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미세리 (Misery)
![]() |
![]() |
![]() |
![]() |
![]() |
![]() |
![]() |
![]() |
* 게임 평점 : 8.6/10 (매우 좋음)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5년 10월 24일 (Steam 기준)
- 개발자 : Platypus Entertainment / 배급사 : Ytopia
- 지원 언어 : 한국어, 영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스페인/중남미, 일본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브라질/포르투갈, 중국어 간체/번체, 튀르키예어, 우크라이나어
- 스팀 덱(Steam Deck) 호환성 : 플레이 가능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시뮬레이션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정보없음
* 게임 특징
- 게임플레이 및 시스템 특징 : 플레이어는 매일 방사능 제거 구역에 나가 자원을 모으고 은신처를 확장하고 무기를 제작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맵은 절차적 생성 방식이 적용되어 매 실행마다 지형, 적 배치, 탐색 포인트가 바뀝니다. 생존 요소로는 방사능, 허기, 갈증, 정신적 스트레스 등이 존재하며, 단순히 적을 처치하는 액션만이 아니라 '살아남는 것'에 무게가 있습니다. 은신처 내부에서는 자원을 이용해 발전과 수확, 무기 제작, 무기 업그레이드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며, 친구들과 협동으로 진행하면 더 재미있습니다.
- 세계관 및 테마 : 배경은 핵전쟁 이후 폐허가 된 가상의 공화국 '자슬라비에'의 배출 구역입니다. 과거 연구소가 이상현상과 인공 유물을 연구하던 장소였고, 이 유물들이 전쟁을 유발한 핵심 원인이 되었다는 설정입니다. 테마로는 절망, 생존, 협동, 탐험 중심이며, '누군가의 뒤를 따라 살아남는다'가 아니라 '스스로 살아내야 한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또한 이상현상과 유물로 인한 초자연적이거나 기묘한 위협도 존재하여 단순한 포스트 아포칼립스가 아니라 미스터리한 생존 이야기입니다.
- 그래픽 및 연출 : 게임 엔진은 언리얼 엔진 5이 사용되었으며 어두운 폐허, 방사능 표시, 흩어진 건물 잔해 등의 분위기가 시각적으로 구현되어 있습니다. 연출적으로는 밤이 되거나 이상현상이 출현할 때 시각, 음향 효과가 강화되어 긴장감이 고조됩니다. 은신처 안의 조용한 순간과 외부의 위협이 대비되어 몰입도가 높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64bit
- 프로세서 : Intel Core i3 3240
- 메모리 : 8GB RAM
- 그래픽 : NVIDIA GeForce GTX 1650
- DirectX : 버전11
- 저장공간 : 7G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64bit
- 프로세서 : 64bit
- 저장공간 : 7G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11,000원
- MISERY - Zaslavie Supporter Pack : 11,0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재밌어. 근데 길치에게는 힘들어.
- 좀보이드 즐기던 맛 그대로 3D 감성 안에 담았음. 트라우마 수치 올려주는 과거 회상 구역 연출 보고나서 갓겜이라고 생각했음. 1인 개발인데도 좋은 퀄리티로 착한 가격에 나옴. 흥해라 흥.
- 컨셉이 넘 취향이에요. 한국어 지원도 너무 좋아요. 앉았다 일어났다 하면서 휘파람 불어주는 외국인 친구들 너무 귀여워요. 재밌어요. 더 업데이트해서 더 재밌어지길!! 화이팅!
- 목적을 모르겠는 게임. 집 찾는 게 제일 어려운 게임. 낭만은 오지는 게임.
- 이런 똥겜 감성 아주 좋아.
- 어멋! 내 취향인데?! 라고 생각이 든다면 일단 고! 이 겜 궁금해서 출시 기다렸다가 바로 맛봤는데 맛있음. 앞으로의 로드맵 기대중~ 응원하고 싶은 겜!
- 야~ 니가 스토커2보다 좋다야. 진짜 ㅅㅂ 스토커2는 좀 배워야 해.
- 서버 끄기 전에 게임 저장 꼭 누르세요. ㅅㅂ.
- 스토커 + 리설컴퍼니. 업데이트가 기대됨.
- 걍 다운만 받고 실행만 해봄. 데모 때랑 얼마나 달라졌는지는 더 해보고 쓸 텐데 일단... 게임이 켜짐(매우 중요). 데모랑 세이브 이어서 할 수 있음(크래쉬 날 것 같아서 난 새로 새작함). 잡동사니 모델링이 조금 바뀜. 게임이 뭔가 더 침침해짐(이건 내 노안 때문일 듯). 거래소 상인이 많아지고 판매/구매 가능한 품목도 같이 많아짐. 이제 기본적인 산탄총을 사서 쓸 수 있음. 구운 바퀴벌레를 사먹을 수 있음. 가방 구매 가능(ㅈㄴ 중요함). / 사소한 버그랑 불편한 점이 좀 있음. 간헐적인 프레임 드랍. 수납장 옮길 때 안에 뭐가 들어있으면 바닥에 '상자'라고 같이 떨어지는데, 이걸 다 비워도 바닥에 남아있음. 이게 집에 남아있으면 눈에 밟혀서 보기 싫음. 게임에 지장은 없음. 사망 후 일정 기간 내에 템 회수 못하면 백골화 되면서 템 증발함. 농사에 똥이 쓰이는데 길 가다가 그냥 똥을 막 흘리고 다녀서 모든 똥을 다 챙기기 어려움. / 일단 PS1 감성 충만하다는 점 하나는 확실함. 여전히 게임에 목표라 할 만한 게 딱히 없어서 파밍하다 현타오는 순간이 올 것 같음. 하지만 목표를 추가하는 콘텐츠 업데이트가 있을 거라 로드맵에 적어두었으니 좀 하다 현타 오면 묵혀뒀다 해도 될 듯.
- 같이 할 사람~
- 슈발ㅋ
'[정보] NEW 신작 게임 소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게임 소개/평점] 방 탈출 시뮬레이터2 (Escape Simulator 2) (0) | 2025.10.28 |
|---|---|
| [게임 소개/평점] 슬롯 앤 대거 (Slots & Daggers) (0) | 2025.10.26 |
| [게임 소개/평점] 언더스티드: 과거에서 온 편지 (Undusted: Letters from the past) (0) | 2025.10.20 |
| [게임 소개/평점] 볼 X 피트 (BALL X PIT) (0) | 2025.10.19 |
| [게임 소개/평점] 이스케이프 프롬 덕코프 (Escape from Duckov) (0) | 2025.10.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