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사람 속에 피는 꽃 (Flower in Us) :: 인기 게임의 모든 것! G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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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평점] 사람 속에 피는 꽃 (Flower in Us)

 

 

* 게임 평점 : 9.7/10 (완벽함)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5년 7월 25일 (Steam 기준)

 - 개발자 : Chalkseagull, Team Gypsophila / 배급사 : PsychoFlux Entertainment

 - 지원 언어 : 한국어, 영어, 일본어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WINNER EXCELLENCE IN NARRATIVE -ROOKIE DIVISION- BIC

 

* 게임 특징

 - 탐색 및 퍼즐 메커니즘 : 가벼운 지점 클릭, 문 개방, 패턴 해석 중심의 탐사형 퍼즐 진행 게임. 제한된 공간 내에서 다양한 단서를 수집해 문제 해결과 탈출 루트를 찾는 지적 몰입형 구조

 - 상호작용 및 선택지 : 대화 인터페이스에서 선택지가 나타나며, 선택에 따라 대화 흐름과 분위기가 변화. 여성과의 신뢰 관계, 진실을 밝히는 방식에 따라 내러티브 진행 경로가 다양하게 펼쳐짐.

 - 그래픽 및 연출 : 레트로 픽셀 아트 스타일의 2D 횡스크롤 시점, 한정된 공간에서 분위기를 연출. RPG 메이커 기반으로 제작되었고, 음악, 사운드 효과, 대사 암시가 절제된 연출을 통해 긴장감 조성.

 - 플레이 타임 및 리플레이 : 30분 내외의 짧은 세션으로 진행 가능. 대화 선택, 퍼즐 순서, 엔딩 분기 등을 달리하며 여러 배경의 엔딩과 이야기를 체험 가능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11

 - 프로세서 : Intel Core i5-8250U

 - 메모리 : 8GB RAM

 - 그래픽 : NVIDIA GeForce MX150

 - DirectX : 버전 9.0

 - 저장공간 : 800M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8,5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일단 해보셈. 개인적으로 주위에 추천할 만한 게임이라 생각. 플탐은 넉넉하게 2~3시간.

- 분량이 너무 짧지만 알만툴 게임치고 연출이 괜찮은 게임. 차기작이 기대됩니다.

- 정말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퍼즐 게임으로 보기에는 좀 아쉽지만 스토리 게임으로 보면 괜찮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약간의 아쉬운 부분들도 있지만 연출로 어느 정도 아쉬운 부분을 잘 커버친 것 같습니다. 재밌었습니다.

- 재미있어서 아쉬운 작품. 매력적인 설정과 진행 방식이 좋음. 좀 더 분량을 늘리고 뒷부분의 진엔딩 스토리를 보완해줬으면 좋았을 거 같음. 재료는 분명 좋은 거 같은데 마감을 잘 못한 느낌... 개인적으로 만약 나중에 리메이크가 된다면 기대될 듯.

- 플레이시간 104분. 도전과제 전부 완. 퍼즐 난이도는 매우 낮으나 연출은 만점. 다만 퍼즐 난이도가 높으면 연출을 방해할 수 있어서 지금이 적당한 거 같긴 함.

- 게임 스토리는 봐줄 만 했으나 여러가지 조작감이 매우 불편하여 스토리에 몰입하지 못하게 함. 특히 제작자의 의도대로 게임을 이어나가게끔 만든 장치들은 방탈출 게임 그 이상도 이하도 되지 못함. 조금 더 반복되는 내용과 플레이들을 개선했다면 어땠을까.

- 아니 내가 함 안 땡길라고 했는데ㅠㅠ 아니 니가 자꾸 안 뺐어가고 그냥 밀당만 해서ㅠㅠ 아니 내가 일부러 그런건 아니고ㅠㅠ 미안해ㅠㅠ

- 킬링타임용으로 좋았습니다.

- 재밌게 즐겼습니다. 좀 짧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만큼 밀도 높은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 척석갈 그는 연출의 신인가? 전작에 비해 엄청 발전한 시각적, 청각적 연출과 몰입감 있는 스토리가 눈과 귀를 즐겁게 했습니다. 맛있는 레스토랑에 와서 엄선된 음식을 먹는 느낌이었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음식의 양이 좀 적었습니다. 플레이타임이 1시간 30분 정도 됐는데 전작에 비해 즐길거리가 적어서 아쉬웠네요. 스토리는 10점 만점에 8점 정도였습니다. 엔딩 역시 강렬한 연출들이 돋보여서 좋았어요.

- 난 꽃이 이렇게 무섭게 보일지 몰랐어. 그냥 사요.

- 스토리에서 깔끔하게 풀리지 않은 이야기들이 있어서 아쉬웠지만 플레이 경험이 아주 좋았다.

- 플탐은 딱 두 시간 정도. 게임이 재밌었던 점은 퍼즐이 있는 게임은 원래 막히는 구간이 존재함 <- 이걸 게임 속 캐릭터와의 대화로 해소하면서 어떻게 하면 나아갈 수 있는지 알게 되고 자연스럽게 확장된 사고를 응용하면 풀 수 있게 만들어 놓음. 그래서 딱히 답답하지 않고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다. 스토리적인 부분은 어느 정도 예상이 가는 부분이 있지만 전개에서의 등장인물들이 굉장히 현실적인 반응이라 조금 찜찜하면서도 그 선택이 이해는 갔음. 짧은 게임이라 많은 서사를 쌓지 못해서 '엔딩이 진짜 엔딩인가?'라는 생각과 함께 허무하게 느껴지기도 하는 점이 아쉽다. 총평은 게임성은 좋으나 스토리는 하는 사람에 따라 ? 소리 나올 거 같음. 가격값은 하는 거 같고 이런 류 좋아하면 재밌게 할 거 같음. 굿.

- 이렇게 겜하면서 소름이 끼친 건 올만이네.

- ㄹㅇ 개꿀딱앙기모띠 츄르릅 게임입니다.

- 재미있게 함.

- 여주가 개이쁘고 스토리 개연성이나 연출이 올만에 고전작인데 신물 느낌 곁들인? 예전 쯔꾸르 좋아하시면 재밌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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