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Game Of Thrones: Kings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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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평점 : 7.4/10 (양호)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6년 5월 14일 (Steam 기준)
- 개발자 : Netmarble Neo / 배급사 : Netmarble
- 지원 언어 : 한국어(인터페이스 및 자막 지원, 음성 미지원), 영어, 일본어, 러시아어, 중국어 간체/번체, 태국어
- 연령 등급 : 청소년 이용불가
- 장르 : 액션, 무료 플레이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정보없음
* 게임 특징
- 왕자의 게임 세계관 액션 RPG 컨셉 :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오픈필드 액션 RPG입니다. 플레이어는 웨스테로스 대륙을 탐험하며 정치적 갈등과 전쟁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며, 단순 팬서비스 게임이 아니라 직접 세계를 돌아다니며 전투와 성장, 스토리를 경험하는 구조를 가집니다.
- 실시간 액션 전투 시스템 : 전투는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회피, 패링, 스킬 연계를 활용하는 액션 중심 구조입니다. 단순 자동 전투형 RPG가 아니라 타이밍과 거리 조절이 중요한 스타일이며, 적의 패턴을 읽고 대응해야 합니다. 특히 중세 판타지 특유의 무거운 근접 전투 감각이 강조됩니다.
- 클래스 기반 플레이 스타일 : 플레이어는 서로 다른 전투 스타일을 가진 클래스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됩니다. 근접 전사형, 민첩한 암살형, 균형형 전투 스타일 등 각 클래스마다 사용하는 무기와 전투 감각이 달라, 플레이 방식 차별화가 강한 편입니다.
- 웨스테로스 탐험 구조 : 게임은 왕좌의 게임 세계를 직접 돌아다니는 탐험 요소가 핵심입니다. 윈터펠, 킹스랜딩 등 원작 팬들에게 익숙한 지역들이 등장하며, 플레이어는 각 지역에서 퀘스트와 전투를 수행하게 됩니다. 단순 전투 반복보다 세계관 체험형 RPG 성격이 강합니다.
- 스토리 및 정치적 갈등 요소 : 왕좌의 게임 특유의 정치 싸움과 세력 갈등이 게임 내 서사에도 반영됩니다. 단순히 몬스터를 잡는 구조가 아니라, 각 가문과 세력 사이에서 선택과 갈등을 경험하게 되는 형태입니다. 이 때문에 세계관 몰입감 비중이 높습니다.
- 협동 및 보스전 콘텐츠 : 강력한 적이나 대형 생물을 상대하는 협동 전투 요소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플레이어끼리 함께 전략적으로 싸우는 구조가 존재하며, 대규모 전투와 보스 공략 콘텐츠가 액션 RPG의 핵심 콘텐츠 중 하나로 보입니다.
- 현실적인 중세 판타지 분위기 : 화려한 판타지보다 차갑고 거친 분위기의 중세 세계관 표현이 강조됩니다. 갑옷, 무기, 도시 디자인 등이 현실적으로 묘사되며, 왕좌의 게임 특유의 무겁고 냉혹한 분위기를 살리려는 방향성이 강합니다.
- 추천 플레이 성향 : 원작 세계관 팬이거나, 중세 판타지 액션 RPG를 좋아하는 유저에게 적합합니다. 특히 왕좌의 게임의 정치극과 어두운 분위기를 좋아했다면 몰입하기 쉬운 타입입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64bit
- 프로세서 : Intel Core i5-2500K, AMD FX-8350
- 메모리 : 8GB RAM
- 그래픽 : NVIDIA GeForce GTX 1060 6GB
- DirectX : 버전12
- 저장공간 : 60G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64bit
- 프로세서 : Intel Core i7-9700, AMD Ryzen 5 5500
- 메모리 : 16GB RAM
- 그래픽 : NVIDIA GeForce RTX 2070 8GB, AMD Radeon RX 5700XT, Intel Arc A770
- DirectX : 버전12
- 저장공간 : 60G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무료
<네티즌 리뷰/후기>
- 처음 로드 게임이 아니라 뉴 게임 눌렀다가 계정 연동도 안 되고 참 어렵게 게임 만들었네요. 안 할렵니다 걍.
- 왕겜 팬이고 아트풍이 너무 판타지스럽지 않고 게임도 적당히 할만 보여서 추천하지만, 개선해야할 점이 많이 보임. 게임 자체가 패키지 게임과 모바일 게임 사이에서 와리가리 하는 느낌이 든다. 잘 생각해야 하는 게 모바일게임 유저랑 패키지 유저들의 공통점은 게임을 즐기는 유저란 거 말고는 공통점이 많이 없을 거임. 게임은 패키지처럼 만들고 bm은 모바일처럼 하면 패키지 유저 다 떠나갈 건데 이것저것 검색해보니 작년에 서구권에 출시했을 때도 이런 느낌으로 망한 거 같은데 같은 실수 반복하는 거 같아서 좀 웃겨보임.
- 자동차 옵션을 4주마다 34000원을 내면서 중국인들과 채팅창 같이 쓰고 레이드하고 싶다면 추천.
- 유저들에게 의도적으로 불편함과 결핍감, 부족함을 느끼게 해서 월정액 비엠 팔아먹는 ㅈ쓰레기임.
- 1. 일단 캐릭터 삭제했다가 다시 만들기가 안 되며 커스터마이징 변경 쿠폰을 팜. 캐릭터 외형 바꾸고 싶으면 돈 내라. 2. 각종 편의기능들이 전부 구독이랑 패스에 들어가 있음. 편하고 싶으면 돈 내라. 3. 게임 내에서 구할 수 있는 의상들이 몇 개 안됨. 옷 갈아입고 싶으면 돈 내라. / CBT 때 좀 빡세게 달렸고 출시해서 뭐가 달라졌나 싶어서 켰지만 1시간도 안 돼서 지워버림. 이딴 거 할 바에야 차라리 위쳐3나 붉은사막 하는 게 더 낫습니다.
- 솔직히 '넷마블+왕겜 IP' 조합이라 기대 안 했는데 생각보다 꽤 괜찮음ㅋㅋ BM은 모바일 기준으로 무난하고, PC겜 느낌으로 보면 좀 비싼 편이긴 해도 아직까진 '이 정도면 뭐...' 싶은 수준. 근데 게임 자체가 의외로 잘 나옴. 넷마블에서 이런 스타일도 만든다고? 싶었음ㅋ 탐험 요소도 많고 퍼즐 같은 것도 있어서 시간 잘 감! 전투도 손맛 괜찮은 듯. 패링 타이밍 널널한 편이라 스트레스 덜하고, 사지 절단 연출도 있어서 은근 몰입됨. 무엇보다 왕겜 드라마 분위기 살리려고 한 게 느껴짐. 아직 초반이긴 한데 지금까진 만족하면서 즐기는 중임~ 일단 난 계속 할 듯?
- 무료 게임을 감안했을 때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으나 전투 시작, 지역 이동 시 렉이 자주 발생함.
- 좀더 흥했으면 좋겠다. 왕좌의 게임 팬이라면 꼭 해야할 게임이다.
- 나쁘지 않음. 과금만 문제지 일단 뽀대는 좋다. 소울류 물신나서 일단 이런류 나는 좋아해서 나같이 어려운 게임 좋아하면 딱 맞는데 근데 우리나라 특성상 과금이 문제지 나머지는 다 괜찮았음. IP는 잘 활용했는데 근데 파쿠루랑 언덕 상호작용 안 되는 게 좀 골때리긴 함. 최적화는 아주 잘 돼서 재미있게 초반에 하는데 과금이 문제지 가방 추가, 데미지 올려주는 거 있는데 없다면서 속을 보니까 과금이 있네... 이건 반박 못함.
- 팔다리 절단해놓고 난이도랍시고 내세우고, 편의성 거세시켜서 비엠으로 파는 게임이군요. 왕겜이 좋아서 하는데 오래 못 갈게 보이네.
- 다 좋은데 컨텐츠 너무 한정적이네요. PVP 요소 무조건 넣어주길 바랍니다. 보스 레이드 PVE 멀티만 넣지 말고 1v1, 3v3 이런 식으로 PVP 요소까지 나온다면 진짜 오래 롱런할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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