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던전 워페어 3 (Dungeong Warfare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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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평점 : 7.3/10 (양호)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5년 8월 29일 (Steam 기준)
- 개발자 : Excidium Inc., Valsar / 배급사 : Excidium Inc.
- 지원 언어 : 한국어(한국어 및 자막 지원, 음성 미지원),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번체, 프랑스어, 독일어, 포르투갈어-브라질, 러시아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스페인
- 장르 : 액션, 전략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정보없음
* 게임 특징
- 던전 워페어 3은 던전 방어를 주제로 한 전략형 타워 디펜스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던전의 주인이 되어 침입하는 영웅들과 모험가들을 함정과 전략으로 저지합니다. 전작의 시스템을 계승하면서도 새로운 함정과 적, 강화된 성장 요소를 제공합니다. 수십 종의 함정과 장치를 배치하여 적의 이동 경로를 통제합니다. 물리 깁나 시스템을 활용하여 낙하, 밀어내기, 압살 같은 다양한 처치 방식을 연출합니다. 점점 강력해지는 적 웨이브를 상대로 효율적인 함정 조합과 자원 관리가 요구됩니다.
- 전략 및 시스템 요소 : 함정 업그레이드와 특성 선택을 통해 자신만의 전술적 스타일을 확립합니다. 던전마다 지형과 통로 구조가 다르며, 환경을 활용한 전략적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적의 특성과 저항에 맞춘 맞춤형 함정 배치가 필요합니다.
- 세계관 및 테마 : 탐욕스러운 모험가들이 던전을 약탈하기 위해 몰려드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합니다. 플레이어는 '던전 로드'로서 자신만의 던전을 지켜내야 합니다. 유머러스하면서도 다크 판타지스러운 분위기를 유지합니다.
- 그래픽 및 연출 : 레트로풍 2D 그래픽을 기반으로 직관적이고 깔끔한 비주얼을 제공합니다. 함정이 발동할 때의 애니메이션과 적의 리액션이 경쾌하면서도 시원한 타격감을 줍니다. 전작보다 향상된 UI와 시각 효과로 가독성을 높입니다.
- 사운드 및 분위기 : 긴장감 있는 배경 음악이 웨이브 진행 상황에 따라 분위기를 고조시킵니다. 함정 발동 소리와 적들의 비명 소리가 플레이의 쾌감을 강화합니다. 전체적으로 코믹하면서도 어두운 판타지의 분위기를 유지합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7 이상
- 프로세서 : Intel Core i3, AMD 동급
- 메모리 : 8GB RAM
- 그래픽 : Intel HD Graphics 4000 동급
- DirectX : 버전11
- 저장공간 : 1G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 프로세서 : Intel Core i5
- 메모리 : 16GB RAM
- 그래픽 : NVIDIA GTX 1060
- DirectX : 버전11
- 저장공간 : 2G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20,5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격자요새 금고는 어딨는겨.
- 7아니 ㅅㅂㅋㅋ 게임을 정답 찾기로 만들어놨어ㅋㅋ 모르면 뒤져야지도 있고ㅋㅋ 그냥 룬 빼고 하라는 게임 같은데 이게 의도한 거임? 1편 2편은 머리 굴리면서 온몸 비틀기하면 내가 원하던 조합으로 끝까지 어떻게든 클리어한 거 같은데 3편은 ㅅㅂ 그런 거 없음ㅋㅋ 아니 ㅅㅂ 중간쯤에 최적화 해놔서 안정적으로 막게 해놨더니 그냥 본진까지 돌진하는 몹한테 바로 대가리 따여서 게임 오버되니까 기분이 ㅈ같네 아주ㅋㅋ
- 흑기사 떼거지 혐오스럽네.. 어떻게 잡느라고...
- 이게 타워디펜스인지 퍼즐게임인지 알 수가 없다. 1, 2편 너무 좋아하고 모바일로도 백여 시간 이상씩 즐겼던 거 같은데... 너무 뻔하다. 개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게임이 돼버림...
- 보호막 40~50 나오는 적들을 어떻게 상대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 3편째 하고 있는데, 기존보다 자잘한 기믹도 많아졌고 카탄처럼 타일 깔면서 내 보드 만들어나가는 게 괜찮음. 움직이는 벽으로 압살하는 게 너무 신나...
- 아니, 너무 어려움.
- 격자요새 오르손맵 목표들 어떻게 깨는 건지 아는 분. 제작자 답변 받았는데 열 받은 사람 더 열 받게 만드는 답변이었네요.
- 2편을 꽤나 오래 즐겼던 사람으로서 많이 실망스럽습니다. 스킬트리가 사라지고, 또한 레벨업에 대한 보상이 너무 약해지는 것 같아요. 특히 특정 함정들의 레벨 한도도 정해져있는 것으로 보아 강해지는 즐거움에 한도가 있습니다. 게다가 함정의 스킬트리를 반드시 정하고 가야하는 안타까운 구조 때문에... 별로 재미가 없네요. 2편이나 하러 돌아가겠습니다.
- 시리즈가 늘어날수록 다양한 시스템이 생기면서 단세포 유저로서 점점 머리가 아파지지만 기존의 맛이 남아있기에 더욱 기대했던 3편인 것 같습니다.
- 1, 2를 해봤다면 익숙한 맛. 카드와 타일 배치 시스템으로 변수와 재미가 늘어남. 근데 흑기사 어떻게 막는지 아시는 분? 독도 안 먹히고 넘모 많이 때려야 하잖아...
- 던전워페어 1, 2 때부터 모두 구입한 팬입니다. 이번 작도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응원하는 마음으로 구매해요~
- 일일이 회수카드 소모해서 타일 한 장씩 옮기는 거 개빡치는데 그 회수카드도 상점에서 사야 해서 재화를 소모하고 재화 모아왔더니 일정량 사면 재배치 했더니 사방으로 얼마든지 뻗어나갈 수 있는 줄 알았던 게 가다가 막혀서 회수카드 또 모아야 하는구나^^ 아이 씐나.
- 1을 재밌게 해서 바로 구매했는데 익숙한 맛이 즐거움을 주지만 1에 비해 3은 초반에 해금되는 대부분의 맵이 산들바람 룬을 장착하지 않으면 기믹에 대해 이해하더라도 극악의 컨트롤을 해야 겨우 깨거나, 절대 깰 수 없게 느껴지는 맵이 많아서 아쉽다.
- 게임 더 해보니까 난이도 조절 실패하고 쓸데없이 복잡해진 느낌이 계속 듦. 이런저런 요소 다 때려 박았는데 결과적으로 맛이 없어진 느낌. 1>2까지 변화는 괜찮았는데 2>3 변화는 너무 어지럽다. 필드 가시성도 별로고 너무 다양한 유형의 타일이 재밌는게 아니라 그냥 귀찮음.
- 전작을 다 해봤지만 매 편 조금씩 아쉬운 게 있는데.. 그건 아마도 한 게임을 너무 오래 파고 들면 생길 수밖에 없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작도 이전 작들과 마찬가지로 자신만의 독특한 맛이 있으니.. 시리즈의 팬으로서 그저 반갑고 즐거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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