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포춘 밀(Fortune M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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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평점 : 8.1/10 (매우 좋음)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6년 6월 3일 (Steam 기준)
- 개발자 : Lavaflame2 / 배급사 : Lavaflame2
- 지원 언어 :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스페인, 일본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브라질, 러시아어, 중국어 간체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정보없음
* 게임 특징
- 방을 탈출하는 증분 게임 콘셉트 : 포룬 밀은 각 방에서 100만 달러(또는 해당 방의 화폐)를 벌어야 다음 방으로 넘어갈 수 있는 증분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몇 달러밖에 벌지 못하지만, 업그레이드와 자동화를 통해 수익을 기하급수적으로 늘려 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 미니게임 기반 성장 구조 : 단순히 버튼만 누르는 클리커 게임이 아니라 방마다 다른 방식으로 돈을 법니다. 다트 던지기, 스크래치 복권, 주사위 굴리기 등 각 방이 하나의 독립적인 미니게임처럼 구성되어 있으며, 새로운 방에 진입할수록 수익 구조도 바뀝니다.
- 방 간 시너지 시스템 :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각 방이 독립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2번 방에서 얻은 보너스가 1번 방 수익을 증가시키고, 후반 방에서 해금한 기능이 이전 방 전체를 강화하는 식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방을 먼저 성장시킬지 판단하는 운영 전략이 중요합니다.
- 자동화 중심 플레이 : 초반에는 직접 클릭하고 조작해야 하지만, 진행할수록 자동 수익 시스템을 해금하게 됩니다. 다양한 직원이나 특수 기능을 고용하여 수익을 자동화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효율 최적화가 핵심 플레이가 됩니다.
- 거대한 숫자 성장의 쾌감 : 첫 다트는 3골드밖에 벌지 못하지만, 업그레이드를 거치면 한 번에 수만~수십만 골드를 벌게 됩니다. 전혀적인 인크리멘탈 게임 특유의 '숫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재미'가 강하게 살아있습니다.
- 기괴한 공장 탈출 세계관 : 플레이어는 정체불명의 거대한 공장인 포춘 밀에 갇혀 있으며, 각 방을 지키는 거대 쥐나 개구리 같은 존재에게 통행료를 내며 전진해야 합니다. 진지한 스토리보다는 블랙코미디와 기괴한 유며가 강조된 분위기입니다.
- 픽셀 그래픽과 캐주얼한 분위기 : 그래픽은 단순한 픽셀 스타일이며, 복잡한 조작보다 성장과 효율 계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방치형 게임 팬들이 부담 없이 접근하기 좋은 스타일입니다.
- 추천 플레이 성향 : 숫자가 커지는 재미, 자동화 구축, 효율 최적화를 좋아하는 유저에게 적합합니다. 특히 Cookie Clicker, NGU Idle, Idle Skilling, Legends of Idleon 같은 게임을 좋아한다면 높은 확률로 취향에 맞을 겁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 프로세서 : x86_64 CPU with SSE4.2 support, with 4코어 이상
- 메모리 : 2GB RAM
- 그래픽 : Integrated graphics with full OpenGL 3.3 support or Direct3D 11 support
- DirectX : 정보없음
- 저장공간 : 1G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64비트 운영체제
- 프로세서 : 64비트 프로세서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8,7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클리커 게임. 다트를 잘 던지면 좋은 일이.. 이것저것 재미있게 했습니다.
- 그냥 재미 없음. 복권 중간에 하차함.
- 다른 플레이어들이 귀찮고 구조가 이상하다고 하는 이유는 알겠는데.. 충분히 재밌고 즐거웠음. 오히려 그러한 구조가 참신해서 더 재밌게 느껴진 듯?
- 요즘 인크레멘탈 게임은 미니게임 여러 개 넣는 게 유행인가? 뇌 빼고 미니게임 6개 정도 겁나 하기. 나쁘진 않습니다.
- 다트 던져서 돈 버는 게임인데 재미가 없음. 그럼 아이들러 게임을 재미로 하냐 할 수 있는데, 월급 루팡하면서 해본 입장에서 꾸준히 조작을 해서 다트를 수동으로 발사해줘야 하고 다트가 벽(타겟)에 맞았을 때 떨어진 골드를 직접 수급해줘야 하고 여러모로 할 거 뒤지게 많은데 잠까지 옴. 세일해서 6달러, 세일 안 하면 8달러인데 차라리 그 돈이면 풍타디 세일로 90퍼 할인할 때 사는 게 훨 이득이라 생각하고, 다른 아이들러 게임들 더 재밌고 편한 거 많은데 그거 하는 게 나은 거 같음. 못 해도 돈값은 못 함. 이 돈이면 진짜로 그냥 버거킹 가서 와퍼 하나를 더 사먹는게 나음.
- 시간 때우기 좋고 생각 없이 하기도 좋음. 중독성 지림!! 강추.
- 시간 순삭임...
- 1시간 몰입해서 재밌게 즐기다가 2시간까지 별 생각 없이 하다가 3시간 되니 왜 하고 있지 현타 오면서 환불할 걸 후회하는 게임. 재밌는 요소들만 모아와서 처음엔 재밌긴 한데 나중에는 업그레이드 요소 보지도 않고 찍게될 때 요소가 너무 많아서 어지럽고 힘들어짐. 스테이지마다 클리어 했을 때도 업글이 너무 많이 남아서 거기에 매몰되다 보니 시간 낭비 개쩐다는 걸 늦게 알아챔; 새로 열리는 스테이지마다 할 것도 많고 점점 힘도 빠지는데 전 스테이지에 연연하지 않아도 되게 확실히 표시나 업글 제한을 걸어야 한다 생각함. 그리고 후반 스테이지들은 업글 폭이 크고 빠르게 해야 도파민도 적당히 유지되고 업글 가짓수를 1/5로는 줄여야 업글 선택에 좀 더 신중함을 가할 듯... 로또 스테이지 업글 가짓수에 어지러워 하다가 스시 스테이지에서 유령 공부하고 현타와서 끔.
- 다트와 로또까진 재밌었으나 빠찐코부터 뭔가 나사 빠진 거 같더니만 스시부터 진짜 질리는 거 같아요. 첫 한 시간은 정말 재밌으나 그 이후부터 뭔가 재미가 떨어집니다.
- 아트 빼고는 추천할 요소가 없다. 증분형 게임들의 선형적인 플레이를 여러 게임 간의 영향을 주는 업그레이드를 만들어 한번 꼬았는데 이게 너무나도 피곤하다. 게임을 왔다갔다 그것도 아이들 타임을 가지기 힘든 환경에서 마우스를 누르다 보면 없던 ADHD도 생길 지경.
- 너무 잡다한 게 많아서 오히려 재미가 없음. 내가 첫눈에 본 건 다트 던지는 건데 뭔 복권에 룰렛에 빠칭코에 퍼즐 맞추기에 다음 스테이지 갈수록 완전히 이전과 다른 새로운 것들이 나타나니 오히려 집중도 안 되고 정신도 사나움. 딱 이 중 너가 좋아하는 게 있겠지가 아니라 이 중 너가 싫어하는 게 있어도 그냥 쳐먹어 이거임... 솔직히 난 개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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