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인사이더 트레이딩 (Insider Tr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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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평점 : 8.4/10 (매우 좋음)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6년 2월 19일 (Steam 기준)
- 개발자 : Naiive / 배급사 : Naiive
- 지원 언어 : 한국어(인터페이스, 음성, 자막 지원),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스페인, 폴란드어, 포르투갈어-브라질
- 스팀 덱(Steam Deck) 호환성 : 플레이 가능
- 장르 : 캐주얼, 인디, 전략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OFFICIAL SELECTION CHAINSAW GAME & MUSIC FESTIVAL 2025
* 게임 특징
- 장르 및 게임 구조 : 이 게임은 주식 시장을 테마로 한 로그라이크 덱빌더 장르입니다. 기존의 경제 시뮬레이션이나 실제 투자 게임과 달리, 플레이어가 카드 기반 전략을 통해 시장 가격을 움직이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덱(카드 구성)을 직접 만들고 퍼크나 이벤트를 선택하면서 주식의 가격 흐름을 조작해 성공을 목표로 하는 방식입니다. 각 플레이는 하나의 런으로 진행되며, 시장 자체가 상대가 되어 가격 급변, 리스크, 보상 간의 균형을 맞추는 재미를 제공합니다.
- 플레이 방식 및 시스템 : 플레이어는 다양한 카드, 퍼크, 이벤트를 활용하여 자신의 덱을 구성해 나갑니다. 각 카드에는 주가 상승, 하락, 변동폭 확대 등 시장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효과가 있으며, 어떤 카드를 어떤 순서로 플레이하느냐에 따라 시장이 크게 달라집니다. 게임에는 여러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가 등장하고, 각 캐릭터는 독특한 시작 덱과 특수 능력을 갖고 있어 플레이마다 전혀 다른 전략을 요구합니다. 카드를 선택하면서 위험을 감수할지, 리스크를 줄이고 안정적으로 수익을 얻을지 판단하는 것이 매 런의 핵심 재미 포인트입니다.
- 전략성 및 난이도 : 이 게임의 난이도는 단순히 좋은 카드만 모으면 해결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성공을 위해선 덱의 균형, 가격 변동의 타이밍, 리스크 처리 등이 모두 맞아야 하며, 과도한 상승이나 리스크 누적은 오히려 패배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또한 퍼크와 이벤트, 카드 사이의 상호작용이 깊게 설계되어 있어, 같은 카드라도 조합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많고, 이런 점이 장기적인 전략성과 반복 플레이의 가치를 높입니다.
- 비주얼/분위기/감성적 요소 : 게임은 전반적으로 레트로풍, 픽셀 스타일 그래픽과 단순하지만 명확한 UI를 사용합니다. 차트를 보면서 직관적으로 주가 흐름을 파악하게 만드는 등, 복잡한 금융 전문 용어 대신 시각적 요소로 플레이 흐름을 이해하도록 돕는 연출이 돋보입니다. 게임 분위기는 다소 캐주얼하면서 동시에 전략적인 긴장감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어, 소위 주식 게임이라는 딱딱함보다는 재미와 실험적 요소가 강조되어 있습니다.
- 이용 목적 및 추천 대상 : 카드 기반 전략 게임을 좋아하는 분, 로그라이크 장르의 재도전 요소를 즐기는 분, 금융 및 주식 테마를 전략적 접근으로 해석한 게임이 흥미로운 분께 추천합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7, 8, 10, 11
- 프로세서 : Dual Core CPU
- 메모리 : 2GB RAM
- 그래픽 : OpenGL 2.1 가능 그래픽카드
- DirectX : 버전 9.0
- 저장공간 : 500M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저장공간 : 500M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14,5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발라트로와 비슷하게 특전을 이용한 콤보를 사용하여 점수를 올리는 게임이지만 또다른 재미가 있다.
- 덱 짜는 맛도 나고 적당히 어려워서 재밌었습니다! 개꿀잼;
- 하루짜리 주가 조작 도파민. 본격 주가 조작 트레이딩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 실제 주식 시장을 구현한 모의 투자라기보다는, 주식의 개념만 차용해 덱빌딩 형태로 풀어낸 캐주얼 게임에 가깝다. [주가 상승과 하락을 통제하는 쾌감] 매주 월요일마다 투자 금액이 초기화된다는 점이 이 게임의 핵심이다. 마냥 주가를 올려서 이득만 보다가는, 다음 주 월요일에 주식이 너무 비싸서 이득을 크게 보기 어렵다. 따라서 금요일쯤에는 다음 주에 다시 매수하기 좋게 주가를 의도적으로 폭락시켜 놓는 등 상승과 하락의 밸런스를 쥐락펴락하는 과정이 가장 큰 재미 요소다. 돈을 뻥튀기할 때 "와, 이게 내 실제 돈이었다면..."하는 쾌감과 도파민이 터지는 순간도 분명 존재한다. [몰입을 깨는 허술한 시스템] 하지만 뼈대가 주식 시장임에도 디테일은 많이 부족하다. 당연히 있어야 할 시가 총액 같은 개념이 없어서 말도 안 되는 수량의 주식을 살 수 있다거나, 1주당 최저가가 터무니없이 낮게 설정되는 등 현실성이 떨어지는 부분들은 게임의 몰입을 해치는 요소로 작용했다. [로그라이크로서의 얕은 깊이와 한계] 로그라이크 장르의 유물 역할을 하는 특전 시스템도 아쉽다. 그 개수가 적을 뿐더러 밸런스마저 맞지 않다. 결국 성능이 좋은 특정 특전만 연속해서 고르게 되고, 빌드가 굉장히 편향되는 단점이 뚜렷하게 드러난다. 다른 로그라이크 게임들처럼 여러 캐릭터와 덱 콘셉트가 준비되어 있긴 하다. 하지만 결국 유저가 할 수 있는 건 '주가 올리기와 내리기' 외에는 딱히 할 만한 게 없는 수준이고, 거래하는 종목 자체도 단 한 종목으로 한정되다 보니 단조로움에 금새 질려버리게 된다. 총평: 매력적인 콘셉트, 아쉬운 뒷심. 콘셉트 자체는 꽤 매력적으로 다가왔으나, 시스템의 얕은 깊이로 인해 금방 맛만 보고 빠져나오게 되는 하루짜리 도파민 게임. 5.9/10점.
- 매주 천원으로 가진 돈이 초기화되기 때문에 주가 관리만 잘 할 수 있다면 아주 재미남.. 다만 아직 카드의 종류가 살짝 부족한 느낌이 있어서 추가 패치로 카드 생기면 빌드를 더 다양하게 짜 볼 수 있을 거 같음.
- 진짜 잼고 콤보 쌓아서 수치 뻥튀기 시키는 맛이 야무집니다. 다만 아쉬운 게 특정 덱 빌딩을 하는 게 너무 쉬운 느낌? 같은 속성의 카드를 무제한으로 모을 수 있다보니, 초반의 고비만 좀 넘기고 덱 구성을 어느 정도 완료하면 넘 쉬워지는 느낌이 있어 아쉽습니다. 특히 저는 조류덱으로 플레이를 많이 했는데, 나중 가면 진짜 너무 쉬워짐.. 같은 카드는 몇 장 이상 덱에 있는 경우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거나 하는 조치가 있음 좋을 거 같음. 겜 자체는 기본 코어 플레이가 좋아서 밸런스만 나중에 더 잡아주고 이것저것 추가되면 진짜 괜찮을 거 같음! 홧팅!
- 중간을 잘 타야 되는데 그게 힘드네... 재미는 있는데 좀 머리 아프다... 그냥 돈이나 왕창 벌고 싶은디...
- 가장 기본덱이 제일 강하다고!! 송아지와 새끼곰만 무조건 집어!!
- 매우 재밌다. 그런데 무한모드에서 수치가 너무 커지면 돈이 마이너스가 되는 버그가 있다. 해결이 필요할 듯.
- 주가 조작하는 발라트로 아류작. 리뷰할 것도 없이 그냥 발라트로 시스템 고대로 박아다 음양봉만 붙이면 이 게임임. 장점은 발라트로는 역시 재밌다는 거랑 이건 2달러 싸다는 거고 단점은 내 라이브러리는 이미 온갖 카지노 뺨치는 슬롯, 포커, 빠칭코 갬블 로그라이크들이 어서옵쇼하고 대기중인데 요런 어중간한 놈이 낄 자리는 없다는 거임.
- 지하인 줄 알고 사는 놈들 내핵 구경 시켜주기.
- 뽕맛 미쳤네ㅋㅋㅋ 하루만에 +4000%와 -99.9% 왔다갔다하는 개미털이의 미친맛. 주가 0.1 이하로 동전주 만들면 주가변동 안 돼서 돈 벌기 너무 어려우니 1달러 아래로 주가를 낮추지는 말자. 그리고 공매도 ㅈ사기다... 더러운 기관 ㅅㄲ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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