 1400 / macOS - MacBook Pro 4+ core Mid-2017 이상, iMac 4K Mid-2017 이상, Mac Pro 2019 이상, Mac mini i5 Late 2018 이상
- 메모리 : Windows - 6GB RAM / macOS - 8GB RAM
- 그래픽 : Nvidia GeForce GT 1030 2GB, AMD Radeon RX 560 2GB, Intel UHD Graphics 630
- DirectX : 버전11
- 저장공간 : 8G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version 21H1 (build 19043) 이상 / SteamOS+Linux - Ubbuntu 22.04 (AMD64), Ubuntu 24.04 (AMD64), SteamOS
- 프로세서 : Intel Core i5-11600, AMD Ryzen 5 5600
- 메모리 : 8GB RAM
- 그래픽 : Nvidia GeForce GTX 1070 8GB, AMD Radeon RX 5600 XT 6GB, Intel Arc 750 8GB
- DirectX : 버전11
- 저장공간 : 8G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38,0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수집&해금 요소 때문에 투포인트 캠퍼스보다 훨씬 재밌네요. 오래하게 되구요. 큐레이터 레벨 후반부터는 살짝 노가다 느낌도 나지만, 천천히 박물관을 꾸미면서 힐링하게끔 밸런스를 잡은 거 같습니다. 스팀덱 플레이도 괜찮습니다. 드물게 터치가 편한 상황도 있지만, 게임에 방해될 정도는 아닙니다. 요즘 게임 가격이 올라서 고민 많이 했는데 정가 주고 사도 안 아까운 것 같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시간이 녹네요.
- 문명7보다 재밌음. ㄹㅇ임.
- 게임이 자금 관리가 조금 어려워진 것 같긴 하지만 게임 자체가 엄청 재밌습니다. 정가 주고 사도 아깝다는 생각이 진짜 하나도 들지 않을 정도로 각 박물관마다 특징이 잘 살려서 만들 수 있습니다.
- 투포인트 좋아하시면 할만 합니다. 전작이랑 거의 같은 수준의 인터페이스라 적응이 쉬웠고, 아기자기한 요소 구경하는 맛이 있어서 좋았어요.
- 1. 울트라와이드 완벽 지원 2. 깔끔한 번역 3. 이전 작들보다 발전한 시스템과 초반부터 높은 몰입감.
- 생각보다 디테일해서 꾸미는 재미가 상당함. 일방통행을 이용해서 동선을 만들어두면 관광객 지갑 전부 털 수 있음..ㅋㅋ
- 꽤나 재밌음. 굿굿.
- 기존 투포인트 시리즈와 거의 흡사합니다. 일부 템에는 컬러팔레트가 생기는 등 꾸미기는 좀 더 진보했습니다만 지금 해고한 직원이 박물관에 남아있는 버그가 생겨서 플레이한 걸 날리고 새로 해야 하나 고민스럽네요.
- 음 추천합니다!
- 와 확실히 기존 TWO POINT 시리즈랑 느낌이 다름. 발굴 시스템을 통해 아이템을 수집하는 요소가 추가되어 지루함이 덜해질 것 같고, 전작에서는 의사 혹은 교수가 자리 비움이면 환자, 학생의 동선이 꼬이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작에서는 딱히 영향이 없는 것 같음. 또한 예전처럼 각 방의 평점보다는 유물 옆 장식 평점으로 보기 때문에 효율을 위해 작은 방에 억지로 효율 장식들을 박아 넣어 분위기를 깨는 일이 덜할 것 같음. 전체적으로 '테마 병원'의 후속작 느낌보단 TWO POINT의 자체적인 신작 느낌이고, '플래닛 코스터'나 '플래닛 주'의 느낌이 남.
- 아직 조금 더 해봐야 알겠지만 투포인트 모든 게임을 갖고 있는 유저로서 우선 탐사를 통해 화석을 얻을 수 있는 컨텐츠가 생긴 게 너무 좋음!! 기존 작들처럼 어느 순간부터 그냥 단순 방 꾸미기/운영에 그치는 게 아니라 컨텐츠가 하나 더 늘어서 기쁨. 방 꾸미기 자유도도 벽/바닥 단위 축소로 인해 훨씬 높아졌고... 역시 세가가 도시 운영 같이 너무 복잡하지 않은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찾는 사람들한테 정말 딱인 게임 잘 만드는 듯. 아 익스플로러 에디션 사길 잘했다. 세가야 이런 게임 오백만년만 더 뽑아줘. 일단 내가 다 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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