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Sniper Elite 5(스타이퍼 엘리트 5)
* 게임 평점 : 7.0/10 (양호)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2년 5월 26일 (Steam 기준)
- 개발자 : Rebellion / 배급사 : Rebellion
- 지원 언어 :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스페인, 일본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브라질, 러시아어, 중국어 간체/번체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정보없음
* 게임 특징
- 1944년 프랑스, 정예 저격수인 '칼 페어번'은 브르타뉴의 해안선을 따라 세워진 대서양 방벽 요새를 약화시키기 위한 미국 레인저 부대의 비밀 작전의 일환으로 프랑스 레지스탕스와 접촉한다. 이들은 연합군이 유럽을 탈환하기 전에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나치가 비밀리에 준비한 프로젝트 '오퍼레이션 크레켄'이 진행 중이란 사실을 알아낸다.
- 방대한 캠페인 : 생동감 넘치고 몰입도 높은 환경을 재현하기 위해 사진측량을 이용하여 다양한 현실 세계의 장소를 캡처했으며, 다양한 침투 및 탈출 지점, 암살 리스트 타깃은 각 미션을 완전히 새로운 시점으로 즐길 수 있게 도와줍니다. 혼자서 나치의 계략을 저지하거나, 탄약과 아이템을 공유하고 명령을 내리고 서로 치유할 수 있게 해주는 개선된 협동 시스템을 통해 파트너와 함께 임무를 수행할 수도 있습니다.
- 탁월한 총격전 물리 엔진과 이동 시스템 : 완벽한 저격 위치로 이동하거나, 눈치 빠른 보초에게 들키지 않고 이동하기 위해 집라인을 이용하거나, 비탈길을 미끄러져 내려가거나, 절벽을 따라 걸으세요. 소총의 개머리판과 총신 옵션과 중력, 바람, 심박수와 같은 요소를 고려하면서 암살 대상을 향해 조준하세요.
- 탁월한 커스터마이제이션 : 작업대를 사용해서 무기의 대부분 요소를 개조하거나 업그레이드하세요. 조준경, 개머리판, 총신, 탄창 등을 교체할 수 있습니다. 소총, 보조무기, 권총은 전부 다양한 옵션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철갑탄부터 비살상 탄약까지, 대상을 암살할 때 적합한 탄약을 고를 수도 있습니다.
- 침입 모드 - PvP 및 협동 게임에서 캠페인 투입 : 다른 플레이어의 캠페인에 주축군 저격수로 침입하여 쫓고 쫓기는 게임을 시작하세요. 사냥감을 뒤쫓으며 새로운 차원의 게임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는 당신이 직접 지원을 요청하여 까다로운 상황에서 칼을 지원하는 두 번째 저격수를 투입할 수도 있습니다.
- 긴장감 넘치는 대립 멀티플레이어 : 플레이어의 캐릭터와 장비 구성을 편집하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16인 플레이어 전투 속에서 자신의 저격 실력을 테스트하면서 XP, 훈장, 약장을 획득하세요. 협동 플레이를 더 선호한다면 생존 모드에서 최대 다른 3명의 플레이어들과 함께 팀을 이뤄 몰려오는 적 웨이브를 상대할 수도 있습니다.
- 강화된 킬 캠 : 전매특허의 엑스레이 킬 캠이 사격 한 발 한 발의 파괴적인 힘을 더욱 현실감 넘치고 소름끼치는 방식으로 보여줍니다. 뼈에 맞은 총알은 종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튕겨 나가면서 적의 몸 속에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내죠. SMG와 권총도 킬 캠을 유발하며, 연이어 명중하는 총알은 극적인 슬로우모션 장면을 연출합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 프로세서 : Intel CPU Core i3-8100
- 메모리 : 8GB RAM
- 그래픽 : DirectX12 capable GPU with 4GB VRAM
- 저장공간 : 85G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 프로세서 : Intel CPU Core i5-8400
- 메모리 : 16GB RAM
- 그래픽 : DirectX12 capable GPU with 6GB VRAM
- 저장공간 : 85G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51000원
- Sniper Elite 5: Target Fuhrer - Wolf Mountain : 7500원
- Sniper Elite 5 Season Pass one : 360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1. 전작에 비해 그래픽이나 사물 디테일이 좋아짐. 2. 조작은 4랑 키가 조금 달라서 처음에 적응이 필요함. 조작감도 조금.. 3. 적이 눈에 잘 띄지 않고 수도 생각보다 많아졌습니다. 무소음 탄환이나 소음을 은폐할 요소들이 없다면, 저격 소총으로 은밀한 플레이가 힘듬. 무소음 권총이나 소음기 장착한 기관단총도 제대로 맞지 않으면 한방에 안 죽어서 금방 발각되고 포위되고 고립돼서 결국은 기관단총으로 돌격 플레이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자주 생김. 4. 맵이 미로 같습니다. 전작은 넓은 맵에도 목적지로 가로질러 낮은 장애물도 넘어다니며 플레이 했으나, 이번 신작은 넘어갈 수 있는 울타리나 벽돌이 있긴 하지만 낮은 담장이나 수풀도 못 넘어가는 곳이 대부분이라 짧은 거리라도 길을 찾아서 돌아갈 수 있는 재미(?)가 있습니다. 5. 저격도 어려운 느낌. 에임이 힘들다고 해야 할까요.. 숨참기를 해도 움직이는 적은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저격 포인트가 있긴 하나 거리가 그리 길진 않아서.. 저격하는 손맛과 타격감이 없달까.. 그렇습니다. 6. 한글화 돼있어서 플레이가 편하고 내용도 이해하기 쉬우나 가끔 단어나 문법이 안 맞는 곳이 있습니다만.. 이해는 되는 부분임. 자막은 간혹 문장 중 하나의 단어가 끊어져서 아랫줄에 나열 돼있는 거.. 수정했음 좋을 거 같네요. 간혹 자잘한 버그들도 있습니다. 저는 아직 1회차 플레이중이라 적응이 안 돼서 어려운 거 같은데 2회차 댄 여유있게 천천히 즐기고 돌아다니면서 도전 미션도 하고 즐겨야겠습니다~ㅎㅎ
- 가격이 지금보다 5배는 저렴할 때 샀는데 그래도 후회되는 게임. 최적화는 여전히 좋은데 AI가 ㅄ이다. 앉아서 코앞까지 오는 플레이어를 보고도 본체도 안한다거나 빨간불이 뜨면 플레이어가 숨어도 어떻게 알고 끝까지 따라온다. 그리고 포격을 가하는 정찰병도 사라지고 장교는 그냥 스킨 다른 알보병 역할 밖에 안 하게 퇴화했다. 무기 갯수도 전작의 21+18개에서 18+6개로 무려 15개나 줄어들었는데 그에 비해 가격은 거의 줄어들지 않았다. 그리고 뜬금없이 T포즈하는 적들과 ㅈ창나는 1인칭 조준, 철갑탄 없이도 슴지탄으로 격파당하는 깅타이거를 보고 있노라면 참 기가 차다. 만약 내가 조기에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었던 기회를 놓쳤더라면 망설이지 않고 볼돌할 것이다. 전작과 비교해 장점을 두개밖에 뽑을 수 없다는데 일본무기(100식기관단총, 남부권총)가 돌아왔다는 점과 일부 저격총을 조준경 없이 1인칭으로 쏠 수 있다는 거... 이거 뿐이다.
- 나쁘진 않음.
- 10시간 동안 즐기고 DLC도 샀는데 게임 AI가 상당히 어색하고 엉성하게 짜여진 부분이 많습니다. 구매할 필요가 그렇게까지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 침공이 이 게임의 신의 한수라고 할 수 있다. 내가 독일군들 중 하나가 되어 이리저리 도망치는 플레이어의 뚝배기를 박살내는 맛. 생각만해도 아랫도리가 축축해지지 않는가?
- 킬캠이 갈수록 퇴화하는 개ㅈ망겜.
- 전작과 배교해서 달라진 점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똑같습니다. 심지어 조작감까지도요. 이제 이 시리즈는 5를 끝으로 마무리 짓는 게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 호구라 디럭스로 구매했지만 본편만 사도 돈이 아까울 것 같습니다. 원래 이런 장르를 좋아하는 분이 아니라면 총알을 사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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