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크로노스: 새로운 새벽 (Cronos: The New Dawn) :: 인기 게임의 모든 것! G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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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평점] 크로노스: 새로운 새벽 (Cronos: The New Dawn)

 

 

* 게임 평점 : 8.6/10 (매우 좋음)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5년 9월 5일 (Steam 기준)

 - 개발자 : Bloober Team / 배급사 : Bloober Team SA

 - 지원 언어 : 한국어(인터페이스 및 자막 지원, 음성 미지원),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스페인, 일본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브라질, 러시아어, 중국어 간체/번체, 스페인어-중남미, 튀르키예어, 우크라이나어

 - 스팀 덱(Steam Deck) 호환성 : 완벽 호환

 - 장르 : 액션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정보없음

 

* 게임 특징

 - 이 게임은 서바이벌 호러 액션 게임으로, 시간 왜곡과 잔혹한 몸괴물체가 난무하는 세계를 배경으로 한 스릴 넘치는 플레이를 제공합니다. 유럽의 브루탈리즘과 레트로 퓨처리즘이 결합된 음침한 환경에서 플레이어는 "트래블러"라는 인물을 조작하여 미래의 황무지와 과거의 1980년대 폴란드를 넘나드는 여정에 뛰어듭니다. 시간 균열을 찾아 과거로 돌아가며 핵심 인물들의 '에센스'를 추출해 함께 데려오는 시스템이 핵심입니다. 상흔이 남은 시체를 불태우지 않으면 '오르판즈'라는 생명체들과 합쳐져 더욱 강력한 형태로 재탄생하는 병합 시스템이 존재합니다. 불태우지 않으면 전투가 점점 고통스러워집니다. 불태우기가 전투의 핵심 전략이며 빠른 판단이 생존을 좌우합니다. '하베스터'라는 장치를 이용해 에센스를 수집하면 전투 능력은 강화되지만, 동시에 정신 착란을 유발하는 환청과 시간 왜곡을 경험하게 되어 정신적 비용이 따라옵니다.

 - 세계관 및 스토리 테마 : 1980년대 폴란드, Nowa Huta 지역이 배경으로 설정되었으며 정치적, 역사적 맥락에서 감정적 깊이를 자아냅니다. 스토리 속 핵심 키워드는 함께함, 인류성, 손실, 정체성으로, 시간 여행과 개인-집단 간의 관계를 집중적으로 탐구합니다.

 - 시스템 & 기술 요소 : 언리얼엔진5를 활용한 뛰어난 그래픽과 분위기 연출이 특징입니다. 디럭스 에디션에는 디지털 아트북과 48시간 조기 접근 권한이 포함되며, 스위치 2용은 스탠다드 에디션만 제공됩니다.

 - 연출 & 사운드 : 폴란드 전통 보컬과 신스 호러가 조화된 사운드트랙으로, Arkadiusz Reikowski와 Zazula 밴드가 작업한 음악이 아찔한 긴장감을 증폭시킵니다. 브루탈리즘 건축물이 시공간 이상으로 뒤틀린 세계를 배경으로 한 분위기는 섬뜩하면서도 강렬합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64bit

 - 프로세서 : Intel Core i5-8400F, Intel Core i5-8600K, AMD Ryzen 5 3600

 - 메모리 : 16GB RAM

 - 그래픽 : NVIDIA GeForce GTX 1080, AMD Radeon RX 5700-XT, Intel Arc A770

 - DirectX : 버전12

 - 저장공간 : 30G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64bit

 - 프로세서 : Intel Core i7-10700K, AMD Ryzen 5 3600X

 - 메모리 : 16GB RAM

 - 그래픽 : NVIDIA GeForce RTX 3080, AMD Radeon RX 6800-XT, Intel Arc B580

 - DirectX : 버전12

 - 저장공간 : 30G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64,900원

 - 디럭스 에디션 : 77,9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엔딩 본 사람 기준으로 말하자면 이 게임 이 돈 주고 할 만은 한 거 같음. 내가 이상한 건지 딱히 공포 느낌은 없음. 짜증도 별로 없었음. 스토리? ㅈ도 모르겠음. 대충은 이해는 하겠다만 요정도면 충분한 스토리임. 총기는 권총, 샷건, 돌격소총, 레일건 이렇게 있고 레일건 빼고 나머지는 개조된 총 하나씩 더 있음. 그래서 총 7개. 근데 2~3개 말고는 쓸 일 없음. 쓰고 싶어도 인벤 자리도 없고 총알이 없음. 총알이 이건 좀 수정해야 할 부분? 업글할 돈도 없고 초반에 쓰던 거 계속 쓰게 됨. 전체적으로는 똥 싸고 살짝 덜 닦은 기분이긴 한데 충분히 분위기 좋고 묵직한 맛도 있는 건 분명함. 아 ㅈ같은 단점이 2개 있음. ㅈ같은 슈트 이거 멋대가리 정말 너무 없고. 스킵이 안 되는 부분이 있음. 이거 은근히 짜증남. 대사들을 왜케 느릿느릿하게 쳐말하는지 모르겠네. 깡통 새끼들 이거.

- 사힐, 데슾 분위기라 너무 좋아요.

- 데드 스페이스와 이블위딘을 잘 버무린 수작. 다만 자막 버그인지 영어 자막이 아닌 경우 대화 컷씬에서 가끔 게임이 멈추는 경우가 있는데 주로 스토리나 캐릭터 관련 설명이라 이 부분이 많이 아쉬움. 또 인벤토리의 압박이 지나친 감이 있다. 제한적인 자원을 가지고 전투를 해야 하는 공포감을 주기 위해서인 거 같기는 한데 공포감보다 귀찮음을 더 많이 느끼게 만드는 게 문제. 특히 토치의 경우는 전투 도중 뿐 아니라 전투 후 시체 소각과 막힌 길을 뚫을 때도 쓰이는데 소지 수량이 1개인 건 좀.. 개조를 해도 2개인데 용도에 비해 너무 타이트하다. 인벤, 자원, 탄약 3가지 중에 한 가지 정도는 좀 여유를 줬어도 좋지 않았나 싶음.

- 인벤토리 부족하다는 말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확실히 부족함. 근데 탄약이랑 인벤토리가 널널하면 너무 압박이 줄어들 것 같긴 함. 게임은 진짜 너무 재밌다.

- 개재밌는데?

- 분위기 개쩜.

- 이거 자원 관리가 개빡세서 초반에 총알 헛발 쏘면 엄청 치명적으로 다가오는데 이거 빼면 재밌음. 바이오하자드 해본 사람들은 좀 익숙할 거임.

- 게임은 재미있음... 근데 엔딩을 못 보고 있음. 수도원에서 묘지 부분에서 몹을 다 잡고 전기 공급해서 문 열었는데 문이 안 열림... 그거 때문에 엔딩 못 보고 있음. 뭐 안 한 게 있나 싶어서 시체마다 확인사살(?)하고 다니고 별 난리 다 쳤는데도 문이 안 열림... 계속 경고 알람만 뜸. 뭔지 모르겠음. 버그인지 아닌지 모름... 이거 때문에 밤 샜음.

- 분위기 어둡고 영화 더씽이 생각나는 배경... 그리고 무게감 있는 동작과 몹들의 딴딴함에 놀랐고... 꼭 바하라이크 같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 게임은 재밌습니다. 다만 최적화가 안 좋아요. 좀 프레임이 떨어진다 싶으면 레이트레이싱 끄면 그나마 쾌적해집니다.

- 간만에 잘 만든 '사이언스 호러물'을 플레이해서 너무 좋네요. 마치 데드스페이스랑 칼리스토 프로토콜을 합쳐놓은 느낌? 스토리도 좋고 연출도 좋아서 몰입감이 상당합니다. 일단 저는 재밌게 하고 있는데 지인에게 추천을 해도 되겠느냐는 질문을 받게 되면, 케바케인 거 같아요. 일단 게임 내 인벤토리가 부족해서 많이 불편하고 들 수 있는 탄이라든가 회복약이 얼마 안 돼서 게임이 어려워집니다. 거기에 괴물 시체를 빨리 태워서 제거 안 하면 다음 괴물이 냠냠해서 더 세지고ㄷㄷ 시체 태울 때 쓰는 연료도 들 수 있는 개수가 한정. 게임이 플레이어를 속박하는 게 있어서 그런 거 견딜 거 같으면 추천. 불편함을 감수 못하면 비추인 거 같아요. 스토리는 여행자라는 존재가 시간여행을 하면서 목표를 달성하고 그 과정에서 인류가 멸망한 원인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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