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메탈 기어 솔리드 Δ: 스네이크 이터 (Metal Gear Solid Δ: Snake 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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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평점 : 8.1/10 (매우 좋음)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5년 8월 28일 (Steam 기준)
- 개발자 : KONAMI / 배급사 : KONAMI
- 지원 언어 : 한국어(인터페이스 및 자막 지원, 음성 미지원),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스페인, 포르투갈어-브라질, 중국어 간체/번체, 러시아어
- 연령 등급 : 청소년 이용불가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정보없음
* 게임 특징
- 이 게임은 'Metal Gear Solid 3: 스네이크 이터'를 최신 그래픽과 시스템으로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냉전 시대를 배경으로 첩보와 생존을 결합한 액션 어드벤처를 제공합니다. 정글과 다양한 지형에서 은밀하게 침투하며 스텔스 플레이를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다양한 무기와 장비를 활용하여 적을 제압하거나 피하며 임무를 완수합니다.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전투 중심 혹은 은신 중심의 접근 방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 생존 및 시스템 요소 : 밀림 속에서 동물과 식물을 사냥하여 식량을 확보하며 생존을 유지합니다. 부상을 입을 경우 탄환 제거, 골절 고정 등 실제적인 치료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카모플라주(위장) 시스템을 통해 주변 환경과 동일하게 위장하여 적의 시야를 피합니다.
- 스토리 및 세계관 : 냉전 시대 소련을 배경으로, 전설적인 병사 스네이크의 기원을 다룹니다. 정치적 음모, 배신, 인간 관계의 갈등을 중심으로 긴장감 넘치는 드라마를 제공합니다. 시리즈 전체의 기초가 되는 인물과 사건들을 다루며, 이후 메탈 기어 시리즈의 세계관을 이해하는 토대를 제공합니다.
- 그래픽 및 연출 : 최신 기술로 리메이크되어 사실적인 비주얼과 개선된 조작감을 제공합니다. 원작의 명장면과 연출을 현대적 시각 효과로 재현합니다. 영화적인 연출과 긴장감 있는 컷신을 통해 몰입도를 극대화합니다.
- 사운드 및 분위기 : 정글의 자연음과 긴장감 있는 음악이 스텔스 경험을 더욱 강화합니다. 오케스트라 편곡과 원작 테마곡을 재현하여 향수를 자극합니다. 캐릭터의 음성과 대사가 극적인 몰입을 제공합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11 64bit
- 프로세서 : Intel i5-8600, AMD Ryzen 5 3600
- 메모리 : 16GB RAM
- 그래픽 : RTX 2060 Super 8GB
- DirectX : 버전12
- 저장공간 : 100G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11 64bit
- 프로세서 : Intel i7-8700K, AMD Ryzen 5 3600
- 메모리 : 16GB RAM
- 그래픽 : RTX 3080
- DirectX : 버전12
- 저장공간 : 100G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89,500원
-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 105,500원
- Sneaking DLC Pack : 24,1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불만: 2* 듀얼센스 진동이 일반 조이스틱보다 못함. 2* 스텔스 멍청한 듯. 1* 수류탄 조준 멍청한 듯. 1* 프레임이 낮아서 버그 걸림. 1* DLC의 멍청한 옷과 마스크, 악어는 괜찮은 듯. 1* 가격이 미친 듯 비쌈. / 만족: 5* 그래픽 짱. 5* 조작감이 MGS5랑 똑같음.
- 기존 게임성에 그래픽이 대폭 업그레이드 된 것만으로도 대만족!! 프레임 최적화만 패치로 해결해주면 좋겠음.
- 일단 그래픽과 움직임이 좋아진 건 칭찬해 줄 만하네요. 20년 전 게임 문화사에서 나온 공략집 보면서 플레이 중인데 맵부터 아이템 획득 위치까지 전작과 똑같습니다. 움직임에서 조금 호불호가 갈릴 듯한데 뉴스타일로 플레이 했을 때 그나마 나았다는 거고 기존의 방식으로 플레이하면 솔직히 요즘 게임과는 많이 달라서 충분히 불편하다는 건 인정하겠습니다. 이제 겨우 10시간 플레이 했는데 오픈월드가 아니여서 솔직히 맵에서 할 수 있는 게 제한이 많아서 게임이 금방 끝나는 단점이 있네요. 이게 단점이 되네요. 엔딩보고 다회차 플레이가 가능하긴 한데 그건 두고 봐야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메탈기어솔리드 시리즈 가운데 피스워커를 제일 좋아했고 다음으로 스네이크 이터를 좋아했더래서 사실 팬심 가득함으로 구매(DLC 포함)하고 플레이 중이라 나름 불만이 없습니다. 사실 원작이 있고 그걸 리메이크한다 라면 원작자의 손길이 들어갔어야 이것보다 훨씬 나은 게임이 나왔겠지만 코나미와 코지마 감독 사이의 어른의 사정이 있기도 했으니 굉장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마지막으로 풀프라이스로 구매해서 과거의 유저라든지 아니면 신규 유저의 유입을 바란다는 건 솔직히 조금 어려울 거 같습니다. 하지만 어찌 되었던 언젠가여도 좋으니 게임을 추천하겠냐 하면 저는 추천하고 싶습니다.
- 내가 서커스단 ㅅㄲ들이랑 싸우는 건지 적국 군인들과 싸우는 건지...
- 팬으로썬 기쁜, 그러나 마냥 반길 수만은 없는 리메이크. 게임으로서 워낙 완성된 게임이니 게임성에 대한 평가는 일절 제외하면, 고전 명작 메탈 기어 솔리드 3을 완벽하게 재현했다는 점에선 이 리메이크는 성공적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옆집인 캡콤이 바이오하자드 리메이크에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함"을 추구했다면 이 게임은 "클래식" 그 자체를 추구했다 할 수 있다. 방향성의 차이지, 어느 리메이크가 옳고 그른지 판단할 수 없기에 긍정적인 평가를 남긴다. 단지 정말, 저어어엉말 아쉬운 건, 현대화를 하기 위해 새로운 타입의 조작 시스템을 추가했지만, 그 조작감이 너무나 처참하고 거리감이 아무리 해도 잡히지 않는다는 점은 아쉽고, 마지막으로 아니 ㅅㅂ 시크릿 시어터를 집어넣었으면 얘도 리메이크 해야될 거 아니야 진짜 뒤질라고.
- 만들어준 건 고마운데 이 돈 주고 파는 건 잘못됨. 프레임드랍이랑 보스컷신에서 페이탈만 3번 뜸.
- 나는 괜찮게 했다.
- 나 메기솔1 플스1 때(20년 전)부터 했던 사람인데 솔직히 에바 져태 이를 이 그래픽으로 다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8만9천원 값은 한다고 봄. 다만 맵 이동하거나 특정 시점으로 돌릴 때 Fetal error가 뜨는데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개발한 거임? 뒤질랜드?
- PS2로 즐겼던 인생 게임! 하지만 선 넘는 가격에 아쉬움.
- 재미있게 했는데 한글 자막이 일어 더빙 베이스라 그런가 영어 더빙하고 매칭이 안 돼서 조온나 어색하게 플레이했다.
- 메탈기어팬으로써 정말 반가운 타이틀이지만, 이건 리마스터판이지 리메이크가 아니다. 그래픽 나아진 거 외에 바뀐 게 없는 걸. 코나미 요즘 너무 날로 먹는 거 아냐? 이 가격은 아니지. 메탈기어를 처음 해보는 유저라면 평이 좋을 수가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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