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쉿, 미녀는 촬영 중 (Heroines Through My Lens) :: 인기 게임의 모든 것! G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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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평점] 쉿, 미녀는 촬영 중 (Heroines Through My Lens)

 

 

* 게임 평점 : 8.8/10 (매우 좋음)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5년 12월 15일 (Steam 기준)

 - 개발자 : Storytaco / 배급사 : Storytaco

 - 지원 언어 : 한국어(인터페이스, 음성, 자막 지원), 영어, 스페인어-중남미, 인도네시아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번체, 포르투갈어-브라질

 - 스팀 덱(Steam Deck) 호환성 : 플레이 가능

 - 장르 : 어드벤처, RPG, 시뮬레이션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정보없음

 

* 게임 특징

 - 게임플레이 구조 : 게임은 선택지 기반 스토리 진행 방식으로 전개됩니다. 플레이어는 대화 선택, 행동 선택을 통해 등장 인물과의 호감도를 조절하게 됩니다. 특정 선택에 따라 이벤트 영상, 사진 촬영 장면, 관계 분기 등이 해금됩니다. 일부 선택은 즉각적인 반응뿐 아니라 이후 스토리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 스토리 및 관계 시스템 : 이 게임은 연애와 관찰, 거리감을 주요 테마로 다룹니다. 각 여성 캐릭터는 개별적인 성격, 사연, 경계선을 가지고 있으며, 플레이어의 태도에 따라 친밀도가 변화합니다. 무작정 들이대는 방식보다는, 타이밍과 선택의 맥락을 중요하게 설계한 관계 진행이 특징입니다. 엔딩은 단일 루트가 아니라 캐릭터별, 선택 누적 결과에 따라 여러 갈래로 나뉩니다.

 - 연출 및 비주얼 특징 : 실사 FMV 방식을 사용하여 배우의 실제 연기와 표정 변화가 게임의 핵심 연출 요소입니다. 사진 촬영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카메라 구도, 시선 처리, 거리 연출이 강조됩니다. 게임 전반은 자극적인 연출보다는 "몰래 지켜보는 듯한 분위기"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상과 정지 이미지가 혼합되어 사용되며, 플레이 흐름을 끊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배치됩니다.

 - 사운드 및 분위기 : 배경 음악은 과하지 않은 잔잔한 톤을 유지하여, 대화와 상황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장감 있는 음향과 배우의 목소리를 강조하여, 실사 연애 시뮬레이션 특유의 몰입감을 강화합니다. 전반적인 분위기는 조용하고 은근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 유의사항 : 전통적인 게임 플레이보다는 스토리 감상 비중이 매우 큽니다. 액션이나 퍼즐 요소를 기대하면 심심할 수 있습니다. 실사 연애 시뮬레이션 장르 특성상 취향을 강하게 탑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 프로세서 : Intel Core i3

 - 메모리 : 4GB RAM

 - 그래픽 : 정보없음

 - DirectX : 버전11

 - 저장공간 : 30G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11

 - 프로세서 : Intel Core i5, AMD 동급 이상

 - 메모리 : 4GB RAM

 - 그래픽 : 정보없음

 - DirectX : 버전11

 - 저장공간 : 30G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21,5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4/5 점.

- 이런 게임에 개연성을 많이 바라진 않지만 분량이 짧은 탓에 전개가 너무 빨라서 몰입하기가 힘들다. 그리고 대사 하나하나가 너무 유치해서 하는 내내 끄고 싶은 충동이 들었으나 가격 때문에 참았다. 특히 한국인이 어줍잖은 일본인 흉내를 내는 게 제일 참기 힘들었다. 솔직히 배우들이 연기라도 잘했으면 다 어느 정도 커버가 가능한 부분이 있는데 연기력들이 하나같이 파멸적이어서 게임이 구리게 느껴졌다. 이 게임에 나오는 인플루언서들의 팬이 아니라면 비추하고 싶다.

- 100% 남성향. 화보집 영상을 위한 게임. 스토리나 연기는 많이 떨어진다. 저렴한 스토리에 어설픈 연기. 미녀들의 서비스컷이 많다는 게 장점. 남주 목소리가 상당히 좋다. 성우인가? / <히로인 5명> 1. 마케팅팀 사수 박지영 주임: 주인공을 짝사랑했던(?) 친구동생. 단발머리, 귀엽고 이쁘다. 목소리가 상당히 좋다. 가장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캐릭터. 2. 인플루언서 주아름 : 털털하고 공격적이다. 나름 연기가 자연스럽...진 않은가? (애매함) 유명 인플루언서답게 이쁘고 스타일 좋다. 3. 일본인모델 스즈키 미나: 살짝 사가지, 내숭, 여우. 일부러 그러는 건지 연기가 상당히 어설프다. 일본인이라는 컨셉 때문인지, 그냥 못하는 건지. 동글동글 귀엽고 몸매는 섹시하다. 떡볶이 먹고 맵다고 혀 낼름거리는 거 완전 귀엽. 4. 마케팅팀 성준희 팀장: 섹시하고 얼굴이 빛난다. 타고난 건가? 왜 혼자 얼굴이 빛나지? 완전 이쁜 엘프 느낌. 몸매도 완전 섹시하다. 연기가 가장 자연스럽다. 5. 패션팀 강혜원 팀장: 대학 선배 짝사랑(첫사랑). 선배가 주인공을 더 좋아하는 거 같다. 공부 잘 했을 것 같은 착한 누나 스타일. 오글거리는 연기를 잘 한다(연기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렇지...). 스토리가 좋았다면 에이스가 됐을 지도. 6챕터에서 호감도 100%가 돼야 엔딩으로 진입할 수 있다.

- 이쁘니까 용서.

- 재미있음. 우유만 보다 김지우가 ㄹㅇ 알파남이네ㅋㅋㅋ 쏘블리 팬이다보니 뭐 그냥 시작부터 이미 픽을 골라버려서 쉽게 하긴 했는데 개인적인 감상평은 디테일하게 만들었으면 하전미랑 투톱급일 거 같은데 그게 떨어져서 확실히 하전미에 비해 완성도는 떨어짐. 대신에 몰입감은 하전미보다 재미있었음. 배드 엔딩이 좀 역대급임ㅋㅋㅋ 와 스포가 돼서 이야기 안 하겠는데 진심 빡셌습니다ㅋㅋㅋ 암튼 하전미 1,2 잘 즐겼고 이번에 스토리타코 믿고 이 겜 해봤는데 재미있습니다. 앞으로는 국산 FMV 게임의 선두주자가 되길 바라고, 좀더 탄탄한 스토리와 진행과 녹음이나 연기 문제를 신경 쓰시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 볼거리도 훌륭했고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미니 게임 방식인데 가볍게 하는 장르인데 너무 어려우면 좋지 않기에 적절하게 낮은 난이도가 좋았습니다. 다른 게임 중에 좀 너무한 수준의 난이도가 있는 게임도 있으니까요. 거기다가 실패해도 스토리상 패널티도 없고... 억지로 단점을 넣어보자면 도전과제로 미니게임 100번은 조금 많았다 정도. 그렇다고 도전과제로 50번은 조금 적은 것 같기도 하고 애매하게 7, 80번은 뭔가 좀 밸런스가 안 맞는 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즐거운 게임이었습니다.

- 명아츄, 꽃빵, 쏘블리 Let's go.

- 발연기에 적응하면 할만하고 볼만함.

- 눈과 귀가 즐거운 영상인 게임이구요. 박지영(유나쓰)만 웹에서 연기자고 그밖의 분들은 인플루언서랑 연기를 너무 잘하는 건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신사게임이라 강력 추천합니다. 참고로 첨 할 때 챕터 공략하다 보니 전체 호감도 이하라, 주아름(감명아)만 집중으로 올려 해피엔딩 봤습니다. 단점: 호감도가 100%로 빡셈.

- 스토리가 조금 아쉽네요ㅠㅠ 준희씨 사진 더 보고 싶은데.. 어찌 보는지 모르겠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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