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고블린 위크: 암행 재벌 (Goblin Vyke: The Thief Tyc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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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평점 : 7.8/10 (좋음)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6년 5월 1일 (Steam 기준)
- 개발자 : Art Thieves / 배급사 : Art Thieves
- 지원 언어 :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번체, 러시아어, 포르투갈어-브라질, 스페인어-중남미, 독일어
- 스팀 덱(Steam Deck) 호환성 : 플레이 가능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RPG, 시뮬레이션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INDIE POINTER 2025 ANTI-INVOLUTION AGREEMENT
* 게임 특징
- 도둑질과 타이쿤 경영 결합 콘셉트 : 고블린 위크 암행 재벌은 고블린 도둑이 되어 물건을 훔치고 이를 깁나으로 세력을 키워나가는 도둑질 기반 타이쿤 게임입니다. 단순히 몰래 훔치는 스텔스 게임이 아니라, 훔친 자산을 활용해 조직을 확장하는 도둑질, 투자, 성장 순 구조가 핵심입니다.
- 스텔스 중심 도둑질 시스템 : 플레이어는 다양한 장소에 잠입해 보물을 훔쳐야 합니다. 경비를 피하고, 타이밍을 맞추고, 경로를 설계하는 등 기본적인 스텔스 플레이가 요구됩니다. 들키지 않고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중요하며, 상황에 따라 즉흥적인 판단도 필요합니다.
- 거점 운영 및 확장 구조 : 훔친 자원은 단순 점수가 아니라 거점 확장에 사용됩니다. 플레이어는 아지트를 업그레이드하고 시설을 늘려 더 효율적으로 자원을 축적할 수 있습니다. 이 시스템 덕분에 게임은 단순 잠입 액션을 넘어 경영 시뮬레이션 요소를 갖게 됩니다.
- 고블린 조직 관리 시스템 : 플레이어는 다른 고블린들을 모집해 도둑 조직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각 고블린은 능력과 역할이 다르며, 이를 적절히 배치해 효율을 극대화해야 합니다. 즉, 혼자 훔치는 것이 아니라 조직 운영 전략이 중요한 게임입니다.
- 장비 및 스킬 성장 요소 : 플레이를 통해 새로운 도구와 능력을 해금할 수 있습니다. 더 조용하게 이동하거나, 더 빠르게 훔치거나, 특정 상황을 유리하게 만드는 스킬을 선택하면서 플레이 스타일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 미션 기반 진행 구조 : 각 도둑질은 독립적인 미션 형태로 진행되며, 목표를 달성하면 보상을 얻는 방식입니다. 난이도가 점점 올라가고, 더 복잡한 구조의 장소에 침입하게 되면서 게임 난이도와 전략성이 증가합니다.
- 유머러스한 분위기와 세계관 : 게임은 진지한 범죄물이 아니라, 고블린 특유의 장난스럽고 코믹한 분위기를 기반으로 합니다. 도둑질이라는 소재를 가볍게 풀어내면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스타일입니다.
- 추천 플레이 성향 : 스텔스 액션과 경영 시뮬레이션을 동시에 즐기고 싶은 유저에게 적합합니다. 특히 도둑 스타일 잠입 플레이와 타이쿤 성장 요소를 함께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추천합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7 64bit
- 프로세서 : Intel Core i3 Dual Core
- 메모리 : 8GB RAM
- 그래픽 : NVIDIA GeForce GTS 450, AMD Radeon HD5570
- DirectX : 버전11
- 저장공간 : 1G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64bit
- 프로세서 : Intel Core i5~i7 Dual Core
- 메모리 : 16GB RAM
- 그래픽 : NVIDIA GeForce GTX 750Ti, AMD Radeon R9 270x
- DirectX : 버전11
- 저장공간 : 5G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14,0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매트로베니아 50%, 경영 30%, 잠입 15%, 타르코프향 5%쯤 첨가한 느낌의 게임입니다. 왜 잠입보다 경영이 먼저냐면, 1. 게임 오버의 트리거가 돈이 모자라서 월세를 못 내는 것 2. 잠입은 노킬 노얼렛에 큰 점수를 부여하지만 이 게임은 그렇지 않음. 공격 수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팍팍 들켜가면서도 적들의 제압이 가능합니다. 3. 레벨업이 잠입을 잘 해야 되는 게 아니라 야부리를 잘 털어서 돈을 많이 벌어야 이루어짐 4. 이벤트가 날짜에 맞춰 강제로 일어남. 플레이어의 진행도가 영향을 주는 이벤트는 전체의 약 15~25% 정도. 위 4가지 이유로 잠입보다 경영 게임의 향이 더욱 진합니다. 나름 섞을 거 잘 섞었긴 하지만 저처럼 잠입 게임을 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라면 다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경영 잠입 둘 다 좋아하는 편이라 잘 즐기고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중반부부터 기믹 설명이 다소 불친절합니다. 2스테이지 중반까지는 기믹 설명이 잘 되어 있지만 2스테이지 보스부터 기믹 설명이 전혀 없다시피 합니다. 안내라든가 대사라든가 아무런 힌트도 없어서 헤매기 쉽기 때문에 1.04 버전 현 시점에서 패치가 없다면 개발자가 따로 올려준 공략을 봐야합니다. 또한 메트로베니아 게임이지만 잠입 게임이기에 공략을 알 때와 모를 때와의 난이도 차이와 재미가 확 달라집니다. 그래서 다회차를 하기엔 마이너스 요소가 될 것입니다. 다른 메트로베니아는 액션 기반이라 다회차를 해도 재밌게 할 수 있을 테지만 이 게임은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개인적인 추천도는 잠입, 경영, 메트로베니아 다 취향에 일정 이상 맞아 떨어져야 추천해볼만 하고 셋 중 하나라도 확실한 불호가 존재하신다면 하지 않기를 추천드립니다.
- 많이 짜증나네... 게임을 "잘" 만든 것과 별개로 각종 이벤트가 "일정에 따라" 진행이 됨... 트라이 앤 에러 반복하게 만들어진 게임에서 빚진 돈 내랴, 무슨 물건을 가져와라, "사흘 뒤 누구 디질테니 구출해와라" 가지가지... 첫 팩션 퀘스트가 언제까지 활 5개 가져오라는 건데, 왜 첫 웨이포인트 2개 주변에 활 드롭 장소가 없니...? "모르면 실패하셔야죠" 이런 건가... 잠입 only 겜이라 당연히 주인공은 함정이나 적들에게 어버버하다 죽기 딱 좋은 물몸에 낙뎀 판정도 널널하지 않고 스킬 배우려면 돈도 들어가는데다 저장도 반나절 단위... 처음 만난 용병 놈도 던전에서 피 흘리면서 쓰러져서 포션 달라고 하던 거 보면 이놈 방치하면 "죽는" 구조지? 어쩌면 여기 있는지 모르면 그대로 실종되나? 진짜 맵을 "그지같이 잘" 만들어놔서 탐험하는 재미는 있는데 그렇게 허송세월 보내면 가게가 망해버린다고? 벌리는 돈이나 던전 구조에 비해 일정이 빡빡해서 뭔지 모르겠음. 첫 집세가 250원, 그 다음이 바로 500원이 되는데 드랍되는 템들은 4칸 짜리가 19원, 33원 이러는데 이 돈을 벌려면 매일 '성공적으로' 돌아와서 '성공적으로' 흥정해서 팔아야 할 것 같은데? 경영은 "잘" 만들어놨고 던전이나 잠입도 "잘" 만들어놨는데, 둘을 합치니까 진짜 상똥겜 같이 느껴짐... 사실 잠입도 레벨 디자인이 좋은지 감이 안 잡힘. 시작 지점에서 얼마 나아가지도 않았음에도, 벌써부터 "여기 숨으세요" 지형은 싹 사라져서 몸으로 유인하고 있는 지경. 게임에 익숙해지거나 스킬이 열리기 전에 바로 UFC 걸면 어떡함... (다른 게임 돌 던지는 그런 거 있긴 한데, 이게 주워서 쓰는 소모품에다 서로 시야 보이는 나무판 관통이 안 되어서 유인이 잘 안됨ㅡㅡ 몸이 더 효과적...) 전형적인 여기 뭐가 숨겨져 있고 이렇게 하면 되고 언제 뭘 요구해올테니 미리 모아놓고 이런 "공략을 보면서 따라하면 쉬운" 그런 게임 같음. 다른 경영겜들처럼 적당히 일정 넉넉하게 주고 그랬으면 참 괜찮은 게임이 되었을 것 같은데 제작자와 하는 사람의 정보량 차이를 고려하지 않은 일정인 듯... 뭐, 게임 자체는 잘 만들어져 있으니 게임 하나만 진득하게 붙잡고 그래,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하는 타입에게는 좋은 게임으로 여겨질 수도 있는데, 난 하기 싫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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