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Dread Flats (흉우) :: 인기 게임의 모든 것! G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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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평점] Dread Flats (흉우)

 

 

* 게임 평점 : 9.1/10 (완벽함)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5년 7월 11일 (Steam 기준)

 - 개발자 : Ghostcase / 배급사 : Ghostcase

 - 지원 언어 : 한국어, 영어, 중국어 간체/번체,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스페인, 러시아어, 태국어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시뮬레이션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정보없음

 

* 게임 특징

 - 스토리 : 90년대 중화권 감성의 폐아파트에서 실종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1인칭 호러 게임입니다. 여러분은 유명 영상 블로그로 초대된 건물에서 유령할머니 같은 괴이체와 마주하게 됩니다. 이 할머니는 처음엔 희미하게 나오다가 후반엔 추격전으로 공포를 극대화합니다. 결말은 짧지만 여러 엔딩이 있어서 한 번만 플레이하면 끝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 캐릭터 : 메인 캐릭터는 이름 없는 블로거로, 음성 없이 자막으로만 의사 표현을 합니다. 괴이체는 "겁나 무서운 할머니" 이미지입니다. 기절할 수도 있습니다!

 - 그래픽 및 분위기 : 비교적 간단하지만 어두운 복도, 낡은 벽지, 붉은 조명 등을 통해 폐허 느낌과 90년대 중국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플래시 라이트만 비추는 구조로 긴장감을 강하게 조성합니다.

 - 게임플레이 : 탐색과 상호작용 중심으로, 오브젝트를 클릭해서 단서를 수집하고 퍼즐은 거의 없고 열쇠를 찾는 정도입니다. 후반부는 은신과 추격전으로서, 괴물처럼 생긴 할머니한테 숨어 도망치면서 제한된 공간에서 플레이를 하게 됩니다. 체크포인트가 자주 있어서 죽어도 부담은 적습니다. 플레이 타임은 짧아서 약 1~2시간 내외입니다.

 - 과금 요소 : DLC나 과금 요소는 딱히 없고, 인디 호러라 자체 구매만 하면 끝!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7, 10

 - 프로세서 : Intel CPU Core i5

 - 메모리 : 8GB RAM

 - 그래픽 : GeForce GTX 1060

 - 저장공간 : 5G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7, 10

 - 프로세서 : Intel CPU Core i5

 - 메모리 : 16GB RAM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6,7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긍정적인 리뷰들을 보면서 기대하면서 플레이 했습니다. 공포게임을 좀 즐겼던 사람들이라면 그렇게 무섭게 느껴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기계같은 번역으로 몰입감이 떨어지고, 게임의 퀄리티와 플레이 타임을 생각해보면 비싸게 느껴지네요.

- 할머니가 귀여운 공포게임. 중간중간 번역이 조금 애매한 감은 있지만, 그래도 퀄리티가 나쁘지 않아서 재밌게 했어요. 엔딩은 다중 엔딩인 거 같은데 더 있나? 몰루? 이 할머니가 왜 등장하게 됐는지 스토리가 약한 거 빼곤 나쁘지 않았다~

- 별로 무섭지는 않지만 나름 쫄깃했음. 다음 작품이 기대되는 회사.

- 할머니 이제야 깨달아요.

- 난이도 자체는 많이 쉬운 편인데 심리적인 부분에서 주저하게 만드는 게 좀 크네요. 할머니 나한테 왜 그래요 대체.

- 가격대비 괜찮은 퀄리티의 공포 게임이었습니다. 딱 적절한 볼륨이었다고 생각하고요. 생각보다 공포감이 더 있었습니다. 쫄아서 분하네요...

- 할머니.. 여기 남자화장실이에요.

- 정말 재미있는 공포 게임입니다. 개연성이 무엇보다 확실해서 너무 재밌었구요. 여름에 하면 정말 소름 돋게 무서워서 더위가 싹 날아갈 것 같네요. 오랜만에 공포게임 고티 TOP 10안에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꼭 해보세요. 추천드립니다!

- 이게 재미가 없었다면 당신은 진정한 똥겜을 맛보지 않은 상태입니다. 굿잡.

- 생각보다 무서워서 그만할까 싶을 때 적절히 끝난 정말 적절한 게임. 허접 기준 1시간 반 소요.

- 첫 작품에서 이 정도의 게임성을 보여주다니, 노고에 감사를. 가격 대비 플레이 타임이 적당하고, 긴장감을 주는 상황 자체는 많다 보니 조금씩 긴장하며 플레이하게 되는 매력이 있는 게임이다. 생각보다 점프 스케어가 많지 않고, 그렇게 무섭지 않으며 여느 인디 게임들이 그렇듯 제한된 정보로 여기저기 찾아보고 열어봐야 하는 불친절하다면 불친절한? 문제가 있지만 아주 약간이며 그래픽이 좋다고 생각되어서 겸사겸사 이곳저곳 다시 돌아보게 된다. 후반부에 모르면 죽어야지? 하는 부분이 있긴 한데, 잘 하면 한번에 넘어갈 수도 있으니 크게 문제 될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종합적으로 짧지만 하는 내내 괜찮다는 생각을 받았고, 이 작품이 개발사의 첫 작품이니 다음 작품, 그에 더해 앞으로 나올 작품들이 기대 되게 만드는 개발사로 생각되게끔 만들어 준 것 같다. 무엇보다 요즘 옵션을 아예 없애고 정해진 윈도우 자체 감도, 밝기, 그래픽 설정만을 해야되는 게임들이 꽤나 있는데 기본적인 설정들이 갖춰져 있는 것이 호감이다.

- 저렴한 가격대에 맞는 적당한 볼륨으로 과하거나 모자라지 않은 인디 공포게임의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쓸데없는 퍼즐이나 퓨즈 조립, 늘어지는 텍스트 같은 불필요한 과정을 최대한 없애려한 노력이 보이고, 계단을 통한 수직 공간의 적극적인 활용으로 짧고 새로운 활동 반경처럼 느끼게 되어 크게 지루하거나 헤매지도 않았습니다. 여기에 PT식 구성이 첨가되며 연출에 집중할 수 있게 세팅되어 있는 점도 괜찮았습니다. 주요 구간의 상태는 약간은 답답하지만 할머니의 속도에 맞춘 효도체이싱, 심심하지 않게끔 손주 같은 주인공에게 선사하는 할머니표 점프스케어, 억까 없는 공정한 숨바꼭질, 청각적인 부분에서의 서스펜스까지 두둑하진 않지만 알뜰하게 챙겨넣은 편입니다. 다만 너무 짧은 볼륨과 경량화로 인해 스토리상 어물쩡 넘어가는 부분이 적지 않고, '열쇠를 찾기 위한 문을 열기 위한 열쇠를 얻기 위한 열쇠 얻기' 같은 다소 모자란 부분이 보이기도 합니다. 신경 쓰이진 않았습니다만 후반부 급전개되는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 흉우는 과감하거나 찝찝하거나 딥한 종류의 머리를 울리는 공포게임은 아니기 때문에 일종의 해프닝에 가까운 느낌의 썰공포게임 라인으로 인식하고 접근하시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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