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코지 카라반 (Cozy Caravan) :: 인기 게임의 모든 것! G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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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평점] 코지 카라반 (Cozy Caravan)

 

 

* 게임 평점 : 9.3/10 (완벽함)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6년 1월 8일 (Steam 기준)

 - 개발자 : 5 Lives Studios / 배급사 : 5 Lives Studios

 - 지원 언어 : 한국어(인터페이스, 자막 지원),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스페인, 아랍어, 네덜란드어, 포르투갈어-브라질, 러시아어, 중국어 간체/번체, 튀르키예어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 스팀 덱(Steam Deck) 호환성 : 완벽 호환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gada WINNER EXCELLENCE IN SOUND DESIGN 2024

 

* 게임 특징

 - 게임플레이 및 시스템 : 코지 카라반은 탑다운 시점으로 펼쳐지는 여정 중심 플레이를 특징으로 합니다. 플레이어는 여행용 캐러밴과 충실한 친구 'Bubba'와 함께 여러 마을을 돌아다니며 자원을 모으고, 미니게임으로 물건을 제작하며, 시장을 열어 현지 주민들과 거래합니다. 제작 활동은 음식, 옷, 장식품 등 다양한 물건을 만들어 시장에 내놓는 것으로 이루어지며, 이 과정은 핸즈온 제작 미니게임 형태로 표현됩니다. 여행 중에는 마을 주민에게 도움을 주거나 소규모 퀘스트를 수행하는 등 커뮤니티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새로운 스토리와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세계관 및 테마 : 게임은 평온한 세계 속의 여행 상인 생활을 테마로 삼고 있습니다. 각 마을은 고유한 풍경과 주민,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 플레이어는 단순히 거래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각 지역의 따뜻한 일상과 사람들의 삶에 스며들게 됩니다. 여정에서는 마을을 돕는 것, 주민과 친해지는 것, 그리고 선량함과 커뮤니티 감각이 주요 테마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처럼 게임은 긴장감보다는 여유와 휴식, 상호작용의 즐거움을 중심에 두고 설계되었습니다.

 - 그래픽 및 연출 : 그래픽은 아기자기하고 포근한 탑다운 스타일을 통해 세계의 따뜻한 분위기를 전달합니다. 마을 풍경, 캐러밴, 동료 Bubba, 각종 제작 도구와 아이템이 컬러풀하고 친근한 비주얼로 표현되어 보기에 편합니다. 미니게임이나 상인 시장 연출은 시각적으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디자인과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 사운드 및 분위기 : 게임 사운드는 잔잔하고 편안한 음악을 중심으로, 마을의 생활 소리와 거래 소리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편안한 '코지' 감성을 강화합니다. 물건을 만들고 사람들과 상호작용할 때 들리는 효과음은 긍정적이고 부담 없는 톤으로 설계되어 캐주얼 및 힐링 게임으로서의 분위기를 유지합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11 64bit

 - 프로세서 : 2.4GHz Intel Core 2 Duo 동급

 - 메모리 : 4GB RAM

 - 그래픽 : Intel HD Graphics 4600, NVIDIA GeForce GTX 630, Radeon HD 5670

 - DirectX : 버전11

 - 저장공간 : 4G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11 64bit

 - 프로세서 : 2.66GHz Intel Core i7

 - 메모리 : 8GB RAM

 - 그래픽 : Intel HD Graphics 5200, NVIDIA GeForce GTX 750, Radeon HD 7800

 - DirectX : 버전11

 - 저장공간 : 4G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21,5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음식 재료가 너무 부족함. 마을마다 특산품 형식으로 고정되어 있는 형식이고, 구할 수 있는 것도 5개 이내라서 돌아다녀도 구할 수가 없음. (정확히는 수확을 도와준 것의 1/2개의 소수점 버림 처리. 따라서 무조건 짝수 개로 반납하고 나가야 함) 만약 본인 성향이 빡세고 효율적으로 돈 버는데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라면 절대 비추천. 돌아다니면서 장사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비추천. 초반에는 하루에 팔리는 게 고작 5~6개임. 대신 그만큼 여유롭고 귀여움. 초반에 약간 팁) 1. 나비 사진은 출발한 지점에서 벌 사진은 마차 끌고다니는 왕벌 찍으면 됨. 퀘스트 받고 나서 왼쪽 조그만 개구리 잡기 전에 사진 찍고 잡을 것. 2. 재료 썰어서 팔면 호감도 1 정도 더 주긴 하는데 굳이 썰어서 팔지 말 것. 그 시간에 마을 하나 더 돌아서 재료 채집하는 게 좋음. 진짜로 썰어서 팔고 싶으면 나중에 재료 한 번에 써는 기능 해금한 다음 썰어서 팔 것. 근데 그때 되면 썰어서 파는 게 의미 없다는 거 알게 됨. 3. 시장은 무조건 열어야 함. 아침, 점심, 저녁 러쉬 때 인사만 해줘도 호감도가 엄청 올라가기 때문. 4. 서빙 알바를 할 때에는 시작 후에 손님에게 인사할 것. 서빙 초반 남는 시간에 한 바퀴 돌며 인사해도 시간 넉넉함. 5. 우유 주는 곳 서빙 알바를 안 해도 우유 채집이 가능함. 서빙 알바 했다면 한 번 더 말을 걸어보자. 배달 퀘스트 주는 경우 있음. / 번역은 뇌에 필터링 거치면 해석되는 수준이라 거슬리진 않음. / 음식 만들어서 파는 호감도보다 인사하는 호감도 효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상황이라 밸런스 개선이 필요해보임. 1.5~2배 정도 호감도 더 줘도 괜찮을 것 같음. 아니면 재료 파밍 갯수를 두 배 가능하게 하던가 해야할 듯.

- 아주 편안하고 귀여운 게임. 난이도도 어렵지 않고 길 찾는 것도 어렵지 않게 설계되어 있음. 한국어 번역은 살짝 어색하지만 알아 보는 데는 크게 문제 없음.

- 짐승이라 그런가 하는 말 이해하기 어려움. 번역 신경 좀요. 벌마차 타고 돌아다니는 건 재밌음.

- 번역기 수준도 못한 번역. 분명 한글인데 1/3이 무슨 말인지 알아 먹기가 어려움. 난 힐링하러 갔는데 얘네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함.

- 귀여워..!!

- 아침 우편 버그 있음. 편지 부들부들거리고 닫으면 아무 것도 안 됨.

- 부바와 함께 야스의 서점 일을 도와주고 질의 도구상자로 마을 울타리를 수리하며 디디의 특제 빵 레시피를 배워 모두와 나누는 게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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