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오믈렛에 넣을까요? :: 인기 게임의 모든 것! GSI

반응형

[게임 소개/평점] 오믈렛에 넣을까요?

 

 

* 게임 평점 : 9.8/10 (완벽함)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6년 2월 9일 (Steam 기준)

 - 개발자 : Dan Schumacher, Hjalte Tagmose / 배급사 : SchuBox Games

 - 지원 언어 : 한국어, 영어, 중국어 간체/번체, 태국어, 일본어

 - 스팀 덱(Steam Deck) 호환성 : 완벽 호환

 - 장르 : 액션, 캐주얼, 인디, 전략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WHOLESOME 2025 DIRECT, #TurnBased ThursdayFest OFFICIAL SELECTION 2025

 

* 게임 특징

 - 장르 및 게임 구조 : '오믈렛에 넣을까요?'는 요리 기반 액션 로그라이크 장르의 게임입니다. 일반적인 요리 게임처럼 정해진 레시피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플레이어가 움직이는 컨베이어 벨트에서 각종 재료를 받아서 오믈렛을 조합하는 구조입니다. 이 과정에서는 제한 시간과 실시간 물리 요소가 결합되어 있어, 단순한 요리 시뮬레이션보다 더 빠르게 판단하고 행동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 플레이 방식 및 시스템 : 이 게임은 실시간 조작과 물리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합니다. 플레이어는 끊임없이 흐르는 컨베이어 벨트 위의 재료들을 보고 어떤 재료를 오믈렛에 넣을지 결정해야 합니다. 어떤 조합을 만들어야 높은 만족도를 얻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실험과 시행착오를 반복하면서 플레이하게 됩니다. 이 구조는 플레이마다 결과가 다르게 나타나는 로그라이크적 요소와 즉각적인 반응을 요구하는 액션 요소를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단순히 메뉴를 따라 만들기보다는 계속 새로운 조합을 시도하고 그에 따른 반응을 확인하는 재미가 중심입니다.

 - 전략 및 난이도 : 난이도는 단순한 조작법에 비해 플레이 요구치가 높은 편입니다. 왜냐하면 컨베이어가 계속 움직이는 상황에서 어떤 재료를 선택할지, 어떤 순서로 넣을지 판단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몇 번의 플레이를 통해 어떤 조합이 좋은지 알게 되면 전략적인 선택이 가능해지지만, 처음에는 무작위 경험이 많이 쌓이게 됩니다. 이처럼 다양한 조합과 반응을 파악해 나가면서 자연스럽게 플레이어의 적응력과 실험 정신이 요구되는 구조입니다.

 - 비주얼 및 분위기 : 게임은 대체로 코지하면서도 다소 엉뚱하고 혼란스러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오믈렛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고, 교장 선생님 역할의 캐릭터가 까다로운 요구를 하는 등 귀엽고 톡톡 튀는 연출이 돋보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연출은 단순히 귀엽기만 한 것이 아니라, 플레이 중에 정해진 규칙 없이 다양한 재료를 실험해보는 즐거움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짜여져 있습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7 이상

 - 프로세서 : i3 동급

 - 메모리 : 정보없음

 - 그래픽 : 최소 2GB VRAM GPU

 - DirectX : 정보없음

 - 저장공간 : 51M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16,5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죄송한데 ㅈ같은 미니멀리스트 좀 없애주실래요. 혼자서 패널티가 겁나 너무 세거든요. 판이 빙글빙글 돌아가는 걸아 분배 3개가 줄어드는 거랑 진짜 동급 패널티라고 쳐넣어 놓은 건가요...

- 오믈렛에 넣는 건 큰 결심이 필요했지만 왜 압도적 긍정적인지 알게 되었어요.

- 식자재로 하는 발라트로. 재밌는데 은근 쉽지 않음.

- 이게 게임이지.

- 낙장불입 조건에서 개ㅅㄲ가 플레이팅 다 엎어놔서 게임 오버됨. 하...

- 오믈렛이 이븐하게 익지 않았어요. 개씹흑수저님 탈락입니다.

- 피지컬(균형감각)이 조금 필요한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 덱 빌딩 로그라이크입니다. 근데 음식을 곁들인...

- 일단은 녹치마로 클리어한 게 다인데도 바로 추천하러 왔습니다. -34% 세일로 만원 언저리인데 이 값이면 이미 대만족이네요. 오믈렛 발라트로라는 별명이 있던데 그럴 듯함. 다만 이 겜은 약간 피지컬적 요소가 있음. (타임 리미트 안에 식재료를 조합하거나 각종 기믹 식재료들의 컨트롤 등) 그 외엔 여러 요소의 해금과 도전을 위한 반복 플레이가 주가 됩니다. 제 취향임. 아직 별로 다양한 재료를 써보지 못했는데, 재료가 140종이라니... 어떤 기똥찬 재료들이 해금될 지 궁금하네요. 더 하게 될 거 같습니다.

- 식재료를 오믈렛 위에 얹어서 손님을 만족시키는 스코어 어택 게임. +단순히 식재료를 오믈렛 위에 올리는 것이 아니라, 매 턴마다 컨테이너 벨트 위에서 빠르게 지나가는 식재료를 낚아채 식재료나 도우미(발라트로의 조커)의 특성에 따라 효과적으로 배치해야 한다. +GMTK 2024 게임잼에서 발견한 히든젬. 게임잼 버전과 달리 해금 요소가 있어 취향만 맞으면 오래 즐길 수 있을 듯하다. -번역은 커뮤니티에 의존하고 있어서 높은 퀄리티는 아니지만 플레이하는 데 큰 지장은 없었다.

- 생각보다 생소한 방식의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으로 오믈렛?을 만드는 건 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모르게 빠져들게 되는 게임이다.

- 발라트로와 오믈렛은 게임 스타일이 비슷하지만 차이라면 둘 다 조화를 중요시하지만 오믈렛에서는 공간과 속도를 추가로 더 생각해야 하는 점이 있다. 발라트로를 처음 시작했을 때의 설레임과 재미를 느꼈던 유저라면 이 게임에서도 똑같이 느낄 수 있다. 한 사이클을 도는 데 걸리는 플레이타임은 발라트로보다 좀 빨리 끝나긴 함. 그치만 끝나고 새로운 식재료를 얻는 재미가 쏠쏠하다.

- 참신하고 재밌음. 귀엽기도 하고 좋아요. 근데 스타팅이 너무 뭐랄까, 극단적이라 해야 하나, 나사 빠졌다 해야 하나. 초반 스타팅 자유도를 좀 올려주면 좋겠음.

- 괜찮은 덱빌딩 게임! 다만 한글화는 아직 부족합니다. 미번역 구간만 정리 잘 하면 최고일 듯!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