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Library of Ruina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 :: 인기 게임의 모든 것! G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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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평점] Library of Ruina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

 

* 게임 평점 : 8.8/10 (매우 좋음)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0년 5월 15일

 - 개발자 : ProjectMoon / 배급사 : ProjectMoon

 - 장르 : 인디, 롤 플레잉, 전략, 앞서 해보기

 - 지원 언어 : 한국어(인터페이스, 음성, 자막 지원), 영어, 일본어, 중국 간체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정보없음

 - 인기 태그 : 전략, 인디, 시뮬레이션, 액션, 롤플레잉, 앞서 해보기, 이야기 깊은, 카드게임, 웅장한 사운드트랙

 

* 게임 특징

 - '부디 당신의 책을 찾으실 수 있기를' 도서관의 주인이 되어 손님들을 맞이하세요. 사서들은 도서관을 위해 싸웁니다. 손님들과 사서와의 전투가 무대처럼 펼쳐집니다. 패배한 손님은 책이 되고, 도서관은 성장합니다. 좋은 책은 더 많은 비밀을 지닌 손님을 초대합니다. 책을 얻어가며 도시의 비밀을 파헤쳐가세요. 그리고 손에 넣으세요. 단 하나의 완벽한 책을.

 - 도서관 배틀 시뮬레이션 :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는 도서관 전투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당신은 손님을 도서관에 초대하고 전투를 진행하여 손님에게서 이갸기가 담긴 책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전투는 사서와 손님이 카드와 주사위를 사용하여 대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당신은 손님이 사용할 카드를 살펴보고, 가장 최적의 카드를 선택하여 손님의 수에 대처할 수 있습니다. 전투가 시작되면 당신의 선택한 카드 속 주사위의 결과가 전투의 승리와 패배를 결정합니다. 하지만 주사위의 결과는 단순히 운만으로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다양한 효과와 변수들이 주사위의 결과를 예상과 다르게 바꿔놓을 것입니다. 어떤 카드를 선택해야 손님과의 합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신중히 선택하세요. 그리고 사서와 손님이 합을 겨루는 동안 당신의 선택과 운의 결과를 직접 확인하세요. 마치 베팅을 하는듯한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감정을 쌓아가는 전투 : 도서관의 전투는 단순히 적을 처치하는 것이 아닌 감정을 고조시키는 전투입니다. 사서와 손님의 감정은 전투의 진행도에 따라 상승하며, 전투가 치열할수록 더욱 고조됩니다. 사서의 감정에 따라 긍정적인 효과를 주거나, 패널티가 있는 강력한 효과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손님의 감정이 고조될수록 전투의 난이도는 높아지지만 더욱 희귀한 책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전투의 상황에 따라 등장하는 연출들이 보는 재미를 더해줄 것입니다.

 - 모든 것이 될 수 있는 책 : 도서관에서 사망한 손님은 책이 됩니다. 책은 사서의 육체가 되기도, 도서관의 성장재료가 되기도, 전투에 쓰이는 카드가 되기도 합니다. 또한 책을 또다른 손님을 부르는 초대장의 재료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손님을 초대하여 여러가지 책을 얻으세요. 그리고 사용하세요. 책을 어떻게 사용하여 도서관을 키워갈 지는 당신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 도시와 도서관의 이야기 :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에서는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의 결말에서 이어지는 앤젤라와 세피라, 롤랑의 이야기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도서관이 위치한 거대한 도시의 곳곳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을 지켜볼 수도 있습니다. 책을 모아 도서관과 사서를 키워가세요. 그리고 더욱 강한 손님을 초대하여 더 좋은 책을 얻어가세요. 뜬소문부터 도시 전설, 그리고 그 너머까지... 이 과정 속에서 당신은 도시의 이야기를 점차 알아갈 것입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7

 - 프로세서 : Intel Core i5

 - 메모리 : 8 GB RAM

 - 그래픽 : GeForce GTX 560 이상

 - DirectX : 버전 10

 - 저장공간 : 10 G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Windwos 7

 - 프로세서 : Intel Core i5

 - 메모리 : 8 GB RAM

 - 그래픽 : GeForce GTX 560 이상

 - 저장공간 : 10 G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260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난 스토리를 보고싶어. 쳐맞기 싫어... (게임이 나보다 운이 좋아)

- 히히 재밌겠다.

- 주사위의 숫자가 낮을수록 게임이 불리하게 진행된다는 게 좀 슬프네요.

- 최솟값좀 그만 나오라고^^

- 아직 버그는 많지만 갓겜입니다.

- 초반만 잘 넘기면 쥰내 재밌어짐. 초반 시스템이 이해가 드럽게 어려워서 그렇지..

- 얼리액세스 단계지만 완성도와 재미가 있어서 기대할만한 게임.

- 로보토미 후속작이라 바로 구매해서 해봤는데 처음 시작하는 유저가 일일이 찾아야 하는 시스템이 너무 불편했습니다. 설명을 봐도 제대로 이해하기 힘든데 일일이 찾아 클릭해야 알 수 있는 것은 매우 불편했습니다. 또한 스토리가 너무 고유 명사가 많습니다. 로보토미를 하지 않은 유저 입장에서는 무슨 말인지 잘 모를 것 같습니다. 개선할 것은 많은데 일단 할 만은 합니다.

- 스토리는 전작과 다른 컨텐츠를 안 봤으면 그먼씹 소리가 나오고 튜토리얼과 메뉴얼은 한없이 불친절하며 버그가 매우 많다. 하지만 룰을 완벽히 익히고 카드겜 종류를 좋아한다면 전투 자체는 즐길만 하고 오프닝, 브금, 더빙 퀄리티는 매우 좋다. 거기에 가장 큰 장점은 피드백과 패치가 빠르다는 것이다. 나온지 하루만에 8번의 패치를 하는 게임을 봤는가? 이 게임이 그렇다. 그러니 앞으로 어떻게 바뀌어 나갈지 기대하며 이 게임을 즐겨보는 것이 어떨까?

- 시연 직접 하러 갈 정도로 기대했는데 꽤 실망입니다. 게임과 평가 모두 긍정적으로 바뀌길 기대하겠습니다.

- 얼리엑세스라 ㅈ같았지만 얼리엑세스라 갓겜이다. 겜 껐다 키면 바껴있는 시스템이 너무 사랑스러움.

- 믿었다 프문...

- 역시 프문이라고 할 정도로 빠른 패치, 피드백 등이 장점인 겜이다. 단, 스토리는 젬병이라(아직?) 전작을 한번 하고 오거나 스토리를 읽고 오는 걸 추천한다.

- 살까말까 골든정답. 대가리 깨져도 문프 > 무조건 사. 롭토미 그럭저럭 재밌게 깸 > 망겜 한두번 해봤거나 로보토미급 불친절함을 버틸 수 있으면 살만함. 라오루 스타트인데 망겜 많이 해봄 > 살만 함. 라오루 스타트인데 망겜 한두번 만져봄 > 역대급의 불친절함을 견딜 거면 사던가. 라오루 스타트에 만져본 적 거의 없거나 없음 > 사지마.

- 솔직히 말하자면 이 게임의 전작 히든엔딩까지 완료한 사람이 아닌 이상 이 게임을 즐기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사용하는 용어 및 설정을 본작에서 제대로 설명해주기는 커녕 전작에서 직접 찾아보거나 전작 내용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봐야 그나마 이해가 되는 수준. 기존 팬을 붙잡고 어필하는 데엔 확실히 효과가 있겠지만, 신규 유저가 이 게임만으로 흥미를 느끼기엔 진입장벽이 너무 높다.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대충 250시간쯤 한 골수팬의 시점으로서는 좋다. 좋다 못해 너무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한 수준이다. 그렇지만 과연 이 게임을 처음 접한 사람들이 루이나의 스토리를 이해하기 위해 마찬가지로 진입장벽이 높은 로보토미 코퍼레이션(1. 고어 요소, 2. 코리안 핫 스파이시 김치 난이도, 3. 완벽한 이해를 위해선 히든 엔딩까지 전부 봐야 함. 이게 제일 미친 것 같다.)을 플레이할까? 내 생각엔 그걸 할 시간에 접을 것 같다. 좋은 점도 있지만 아직 개발 단계에 하루하루 패치로 오류 사항을 고치는 모습을 보면 노력하는 것이 보여 팬으로선 만족스럽지만, 남에게 추천할 게임은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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