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최후의 주유소 (The Last Gas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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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평점 : 9.1/10 (완벽함)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6년 4월 28일 (Steam 기준)
- 개발자 : Alawar / 배급사 : Alawar
- 지원 언어 :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스페인, 포르투갈어-브라질, 중국어 간체/번체, 러시아어, 일본어
- 스팀 덱(Steam Deck) 호환성 : 플레이 가능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정보없음
* 게임 특징
- 주유소 운영 및 생존 관리 결합 콘셉트 : 최후의 주유소는 황량한 환경 속 마지막 주유소를 운영하며 살아남는 생존형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단순히 손님을 받아 돈을 버는 경영 게임이 아니라, 자원을 확보하고 시설을 유지하면서 생존 기반을 확장해야 하는 구조가 핵심입니다. 즉, 주유소 경영과 생존 운영이 결합된 형태입니다.
- 주유소 운영 중심 게임 루프 : 기본 플레이는 방문하는 차량에 연료를 공급하고, 수익을 확보해 시설을 유지 및 확장하는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손님을 응대하고 자원을 관리하면서 운영 효율을 높여야 하며, 이를 통해 더 큰 규모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이 반복 루프가 게임의 중심입니다.
- 자원 확보 및 생존 시스템 : 단순히 돈만 관리하는 게 아니라 연료, 전력, 물자 등 필수 자원을 확보해야 합니다. 자원이 부족하면 운영이 멈추기 때문에, 플레이어는 주유소 경영과 동시에 생존 자원 관리를 병행해야 합니다. 이 때문에 일반적인 타이쿤보다 운영 압박감이 더 큽니다.
- 시설 확장 및 업그레이드 요소 : 플레이어는 벌어들인 자원으로 주유기, 저장 시설, 편의 시설 등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주유소가 발전할수록 더 많은 방문객을 받을 수 있고 수익 구조도 다양해집니다. 작은 시설에서 점차 거점을 키워가는 성장 구조가 핵심 재미입니다.
- 황폐한 세계관 기반 운영 압박 : 배경은 자원이 부족한 황폐한 환경으로 설정되어 있어, 평범한 주유소 운영 게임보다 긴장감이 강합니다. 단순히 매출을 올리는 게 아니라 제한된 자원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기 때문에, 경영 자체가 생존 전략이 됩니다.
- 탐색 및 보급 요소 : 운영에 필요한 자원을 외부에서 조달해야 하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필요한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주변 지역을 탐색하거나 보급 루트를 관리해야 하며, 이 시스템이 게임의 반복 구조에 변화를 줍니다.
- 분위기 및 플레이 : 사막 한가운데 남겨진 마지막 거점을 관리하는 분위기가 강합니다. 외롭고 황량한 배경 속에서 시설을 유지하고 성장시키는 구조 덕분에 고독한 생존 운영 시뮬레이션 느낌이 강하게 납니다.
- 추천 플레이 성향 : 단순 경영보다 자원 압박과 생존 요소가 섞인 운영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에게 적합합니다. 특히 Gas Station Simulator 같은 운영 게임에 생존 요소가 더해진 구조를 선호한다면 잘 맞을 것입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64bit
- 프로세서 : Intel Core i5-6402p CPU, AMD Ryzen 5 1600 이상
- 메모리 : 8GB RAM
- 그래픽 : NVIDIA GeForce GTX 960, AMD Radeon RX550
- 저장공간 : 800M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 프로세서 :
- 메모리 : GB RAM
- 그래픽 :
- 저장공간 : G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15,000원
- Soundtrack : 5,450원
<네티즌 리뷰/후기>
- 노가다+미국식 미스터리를 한푼 끼얹은 시뮬레이션 게임. 주유소는 1~4단계까지 있고, 3단계까진 노가다가 빡세다. 4단계에선 완전 자동화되어 그냥 데스크에서 물건 계산하고 부족한 기름, 물건만 주문하면 됨. 이 게임은 주유소 타이쿤이 아니고 주유소는 그냥 스토리를 위한 노가다 요소에 지나지 않음. 엔딩을 보는 법한 간단함, 주유소 키우다 보면 창고 지하로 내려가는 해치가 열림. 거기서 들어가면 나오는 방에서 밤에 주유소에 나타나는 야광 무늬를 좌->우 순서대로 입력하면 됨. 들어가면 다른 문이 있고 엔딩 볼 수 있음. 참고로 진엔등을 보려면 첫번째 비밀번호 입력하는 방에 있는 전광판의 수치를 채우면 됨. 각각 문명/전설이며 이걸 일정 수치 이상 충족시키면 진엔딩임.
- 어... 뒤에 사는 분들을 위해 적어보면, 일단 스토리 게임인 거 같음. 다만 스토리 진행이 심각하게 느림. 초반 한 시간 정도는 스피드하게 진행이 되는데 그 다음 스토리를 진행하기 위해서 4~5시간은 똑같은 행동을 반복한 거 같음. 그렇게 하니까 스토리가 좀 진행이 되고는 있음. 이제부터는 한 30분 간격으로 스토리를 진행할 거 같은데 이미 모든 테크트리 다 올린지 오래임. 그런데 모든 테크트리 올린 상태에서 스토리 진행하려면 2~30분 동안 똑같은 짓을 반복해야지 조금씩 진행이 됨. 스토리라는 인질 잡고 노동 강요 당하는 느낌임. 똑같은 행동 최소 10시간+ 할 자신 있는 사람만 구매하셈. 아니면 짧게 나눠서 여러 번 하시던가, 한번에 하려면 쉽지 않음;
- 경영 게임이라기에는 스토리 진행을 위해 미니게임으로 상점 운영을 하는 느낌의 게임임. 운영도 노가다에 가깝고.
- 그럭저럭 할 만한 동화풍 도트 그래픽의 운영 게임. 하지만 정비소랑 세차장, 상점이 거리가 너무 멀어서 거지같다. 직원을 뽑을 수도 없고 혼자 다 이리저리 뛰어야 하는데 너무 지친다. 도전과제를 다 하려면 엄청 오랜 시간이 필요할 거 같음.
- 손님이랑 대화할 때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음. 대화하는 거 다 보고 싶은데 다른 손님 오면 마음 급해짐. 게임은 재밌음. 후반엔 좀 바빠지긴 하는데 딱히 빨리 한다고 뭘 더 주는 것도 아니고, 늦는다고 패널티도 없음. 그냥 스토리 보는 맛으로 하는 시뮬레이션 게임 같음.
- 첫 인상 나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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