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Outward Definitive Edition(아웃워드: 데피니티브 에디션)
* 게임 평점 : 7.4/10 (양호)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2년 5월 17일 (Steam 기준)
- 개발자 : Nine Dots Studio / 배급사 : Prime Matter
- 지원 언어 : 한국어(인터페이스 및 자막 지원, 음성 미지원),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스페인, 이탈리아어, 일본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브라질, 러시아어, 중국어 간체, 터키어
- 장르 : RPG
- 게임 비평 : 89/100(PC Gamer), 8.5/10(Hooked Gamers), 8.5/10(GameSpace), 8.3/10(Meristation)
- 수상 : 정보없음
* 게임 특징
- Outward 원본 게임과 확장팩 The Three brothers 보유 플레이어는 아웃워드 데피니티브 에디션이 무료입니다.
- 데피니티브 에디션은 아웃워드 세계에 뛰어든 플레이어 분들에게 최상의 게임 환경을 선사합니다. 외형 개선뿐만 아니라 아웃워드 및 두개의 DLC인 소로보리언 및 삼형제 화산에 등장한 새로운 기능과 특징을 결합하여 완전히 새로운 환경을 선사합니다. 새로운 무기와 던전, DLC 고유 기능 외에도 다양한 개선점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평범한 여행자가 되세요 : 평범한 모험가로서 당신은 위협적인 생물에 대항하여 숨거나 방어할 뿐 아니라 위험한 환경에 용감히 맞서고 전염성 질병에서 자신을 보호하며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수분 공급을 해야 합니다. 길들지 않은 땅을 가로질러 새로운 도시로 위험한 원정을 떠나고 다양한 미션에 착수하며, 어마어마한 적이 가득한 숨겨진 던전을 발견하세요.
- 혼자 또는 협동으로 과제를 해결하세요 : 화려하지만 치명적인 아우라이의 세계에서 살아남으려면 교활하고 영리하며 준비가 잘 되어있어야 합니다. 다양한 전략을 고안하여 적을 처치하고 로컬 또는 온라인으로 친구와 여정을 공유하되, 기본적 욕구를 무시하지 마세요.
- 도시 건설 메카닉-시로코 재건 : 사람들이 잔혹한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돕고 아우라이에 여러분만의 랜드마크를 만드세요! 새로운 도시 건설 메카닉과 함께 난민 캠프를 신 시로코로 재건하는 일에 동참하세요.
- 마법 부여 시스템 : 마법 부여 시스템으로 무기, 장신구, 갑옷을 강화하고 이를 착용해 더욱 강해지세요! 피해량 증가부터 날씨 저항, 원소 피해, 맞춤 설정 등 85가지 이상의 제조법 등 여러분에게 가장 어울리는 마법을 찾아 보세요.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7, 8, 10 64bit
- 프로세서 : Intel Core i5-750
- 메모리 : 6GB RAM
- 그래픽 : Nvidia GTX 660
- 저장공간 : 51G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7, 8, 10 64bit
- 프로세서 : Intel Core i5-2400
- 메모리 : 8GB RAM
- 그래픽 : Nvidia GTX 960
- 저장공간 : 51G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42000원
- Outward Soundtrack : 8500원
- Outward - The Soroboreans : 15500원
- Outward: The Three Brothers : 205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솔직히 구리구리한데... 그냥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는 재미가 있습니다.
- 캐릭터 육성이나 탐험, 생존 관련한 부분들의 깊이나 느린 리듬은 메인퀘스트 재껴두고 탐리엘이나 스카이림에서 탐험만 하던 기분도 떠올리게 해줘서 즐겁습니다. 다만 중요한 전투 상황들이 대부분 다대일이고 불합리하게 얻어 맞은 후에 비슷비슷한 패배 시나리오로 시간 낭비하게 되는 부분은 제 성미랑 맞지 않는 거 같습니다.
- 내 장비 내놔. 어디다 숨겼어.
- ㅈㄴ 조잡한 똥겜이 확실한데 이상하게 재미가 있는 게임.
- 개씹노잼.
- 장점 1. 판매가 조정. 에디션 출시 이전 DLC 1, 2편 본편 총 합계 금액은 6만원이 넘었다. 하지만 이제는 4만 2천원으로 나름 준수한 가격선으로 내려왔고 기존에 모두 구매했던 유저들에겐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2. 여러 편의성 및 기능 개선. 관련된 건 패치 내역을 찾아보면 되고 크게 개선된 건 파괴 불가인 모닥불/식물 텐트를 파괴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퀘스트를 시작한 일/시를 표시해준다. 이게 장점으로 적긴 애매하지만 이전에 이 또한 기록도 안 되었다. 3. 개선된 텍스처 및 한글 텍스트 가독성. 기본판과는 비교될 정도로 텍스쳐와 텍스트가 개선되었다. 일부 지역 몬스터들은 그 지역에 맞는 분위기로 텍스쳐가 일부 변경되었다. / 단점 1. 아직도 개선되지 못한 편의성. 버프를 사용하면 지속 시간이 아직도 안 나오고 체력, 스테미너, 마나 상세 수치는 안 나온다. DLC 2번 건설 특수재료 수급을 교환할 수 있도록 개선했지만 역시나 랜덤 요소를 그대로 둬서 필요 갯수만큼 확보하려면 여전히 극악의 확률을 뚫어야 한다. 2. 세이브 파일 호환 불가. 가장 큰 단점이지 않을까 싶다. 기존에 마을 초기화, 마을 상자 저장 공식 및 세이브 파일 압축 변경사항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 한다. 개선된 신규 에디션을 플레이 하고 싶다면 반드시 새로 키워야 하는 단점이다. 3. 모든 지역 리모델링. 이게 단점으로 빠진 이유는 기존 플레이 유저들은 어떤 지역이 어렵던 쉽던 크게 문제 없이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신규 유저는 문제가 크다. Definitive Edition 자체를 구매해서 플레이하면 DLC 지역에 모든 몹과 환경이 일부 추가되어 기본 지역을 탐색하게 되는데 그 난이도가 나름 높아진다. 코옵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아니면 도적 캠프, 버로우 지역 외에는 크게 탐험할 엄두를 못낼 정도가 될 것이다. 4. 아직도 부족한 콘센트. 개선사항을 받아서 패치를 했다고 했지만 여전히 보조퀘스트, 서브메인은 그대로 출시하면서 가격에 비해 콘텐츠가 빈약하다. / 총평 : "25~50% 이상 할인 시 구매 추천". 유저들의 불편사항을 1/3 정도 수용해서 패치하고 나머지는 본인들 스타일대로 밸런스 생각없이 DLC 지역을 전지역으로 확장시켜서 플레이타임을 좀더 늘려보자는 조잡한 수가 보인다. 가격 면에서는 나름 합리적인 인하였지만 게임 내 콘텐츠에 비하면 턱없이 빘나 건 마찬가지다.
- 혼자 해도 재밌고 친구랑 하면 더 재밌음. 생존게임답게 허기와 갈증을 신경 써야 되고, 잡몸 한마리와 싸우더라도 절대 방심하면 안 되는 어려움이 장점. 한글화도 되어있고 최근 DE 모드로 바뀌면서 가격도 싸졌음. RPG나 생존 게임 중 하나라도 좋아하면 재밌게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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