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허풍쟁이 산의 마리사
![]() |
![]() |
![]() |
![]() |
![]() |
![]() |
* 게임 평점 : 8.4/10 (매우 좋음)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5년 9월 19일 (Steam 기준)
- 개발자 : Alliance Arts, UnknownX / 배급사 : Alliance Arts
- 지원 언어 : 한국어(인터페이스 및 자막 지원, 음성 미지원),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번체
- 장르 : RPG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정보없음
* 게임 특징
- 게임플레이 및 시스템 : 허풍쟁이 산의 마리사는 TRPG와 게임북 스타일이 혼합된 방식으로, 플레이어는 선택지와 주사위를 사용하여 레이무를 조작해 모험을 진행합니다. 레이무는 '마리사'가 사라진 후 그녀를 찾기 위해 신비한 책 속 세계(도서관, 사막, 서커스 등의 기묘한 장소)를 탐험하게 됩니다. 책 밖에서는 홍마관의 레밀리아, 플랑드르, 사쿠야, 파츄리 4명이 레이무의 여정에 '참견자' 역할을 하며, 플레이어 선택에 따라 이들의 조언을 따를지 무시할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주사위 요소가 중요하여 플레이어는 적을 쓰러뜨리거나 퍼즐을 풀고 난관을 극복하면서 주사위를 획득하고, 레벨업을 통해 능력치(HP, ATK, 기타 수치)나 주사위 소지 한도를 늘릴 수 있습니다.
- 스토리 및 세계관 : 레이무가 마리사를 찾기 위해 책 속 세계로 빨려 들어가는 것이 기본 줄거리입니다. 각 세계마다 마리사를 닮은 존재 혹은 복사된 것 같은 것들이 등장하며, 이것들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분해야 하는 순간들이 있고, 게임 안의 거짓말, 착시, 수수께끼가 많습니다. 홍마관 소녀들이 레이무의 모험을 지켜보고 조언하거나 흔드는 역할을 하며,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의 방향이나 난이도, 유리하거나 불리한 조건이 달라집니다.
- 그래픽 및 분위기 연출 : 이 게임은 게임북, 아날로그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연출이 특징입니다. 책 속 세계라는 설정 덕분에 각 장면이 하나의 페이지를 넘기는 듯한 구성과 분위기를 줍니다. 음악(BGM) 옵션도 존재하며, 기본 사운드트랙 외에 RD-Sounds 어나더 BGM 팩 같은 DLC로 분위기를 바꿀 수 있어서 배경음악 취향이 다른 플레이어에게도 유연함을 제공합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11 64bit
- 프로세서 : Core i5-9400
- 메모리 : 4GB RAM
- 그래픽 : GeForce GTX1050 Ti 4GB
- DirectX : 버전11
- 저장공간 : 정보없음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64bit 운영체제
- 프로세서 : 64bit 프로세서
- 메모리 : 정보없음
- 그래픽 : 정보없음
- DirectX : 정보없음
- 저장공간 : 정보없음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16,500원
- RD-Sounds 어나더 BGM 팩 Vol. 1, RD-Sounds 어나더 BGM 팩 Vol. 2,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 각 4,500원
- RD-Sounds 어나더 BGM 사운드트랙, 디지털 아트워크: 각 5,5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4회차에 업적클 다한 결과 24시간 정도 나오네. 컨텐츠가 부족하다, 컨텐츠가.
- 가격: 보통 게임 가격. 난이도: 힐링겜. 그래픽: 고퀄리티. 스토리: 나름 괜찮. 재미: 재밌다. BGM/사운드: 편안함. 플레이타임: 5~10시간. 평가: 괜찮은 스토리, 괜찮은 가격, 괜찮은 게임성. 짧게 평가하자면 그냥 무난무난한 동방 TRPG 느낌인 게임. 주사위를 굴려 그 선택지에 따라 진행되는 게임이다. 홍마관 애들 다 귀엽고 브금도 나쁘지 않지만.. 맵 뺑뺑이 돌리는 거랑 자유도가 제한되어 있는 게 좀 큰 듯. 그리고 스토리 비중이 엄청 커서 하다가 좀 잠 올 수도 있다. 가격은 비싸진 않기 때문에 TRPG 스토리 비중 크고 동방 좋아하는 사람에겐 추천.
- 전반적으로 몽환적인 분위기. 사용 횟수가 있는 다양한 주사위를 이용한 흥미로운 전투. 재미있는 홍마관 멤버들의 대화. 하지만 다소 노가다가 있는 맵 이동. 고전 게임북적인 감성과 함께 불편함도 디지털 매체로.
- 꼭 2회차까지 플레이 하세요. 레이무와 마리사 대사가 추가됩니다~
- 기본 2회차를 권장하며 동방을 좋아하고 탐사, 어드벤처를 좋아한다면 꽤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파츄리 무한 복사 다이스 2개면 세상을 지배한다.
- 6.5시간 1만 4천원, 1시간에 2천원. 서울 피씨방. 서커스가 제일 고리 딱딱이었고 재미있었습니다. 서커스도 불합리가 많았습니다. 그것 제외하면 너무 쉽습니다. 어려움 난이도나 캐릭터가 달라진다던가 로그라이크 모드로 스테이지가 랜덤으로 잡힌다던가 하면 좋겠네요. 뭔가 찾지 못한 비밀은 많은데 내 손으로 찾고 싶지는 않습니다. 음악이 정말 좋았습니다. 헤드셋, 스피커 비싼 거 쓰시는 분들은 OST 구매도 좋을 것 같습니다. LGBTQ+++ 뿌셔퓨퓨ㅠㅠ
- 하셈.
- 4장만 빼면 다 좋은 게임.
- 1장부터 뺑뺑이 돌리는 게 좀 심하긴 한데 그래도 재미있으니 됐다. 전체적인 느낌은 자유도 높은 TRPG가 아니라 정해진 선택지 중에서 고르는 형식. 근데 주사위 운 안 좋은 건 여기서도 마찬가지구나ㅠㅠ
- TRPG라기보단 비주얼노벨이라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홍마관 캐릭들 서로 대화하면서 노닥거리는 거 보고 싶으면 추천.
- 처음엔 그냥 동방 캐릭터 보고 샀는데 의외로 괜찮네요. 선택지마다 결과를 미리 보여주는 시스템이 친절해서 좋았어요. 다만 가끔 어떤 선택을 해도 비슷한 결과가 나오는 것 같아서 좀 아쉽긴 했습니다. 그래도 마리사 찾아가는 스토리는 흥미진진했고, 특히 도서관 챕터에서 책 읽고 마음이 무거워져서 못 올라가는 부분은 정말 신기했어요. BGM도 분위기에 잘 맞고요. 급하게 클리어할 게임은 아니고 여유 있을 때 천천히 즐기기 좋은 것 같습니다.
- 솔직히 겜 도파민은 안 나오는데 행동할 때 홍마관 멤버들이 한 마디씩 하는 게 재밌어서 환불은 안 할 거다. 근데 피곤할 때 하면 잠 와서 껐음.
- TRPG 좋아해서 샀는데 1장부터 너무 벽이네... (1장 클리어는 했음) 뺑뺑이를 얼마나 치게 만드는 거야; 그리고 게임이 TRPG에 중점을 두기 보단 퍼즐에 중점을 더 둔 느낌.. 다른 방에서 뭘 하고 와서 이 방을 해결해야 하는 이런 것들, 답이 유동적이지 않고 정해져 있어서 좀 안타까운 느낌이네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진행 안 됩니다!! 라는 느낌의 방식) 진짜 어떻게든 클리어는 하겠지만 2회차는 절대 하고 싶지 않은 게임임.
- 책 읽는 기분으로 편안하게 할 수 있어서 좋고, 마리사 때릴 때마다 귀여워서 사랑스럽네요.
'[정보] NEW 신작 게임 소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게임 소개/평점] 하늘의 궤적 the 1st (0) | 2025.09.24 |
|---|---|
| [게임 소개/평점] 더 스파이크 크로스 (The Spike Cross) (0) | 2025.09.24 |
| [게임 소개/평점] 메가봉크 (Megabonk) (0) | 2025.09.21 |
| [게임 소개/평점] 노, 아임 낫 어 휴먼 (No, I'm not a Human) (0) | 2025.09.18 |
| [게임 소개/평점] 숲속의 작은 마녀 (Little Witch in the Woods) (0) | 2025.09.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