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이스케이프 프롬 덕코프 (Escape from Duck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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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평점 : 9.4/10 (완벽함)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5년 10월 16일 (Steam 기준)
- 개발자 : Team Soda / 배급사 : Bilibili
- 지원 언어 : 한국어, 영어, 중국어 간체/번체, 일본어, 독일어, 러시아어, 스페인어-중남미, 프랑스어, 포르투갈어-브라질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NYX GAME AWARDS 2025 WINNER
* 게임 특징
- 게임플레이 및 시스템 특징 : 맵에 들어가 여러 자원을 수집하고, 적(적 오리 및 기타 생물)과 교전하며 탈출 지점을 찾아야 합니다. 아이템 획득과 장비 업그레이드가 중요하며, 실패하거나 죽으면 가지고 있던 장비 대부분을 잃을 수 있는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은신처를 발전시켜 내부 설비를 확장하고, 무기 및 아이템 제작과 보관, 거래 시스템 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스타일은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를 우스꽝스럽게 새롭게 해석한 형태로, 실제 심각한 밀리터리 게임의 구조를 오리 세계로 옮긴 패러디 감성이 있습니다.
- 세계관 및 테마 : 게임 세계는 덕코프라는 오리 중심의 가상 세계이며, 플레이어는 그 세계에서 도망치거나, 생존하거나, 탈출해야 합니다. 귀여운 외모와 달리 전투는 무자비하고 긴장감 있으며, 오리들이 총기나 무기를 들고 싸우는 아이러니하면서도 진지한 분위기를 지닙니다. 유머러스하지만 시스템 설계는 꽤 깊어서 단순히 장난감 같지는 않습니다. 즉, 귀여움 뒤에 숨은 진지한 루프가 존재합니다.
- 그래픽 및 연출 : 탑 다운 시점으로 맵 전체를 내려다보며 이동하고 전투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픽은 캐릭터 커스터마이즈를 지원하며, 오리 캐릭터를 자유롭게 꾸밀 수 있는 요소가 있어서 유머성과 개성이 강하게 드러납니다. 연출적으로는 수집한 장비, 전투 후 얻는 전리품, 은신처 내부 변화 등이 눈에 띄게 반영되어 진행 상황이 시각적으로 체감됩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 프로세서 : Intel Core i7-9700, AMD Ryzen 5 5600
- 메모리 : 8GB RAM
- 그래픽 : NVIDIA GeForce GTX 1060, AMD Radeon RX 6500 XT
- DirectX : 버전11
- 저장공간 : 16G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 프로세서 : Intel Core i7-9700, AMD Ryzen 7 5700
- 메모리 : 16GB RAM
- 그래픽 : NVIDIA GeForce GTX 2060, AMD Radeon RX 6600
- DirectX : 버전11
- 저장공간 : 16G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16,5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타르코프에서 파생된 건 이름 보면 알 수 있고 탑뷰 2D 조작이라 제로시버트와 비교를 안 할 수가 없는데 그래픽이 밝은 편에 도트가 아니라 시인성이 좋고 방사능 및 아노말리 없고 폭풍 있음. 크리쳐 대신 기계로봇 나옴. 스토커/SF 향 첨가. 전체적으로는 라이트한 면이 있지만 전투 관련으론 좀 더 깊게 간다고 느낌.
- 아씨 겁나 재밌네.
- 가볍게 즐기기 좋음. 맵이 좀 더 늘어나면 좋겠음. 모드도 잘 되어있어서 사후 관리만 꾸준히 해주면 계속 할 듯.
- 어라? 생각보다 왜 재밌지?? 생존슈팅이 재밌는 거냐, 이 게임이 재밌는 거냐.
- 생각보다 어려워요... 제일 난이도 낮게 해도 죽는 기묘한 게임...
- 타르코프류 게임인데 그 중에 제일 나은 것 같다. 그저 타르코프 파쿠리가 아니라 자기들 고유의 세계관을 만드는 데 성공했고 퀘스트 라인도 나름 합리적이며 연계과 꽤 잘 되어 따라가다 보면 성장하는 RPG적 재미가 쏠쏠하다. 모드도 지원하니 난이도랑 편의성도 그에 맞게 조절할 수 있어서 재밌는 편. 베타 때 세이브 파일 20시간과 본편 20시간을 합쳐서 40시간 가량 했는데 이제 절반 온 느낌이란 게 말이 안 된다. 15000원짜리 치고 굉장히 잘 즐기는 중이다.
- 장점은 귀욤뽀짝하고 O시버트보다 완성도가 더 높습니다. 단점은 너무 캐쥬얼하고 쉬워요. 난이도 아주 어렵게 해도 캐쥬얼함. 폐지 줍는 건 좋아하면 상당히 만족할 겁니다. 가방 작다고 하시는 분들도 보이던데, 탈콥이나 O시버트에 비하면 가방 엄청 널널합니다. 건물 끼고 거리 벌려가면서 싸우면 한 대도 안 맞고 모든 적들 학살할 수 있습니다. 아직 초반이라 100시간 더 해보고 다시 평가할게요^^
- 완전 PVE라 타르코프가 무서운 저한텐 안성맞춤 게임임ㅇㅇ. 존잼.
- 당신이 만일 나처럼 타르코프 같은 게임은 재밌어 보이지만, 워낙 총겜에는 똥손 수준이라 PVP는 겁나서 못하겠고, zero sievert란 게임 해봤더니 너무 취향이었다는 사람이라면, 이 겜은 무조건 강추인 게임입니다. 출시 소식이 들려올 때부터 기대했는데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은 나쁘지 않은 게임성, PVP가 아니라 싱글이라 부담감이 많이 낮고, 캐릭터들도 귀여운 편인 게임입니다. 다만 소소한 버그가 좀 보이긴 합니다만 게임하는 것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로 재미있습니다.
- 일단 게임 너무 재밌고, 모드가 지원되어서 발전 가능성도 너무 좋다고 생각함.
- 탈콥에 놀란 당신. 캐주얼한 덕코브를 즐기세요. 생각보다 재미있는데? 죽어서 장비 다 날리고 눈물 흘리는 것도 똑같고...
- 짜장겜 주제에 의외로 게임성이 매우 뛰어나다. 니키타가 죽어도 시러시러하던 게 모두 다 있는 게임. 만약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에서 본인이 PVP 위주로 즐기기보다 아이템을 수집하고 은신처를 키우는 방향으로 즐겼다면 이 게임을 적극 추천한다. 단, 타르코프에서 배껴온 게 하도 많아서 눈살이 조금 찌푸려질 수는 있다. 이게 그냥 벤치마킹한 게 아니라 그냥 빼다 박은 게 좀 있어서 그렇다. 똑같은 아이템들은 현실에 존재하는 애들이니까 그렇다 쳐도, 초반 지역인 제로존 퀘스트들은 진짜 빼다 박았다. 화물칸을 열어서 회중시계 가져오는 퀘스트도 있고, 샷건으로 처치하는 퀘스트인데 이름이 징벌자인 퀘스트도 있다. 짜장 아니랄까봐 배껴온 게 하도 많아서 다 적을 수도 없다. 그럼에도 게임은 잘 만들었다. 배껴온 요소들은 이 게임만의 차별점에 관여하지 않는다.
- 이거 완전 물건입니다. 기지 업그레이드 하는 맛도 좋고 파밍하는 맛도 일품입니다. 제가 또 총기 모딩을 좋아하는데 총기 모딩 종류가 다양해서 더 좋았던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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