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마라톤 (Marathon) :: 인기 게임의 모든 것! G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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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평점] 마라톤 (Marathon)

 

 

* 게임 평점 : 8.8/10 (매우 좋음)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6년 3월 6일 (Steam 기준)

 - 개발자 : Bungie / 배급사 : Bungie

 - 지원 언어 : 한국어(인터페이스, 음성, 자막 지원),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스페인/중남미, 일본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브라질, 러시아어, 중국어 간체/번체

 - 스팀 덱(Steam Deck) 호환성 : 지원되지 않음

 - 장르 : 액션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정보없음

 

* 게임 특징

 - 장르 및 게임 구조 : 마라톤은 SF 기반 PvPvE 추출형 슈팅 게임입니다. 1990년대에 등장했던 같은 이름의 클래식 FPS 시리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리부트 작품으로, 현대적인 라이브 서비스 구조와 팀 기반 전투 시스템을 결합한 것이 특징입니다. 게임의 기본 구조는 세 명의 플레이어가 팀을 이루어 위험 지역에 침투한 뒤 자원을 수집하고 탈출하는 방식입니다. 플레이어는 임무 수행 도중 AI 적과 다른 플레이어 팀 모두와 경쟁하게 되며, 생존에 성공해 탈출하면 획득한 장비와 보상을 다음 플레이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은 위험을 감수하면서 보상을 노리는 고위험/고보상 구조의 게임 플레이를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 플레이 방식 및 시스템 :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러너'라 불리는 사이버네틱 용병을 조종합니다. 러너는 인간 의식을 인공 몸체에 옮긴 존재로, 각 캐릭터는 서로 다른 능력과 전투 스타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플레이 과정은 일반적으로 팀 구성 후 맵에 침투 > 무기/장비/자원 수집 > AI 적과 다른 플레이어 팀과 교전 > 탈출 지점으로 이동 > 성공적으로 탈출 시 장비 보존 등의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이 구조 덕분에 한 번의 플레이마다 긴장감 있는 상황이 만들어지며, 플레이어는 무기, 장비, 임플란트 등을 모아 캐릭터를 점점 강화하게 됩니다.

 - 세계관 및 스토리 배경 : 마라톤의 배경은 '타우 세티 IV'라는 행성입니다. 이곳은 과거 인간 식민지가 있었던 지역이지만 어떤 사건으로 인해 갑자기 사라진 유령 식민지가 되어버린 장소입니다. 플레이어는 러너로서 이 버려진 식민지에 남겨진 기술, 무기, 데이터 등을 찾기 위해 탐험을 진행하며, 여러 파벌과 계약을 맺고 임무를 수행하면서 행성에 숨겨진 사건의 진실을 조금씩 밝혀 나가게 됩니다.

 - 비주얼 및 분위기 : 이 게임은 어두운 분위기의 SF 세계관을 기반으로 합니다. 사이버네틱 캐릭터 디자인과 미래적 장비, 황폐한 식민지 환경이 결합되어 독특한 사이버펑크 느낌의 시각 스타일을 보여 줍니다. 또한 게임 내에서는 플레이어의 시체가 일정 시간 동안 남아 전투 상황이나 위험도를 파악하는 단서가 되기도 하며, 이러한 요소는 전장의 긴장감을 더욱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 라이브 서비스 및 시즌 구조 : 마라톤은 출시 이후 시즌 기반 라이브 서비스 구조로 운영됩니다. 각 시즌은 약 3개월 동안 진행되며 새로운 장비, 이벤트, 맵 등이 추가됩니다. 또한 시즌 종료 시에는 장비와 진행도가 초기화되는 시즌 리셋(와이프) 시스템이 적용되어 모든 플레이어가 같은 조건에서 다시 시작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 플랫폼 : 마라톤은 PC(Steam), PlayStation 5, Xbox Series X/S에서 출시되었습니다. 또한 크로스플레이와 크로스세이브를 지원하여 플랫폼에 관계없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 이용 목적 및 추천 대상 : 팀 기반 FPS를 좋아하는 플레이어, 위험과 보상이 동시에 존재하는 추출형 슈팅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 경쟁과 협동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PvPvE 게임을 선호하는 게이머에게 추천합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64bit

 - 프로세서 : Intel Core i5-6600, AMD Ryzen 5 2600

 - 메모리 : 8GB RAM

 - 그래픽 : NVIDIA GeForce GTX 1050 Ti 4GB, AMD Radeon RX 5500 XT 4GB, Intel Arc A580 8GB

 - DirectX : 버전12

 - 저장공간 : 정보없음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64bit

 - 프로세서 : Intel Core i5-10400, AMD Ryzen 5 3500

 - 메모리 : 16GB RAM

 - 그래픽 : NVIDIA GeForce RTX 2060 6GB, AMD Radeon RX 5700 XT 8GB, Intel Arc A770 16GB

 - DirectX : 버전12

 - 저장공간 : 정보없음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44,800원

 - 디럭스 에디션 : 66,800원

 - 디럭스 업그레이드 : 21,9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더 맛있는 에펙.

- 퀘스트하는데 방문이 잠겼어요. 내 체력은 절반도 없어요. 체력팩과 쉴드팩도 없어요. 나가고 싶어요. UESC가 제게 다가와요. 칼로 약한 애들은 처리했어요. UESC 방패병이 다가와요. 나는 그렇게 속절없이 죽어요. 다음에는 더 든든하게 와야겠어요... 더 러프하게 갔는데 손에 연막탄이 있어서 그걸로 시간 떼우면서 버텼어요. 연막탄은 신이예요. 우리 모두 양손에 신을 들고 다녀요. 그렇다면 이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 좋아하는 게임사가 말아준 익스슈. 원래 이 장르는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는데(넘 하드해서) 마라톤은 장벽을 비교적 낮게 설정했음에도 장르의 특징을 잘 살려서 즐겁게 하고 있다. 아트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나는 극호임. 왜냐면 원래 먹던 맛이라서... 눈도 즐겁고 파밍하는 맛도 있고 교전도 재밌다.

- 서버 슬램 기간부터 정식 오픈까지 총 40시간 가까이 '마라톤'에 푹 빠져 살고 있는 한 유저입니다. 이 게임의 진가를 더 많은 한국 유저분들과 나누고 싶어 정성스럽게 리뷰를 남깁니다. 1. 초반을 넘어서면 시작되는 '미친 중독성': 솔직히 말씀드리면, 게임 초반에는 시스템이 생소해서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딱 그 시기만 지나보세요. 시스템을 이해하고 게임의 흐름을 타기 시작하는 순간, 하면 할수록 중독성이 정말 미쳤다는 걸 몸소 느끼게 되실 겁니다. 저 역시 하면 할수록 점점 더 깊게 빠져들고 있습니다. 2. 1인칭 시점이 주는 극강의 몰입감: 마라톤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1인칭 시점에서 오는 압도적인 긴장감입니다. 전장 한복판에 서 있는 듯한 현장감 덕분에 매 순간 손에 땀을 쥐게 되며, 이는 다른 게임들이 줄 수 없는 마라톤만의 독보적인 재미입니다. 3. '갓겜'으로의 무궁무진한 잠재력: 지금도 충분히 훌륭하지만, 앞으로 지속적이고 잦은 업데이트가 뒷받침된다면 정말 대체 불가능한 '갓겜'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벌써부터 이 게임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게 된 팬으로서, 더 많은 한국 유저분들이 이 짜릿함을 함께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 40시간 가까이 전장을 누비며 느낀 점은 제가 벌써 이 '마라톤'이라는 게임을 진심으로 아끼고 깊게 사랑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면 할수록 빠져드는 이 중독성과 1인칭 시점의 몰입감은 정말 대체 불가능한 경험이었어요. 앞으로 제작진의 꾸준한 업데이트만 더해진다면 분명 최고의 '갓겜'으로 거듭날 거라 확신합니다. 더 많은 한국 유저분들이 이 매력을 꼭 느껴보셨으면 좋겠어요. 모두들 즐겁게 마라톤 플레이하세요!

- 사펑 쳐돌이라서 괴랄한 비주얼 감당할 수 있으면 꽤 할만 함.

- 재미있으면서도 게임이 지침. 하이퍼 FPS라 유저간 실력차가 큰데 조합과 실력에서 무력하게 죽음 당할 때가 있음. 이걸 피하려면 3인팟을 구성해야겠지만 글쎄? 레이팅도 없는 거 같고 기대가 되지 않음.

- 취향 맞으면 재밌음.

- 아트 컨셉이 기괴하고 아이템 이미지가 직관적이지 않아서 처음에 적응하기 힘들었다. 총 쏘는 맛은 아크 레이더스보다 확실히 좋았다. 전반적으로 라이트하게 즐기기에는 충분하다.

- 진짜 순수 재미 GOAT, 콩코드 꼴은 절대 안 날 듯? 그냥 게임 자체가 재밌어요. 총 쏘는 게 너무 재밌어서 일부러 교전 찾아 다닐 정도입니다. 출시 전에 별로다라는 평이 많았는데 정작 출시하니깐 그 반대네요ㅋㅋ

- 번지답게 총쏘는 맛은 좋은데 게임 자체의 재미가 개인적으로 좀 부족한 거 같네요. 익스슈터 장르 자체가 호불호가 갈리다보니 더 그런 듯.

- 아 진짜 애매하다... 아 진짜 애매한데... 아.. 쓰읍.. 왤케 애매하지...

- 백만불짜리 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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