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스크리치 스크래치 (Scritchy Scratchy)
- 디지털 복권 긁기 중독 시뮬레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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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평점 : 9.4/10 (완벽함)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6년 3월 18일 (Steam 기준)
- 개발자 : Lunch Money Games / 배급사 : Funday Games
- 지원 언어 :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스페인, 일본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브라질, 러시아어, 중국어 간체
- 스팀 덱(Steam Deck) 호환성 : 플레이 가능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정보없음
* 게임 특징
- 핵심 콘셉트 및 게임 구조 : 스크리치 스크래치는 '긁는다'라는 단순 행위를 중심으로 설계된 실험적인 캐주얼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화면을 긁어내거나 벗겨내면서 숨겨진 요소를 드러내고, 그 과정에서 보상이나 이벤트를 얻는 구조를 반복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는 매우 단순한 인터렉션을 기반으로 하지만, 그 안에 다양한 변주를 넣어 플레이 흐름을 만들어가는 타입입니다.
- 플레이 경험 및 인터렉션 : 게임의 핵심 재미는 직접 긁는 행위에서 오는 촉각적/시각적 만족감입니다. 마치 복권을 긁는 듯한 느낌을 디지털로 구현한 형태로, 플레이어는 결과를 확인하기 전까지의 기대감과 긁어내는 순간의 즉각적인 피드백을 동시에 경험하게 됩니다. 조작 자체는 단순하지만, 계속 손이 가는 중독성을 유도하는 구조입니다.
- 보상 구조 및 반복성 : 플레이는 짧은 사이클로 빠르게 반복되며, 매번 다른 결과나 보상을 확인하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이 과정에서 랜덤 요소가 강하게 작용하여, '이번엔 뭐가 나올까'하는 기대 심리를 자극합니다. 전형적인 짧은 루프 기반 캐주얼 게임 구조로, 부담 없이 여러 번 반복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 심리적 중독 요소 : 이 게임은 확률 기반 보상 시스템과 즉각적인 피드백을 결합해, 일종의 보상 루프를 형성합니다. 긁는 행동 후 결과 확인, 이후 다시 시도라는 흐름이 매우 빠르게 이어지며, 플레이어는 자연스럽게 반복하게 됩니다. 이 부분은 가볍게 즐길 수도 있지만, 몰입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구조입니다.
- 비주얼 및 연출 스타일 : 전반적으로 단순하고 직관적인 비주얼을 사용하며, 복잡한 그래픽보다는 긁히는 느낌과 결과가 드러나는 연출에 집중합니다. 시각적 화려함보다는 인터렉션 자체의 만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된 스타일입니다.
- 추천 플레이 성향 : 짧은 시간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을 찾는 유저, 단순한 조작과 반복적인 행동에서 오는 중독성을 즐기는 타입에게 추천합니다. 특히 복권 긁기, 랜덤 보상 구조를 좋아하는 플레이어라면 취향에 맞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TBD
- 프로세서 : TBD
- 메모리 : 정보없음
- 그래픽 : TBD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5,750원
<네티즌 리뷰/후기>
- 시간 때우기 좋습니다.
- 확률 업 하면서 복권 긁는데 밸런스를 잘 만든 듯. 후반 가면 거의 자동화 돼서 편해짐. 사망하는 복권 확률 뚫고 진엔딩 봄. 도전과제는 고민중.
- 재밌다. 아직 미완성 같은데 다음 업뎃을 기다리겠음.
- 클리커+로그라이트. 왜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잭팟 터지고 나면 기분이 좋아짐ㅎㅎ 다른 걸 보면서 해도 될 정도로 가볍게 즐기기 좋음.
-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적자, ㅅㅂ, 빌려, 긁어, 벌어, 사, 적자, ㅅㅂ, 빌려... 다시 긁어, 벌어, 사, 긁어, 벌어, 사... 무한 반복. 근데 재밌음.
- 근래 들어서 한 컴팩트한 증분형 게임 중에 쉘다이버와 함께 가장 장르적 재미가 높았던 작품. 쓸데없는 것을 위해 쓸모 없는 짓을 반복하고 거기서 무언가 해내고 있다는 재미에 중독되는 게 장르의 핵심이라 생각하는데, 복권을 자동으로 긁기 위해 복권을 긁고 더 많이 긁어서 더 효율 좋게 복권을 긁는 특전을 활성화할 수 있다니 흐흐흐.
- 손목 아파.
- 손목이 아파요. 빠른 시일 내로 고소하겠습니다.
- 말 그대로 복권 긁는 게임. 단순한데 생각보다 재미있고 킬링타임으로 제격이다.
- 중간에 정체 구간이 있어서.. 조금 귀찮긴 하지만 할만 하긴 함.
- 장르 자체는 평범한 클리커류 게임인데 복권 특유의 긁는 맛을 잘 표현한 듯? 특별한 뭔가는 없는데 무지성으로 몇 시간 동안 복권 긁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됨.. 게임 실행하자마자 개발자가 손목 걱정부터 해줄 정도로 복권 긁는 행동 자체가 노가다긴 한데.. 다행히도 손목 보호용 옵션을 따로 만들어놔서 클릭 피로도 없이 마우스 움직임만으로 복권을 긁을 수 있게 배려해뒀음. 나름(?) 엔딩도 있고 업글 다 하고 '언제 끝나나...' 싶을 때 딱 엔딩 볼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분량 조절도 괜찮았음.
- 재밌긴 한데 중간중간 복권이 기대값이 너무나 형편 없는 경우가 많아서 플레이 타임을 늘린 느낌이 있음.
- 마이너스는 그냥 휴지통에 넣으시면 됩니다. 굳이 받지 않아도 됩니다.
- 복권 긁기 클리커 겜. 이 정도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겜인 듯!
- 할만 함. 몇 시간 정도 킬링타임용.
- 다 긁어버림.
- 쉽고 빠른 도파민 덩어리.
- 도전과제 100% 클리어. 도전 과제 드디어 끝났네요. 버그가 좀 많긴 했지만.. 게임은 재밌었습니다. 도전과제 항목이 준비중이라 나중에 업데이트 다 되고 나서 다시 개봉할 것 같네요.
- 필요한 준비물: 마우스 매크로.
- 복권 긁어서 한 탕 하는 게임. 가격도 적절하니 가볍게 즐기기 좋다! 다만 아이들러 게임인 점이 약간 흠이라면 흠. 그래도 분량이 길지 않아서 방치 안 하고도 금방 핥아먹을 수 있음.
- 긁어! 긁어!! 긁어!!!
- 진짜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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