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등교거부 여동생과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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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평점 : 6.3/10 (부정적)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5년 6월 7일 (Steam 기준)
- 개발자 : Flash Club / 배급사 : Saikey Studios
- 지원 언어 :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번체
- 장르 : 시뮬레이션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정보없음
* 스토리 및 설정
- 이 게임은 여동생이 학교에 가지 않겠다는 극단적인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30일이라는 정해진 기간 동안, 여러분은 주인공으로서 여동생과의 일상 및 가족 간의 관계를 세밀하게 들여다보게 됩니다. 이야기는 단순한 가정 내 갈등을 넘어서 여동생 내면에 숨겨진 심리적 이유와 성장, 치유의 과정을 감성적으로 풀어내며, 여러분이 직접 선택을 통해 스토리의 방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게임 플레이
- 선택지 기반 진행 : 매일 변화하는 상황과 여동생의 심리 상태에 따라 여러 선택지를 제공하여 대화와 행동이 스토리의 전개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여러분의 선택에 따라 여러 갈래의 결말이 도출되며, 각기 다른 캐릭터의 감정과 가족의 미래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 시간의 흐름 체험 : 30일이라는 한정된 기간을 배경으로, 각 날마다 발생하는 사건과 대처 방식이 게임의 분위기와 결말을 좌우합니다. 30일이라는 기간 동안 매일의 선택이 스토리 전개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긴장감 있고 역동적인 게임 플레이를 제공합니다.
- 데모 제공 : 현재 Steam에서 데모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어, 게임의 감성과 시스템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 그래픽 및 사운드
- 그래픽 : 세밀하게 그려진 일러스트와 개성 있는 캐릭터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현실적이면서도 감성적인 아트 스타일은 게임의 분위기를 한층 더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 사운드 :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배경음악과 섬세한 효과음이 스토리의 감동과 긴장감을 고조시켜, 플레이어가 게임 속 세계에 깊게 빠져들도록 만듭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7, 8, 8.1, 10, 11
- 프로세서 : Intel Core 2 Duo 이상
- 메모리 : 4GB RAM
- 그래픽 : DirectX 9/OpenGL 4.1 capable GPU
- DirectX : 정보없음
- 저장공간 : 1G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6,7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특유의 그림체가 포인트인 게임. 게임 자체는 단순하고 단점으로는 컨텐츠가 너무 빈약함. 컨텐츠만 더 추가된다면 훌륭할 것 같음.
- 패치 어떻게 해야되요?
- 햇살 속의 리얼 흑백판이네요.
- 가격이 저렴한 동거 시뮬레이션 게임이라 딱 있는 것만 있다. 나쁘진 않긴 한데 이거랑 비슷한 거 많이 해본 사람은 별로일 수도.
- 햇살 속의 리얼 감성 나서 추천 박음.
- 맥북에서도 크로스오버로 추가 패치까지 해서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소리가 없는 게 아쉽네요ㅋㅋ
- 명작.
- 우리 아이 영양 간식.
- 따봉 박고 따봉. 개추 박고 개추. 인정 박고 인정. 취향만 맞으면 엄청나게 즐길 수 있는 게임. 패치 꼭 받으세요.
- 5천원 정도라는 금액이라 가볍게 구매해서 플레이 해봤는데 솔직히 추천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만약 플레이 하실 거라면 다른 리뷰에도 많이 써있지만 패치가 있으니 받아서 설치하세요. 예상 플레이 타임 3시간 정도입니다. 간단한 평가... - 부실한 그래픽. 캐릭터는 귀엽지만 완성도는 떨어지는 편이고 나머지는 신경조차 안 쓴 느낌입니다. - 한국어 기준 글자가 잘려서 다 안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 조작방식이 불편합니다. UI 설계와 디자인이 어설퍼서 처음에 어디에 버튼이 있는지 살짝 헤멜 정도였습니다. - 여동생과의 상호작용이 많지 않습니다. 단순히 말을 걸기(하지만 내용은 없음), 쓰다듬기 밖에 없습니다. - 스토리가 없습니다. 왜 히키코모리가 되었고, 어째서 오빠 집에 오게 되었고, 어떻게 생활하면서 마음을 열고 다시 돌아가게 되었는지 등 이런 게 있어야 할 텐데 전혀 없습니다. - H씬이 수면간 밖에 없습니다. 자다가 깨서 배드엔딩으로 직행하거나 호감도에 따라서 순애 씬으로 넘어가거나 하는 게 있을 줄 알았는데 없어서 실망했습니다(하드모드에는 있으려나?). 내가 이걸 엔딩까지 보고 평가까지 쓰다니...
- 장점 : 여동생이 귀여움. 단점 : 재미없음.
- 이 ㅅㅂ 28일 동안 달라지는 게 전혀 없어서 뭐지? 했는데 패치가 있었네.
- 차분한 분위기에서 진행되는 힐링 게임이라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귀여운 여동생을 보살피는 오빠의 마음으로 매일같이 백번씩 쓰다듬기만 했는데 대화를 하며 점점 마음을 여는 모습이 검은 생각을 먹게 만들더군요(웃음). 여동생은 30일 동안 잘 머물다 돌아갔습니다. 뱃속에 우애의 결실을 품은 채...
- 이런 ㅅㅂ 귀여워 보여서 샀는데 그렇고 그런 겜이었네... 실제로 여동생이 있어서 ㅈㄴ 자괴감 든다. 근데 30일까지 다 본 나도 레전드다 진짜. 근데 재미는 딱히 없었음. 그냥 클릭하고 도중에 이벤트 발생하고 마우스 움직이고... 물론 이런 종류 겜들은 재미로 하는 게 아니긴 한데... 그리고 말풍선이 잘리는 경우가 너무 많았음.
- 패치 받으니깐 실행 도중 팅기기만 함. 어떻게 하나요.. 무슨 문제인지 모르겠어요ㅠ
- 게임 플레이 전에 먼저 패치 받고 하셔야 합니다! 게임 특징: 스토리가 있다고 봐야 하나 할 정도로 너무 빈약함. 그리고 솔직히 보이스도 없고 야한 신도 그냥 반복하는 게 끝임. 그리고 돈을 벌 수 있는 시스템이 딸깍 노가다 하나라 지루함. 추천 기준 : 일단 단발인 캐릭터를 좋아하고 여동생(?)이 취향이거나 좋아하시면 해봐도 나쁘지 않을 듯. 그리고 언제 게관위에 막힐지도 모르고.. 올 업적까지는 노멀 기준 3시간 정도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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