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올 윌 폴 (All Will Fall) :: 인기 게임의 모든 것! G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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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평점] 올 윌 폴 (All Will Fall)

 

 

* 게임 평점 : 7.8/10 (좋음)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6년 4월 3일 (Steam 기준)

 - 개발자 : All Parts Connected / 배급사 : tinyBuild

 - 지원 언어 : 한국어(인터페이스 및 자막 지원, 음성 미지원),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스페인, 일본어, 포르투갈어-브라질, 러시아어, 중국어 간체, 폴란드어, 태국어, 우크라이나어

 - Steam Deck(스팀덱) 호환성 : 플레이 가능

 - 장르 :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정보없음

 

* 게임 특징

 - 장르 및 게임 구조 : 올 윌 폴은 물리 기반 건설 시뮬레이션과 도시 건설 전략 요소가 결합된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제한된 공간에서 도시를 위로 쌓아 올리는 방식으로 발전시켜야 하며, 구조물의 균형과 안정성을 고려하지 않으면 건물이 무너지거나 도시 전체가 붕괴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도시 건설 게임이 아니라 물리 엔진 기반 균형 관리가 핵심이 되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 물리 기반 건설 시스템 : 모든 건물이 실제 물리 규칙의 영향을 받는다는 점입니다. 건물을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게 쌓거나 구조를 무리하게 확장하면 균형이 무너져 건물이 기울거나 붕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플레이어는 공간 활용뿐 아니라 구조 안정성까지 동시에 고려해야 하며, 이는 건설 과정 자체를 하나의 퍼즐처럼 만들게 됩니다.

 - 수직 도시 건설 방식 : 일반적인 도시 건설 게임이 넓은 평면을 확장하는 방식이라면, 이 게임은 제한된 지면 위에서 도시를 위로 확장하는 수직 구조가 중심입니다.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주거, 산업, 기반 시설을 여러 층으로 쌓아 올려야 하며, 건물 배치와 무게 분산이 중요한 전략 요소로 작용합니다.

 - 재난 및 붕괴 이벤트 : 도시가 성장할수록 구조적 부담이 커지며, 균형이 무너지면 부분 붕괴나 연쇄 붕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작은 실수로도 도시 일부가 무너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자원 생산이나 시민 생활이 영향을 받게 됩니다. 이러한 시스템은 긴장감 있는 관리 요소를 만들어 줍니다.

 - 자원 관리 및 도시 운영 : 플레이어는 건물 배치뿐 아니라 자원 생산, 인구 관리, 기반 시설 구축 등을 통해 도시를 유지해야 합니다. 산업 시설과 생활 시설을 균형 있게 배치해야 하며, 성장과 안정성 사이에서 전략적인 선택이 요구됩니다.

 - 비주얼 및 연출 스타일 : 그래픽은 컬러풀한 로우플리 스타일을 기반으로 하며, 구조물이 실제로 흔들리고 무너지는 물리 효과가 강조됩니다. 도시가 무너지는 순간의 연쇄 붕괴 연출은 이 게임의 시각적 특징 중 하나입니다.

 - 추천 플레이 성향 : 단순한 도시 건설 게임보다 물리 퍼즐과 구조 설계를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적합합니다. 특히 브리지 건설 퍼즐, 물리 기반 시뮬레이션, 창의적인 건축 설계 같은 요소를 즐기는 유저라면 재미를 느끼기 쉬운 게임입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64bit

 - 프로세서 : Ryzen 5 3600, i5 12400

 - 메모리 : 16GB RAM

 - 그래픽 : GTX 1660 Super

 - DirectX : 버전11

 - 저장공간 : 5G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64bit

 - 프로세서 : Ryzen 7 3700x, i7 10700

 - 메모리 : 16GB RAM

 - 그래픽 : RTX 3060

 - DirectX : 버전11

 - 저장공간 : 5G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32,000원

 - Soundtrack : 5,6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렉이 심하며 이벤트는 무슨 선택을 하듯 리더쉽 건물들이 평점을 생산해서 선택 리스크가 없음. 고철만 수집하면 게임 자체가 단조로워지기 시작하고 물이 점점 빠지기만 해서 재미가 크게 줄기 시작. 대형 선박을 만들면 게임상 목표 달성인데 그 후 진행이 없음. 주민이 늘어날 시 가끔 게임이 선택이나 저장 등 모든 선택지가 멈춘 채 흘러감. 확인 못 하면 나는 게임 몇 시간 하든 저장 안 된 상태로 흘러가는 거.

- 음.. 개발 중간 단계부터 비 오거나 바람 불면 프레임드랍이 플레이에 방해가 될 정도로 심하게 오네요. 그러다 튕겼습니다. 조금 묵혔다가 구매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합니다.

- 프로스트 펑크 만한 긴박감도 느껴지지 않고 튜토리얼은 불친절하며 딱히 스토리도 없다. 이 가격이 맞나 싶다.

- 재밌음. 여유롭게 플레이 해도 문제 없는 내 맘대로 집을 지을 수 있지만 땅 크기 때문에 난이도가 적절히 조절되는 진짜 수작입니다.

- 자원이 너무 모자름. 애들 식량 쳐먹으면서 물도 거의 바닷물 퍼마시듯이 계속 마셔대니까 감당이 안 됨. 물, 식량, 전기, 나무 각종 자원들 생산량은 쥐꼬리만함. 비 모아서 물 얻기 연구! 해서 물 좀 모으려고 했는데 1시간에 1, 그것도 비 올 때 1임ㅋㅋ 별의 커비 키우는 줄. 식량 키우는데 물도 겁나 많이 드는데 거의 1:1 비율로 나옴. 식량 15개 얻으려고 물 12개 씀. 그냥 물 마셔서 배고픔을 달래는 게 더 현실적일 듯. 낚시배 타서 물고기 낚으려고 하는데 물고기가 없네ㅋㅋ

- 꽤 재밌는데? 간조, 만조가 있어서 바닷물이 오르락내리락 하고 바닥 지지대에 맞춰서 하중 설계하고 집 짓고 배 띄워서 자원도 캐고 기대를 안 해서 그런가 걍 순수 재밌음.

- 나의 덜 분화된 공간지각 능력으론 이 복잡한 수직적 구조를 감당할 수가 없어서 슬프다... 내가 베네치아를 짓고 있는 줄 알았는데 구룡성채가 싸지른 사생아 같은 흉측한 피조물을 탄생시켜 끔찍한 나머지 도저히 더 할 수가 없습니다! 뭐.. 사실 환불친 이유는 일부 지뢰 도시 건설게임들에서 느꼈던 '후반 가면 100% 게임 구조가 망가질 것 같다'는 느낌을 세게 받았기 때문입니다... (출시 후 핫픽스를 무한 반복했지만 결국 평가를 뒤집지 못한 모 포아포 마을 건설 겜이 떠오르던) 창고지기를 배치할 수 있는 저장고가 열리기 전까진 부두의 물건을 우선적으로 뺄 수 없어서 미어터진다든지(설명엔 분명 나무 채굴용이라 되어 있는) "일반 배"는 초반에 매우 부족한 나무 대신 쓰레기만을 우선적으로 채취해오는 현상이 있어서 개입 없으면 창고가 이걸로 미어 터진다든지, 새로 시민을 받지 않으면 팩션 충성도를 무조건 까버린다든지, 1m 단위의 기본 격자(그리드)가 있음에도 길을 이으려면 무조건 기존에 있던 길 모델링에 '정교하게' 마우스를 올려서 클릭하고 있어야 한다든지(쿼터뷰로 보게 되는 일이 많은 만큼 이게 엄청 발암) "보이는 곳 아무데나"에 구조물을 붙일 수 있게 굳이 만들 필요가 없음에도 이렇게 만들어서 수직 구조 건설이 엄청나게 귀찮다든지(착시 현상으로 맞는 자리에 지은 줄 알았는데 화면 돌려보니 아래층에 붙어 있다거나) 그리드 단위가 있다면 그냥 m 단위로 딱딱 내려갈 수 있게 하면 좋을 것을 0.00001m 단위로 화면을 내릴 수 있게 만들어서 계층별 전체상 파악이 엄청 귀찮다든지... 아니 뭐, 사실 이런 부분들은 게임성과는 별로 관계가 없는 측면이니 제가 감히 이 시점에 종합적으로 어떤 겡미이다 판단 내릴 수 있지는 않겠습니다만, 그동안 무수히 해본 "별로인 마을 건축 게임들"은 이런 부분들에서부터 전조를 알려주더라구요.. 플레이 테스트 함녀서 누군가는 궁시렁거렸을 부분이 반영이 안 되니 결과물도 점점 망가져 간단 느낌일까요? 물론 제 편견보다 더 좋은 게임으로 판명될 수 있긴 한데(이 세상에 사소한 부분들은 조잡한데 맛은 진국인 게임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번에도 굳이 제가 그 선발대가 되고 싶지 않네요. 솔직히 하중 시스템도 게임에 큰 재미를 더해준다기 보다는, 멀리 있는 기반으로 다리 이어서 진출하는 것만 꾸준히 방해하는 느낌이었고... 선발대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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