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임의 모든 것! GSI :: [게임 소개/평점] 락 바텀 (Rock Bot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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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평점] 락 바텀 (Rock Bottom)

 

 

* 게임 평점 : 8.9/10 (매우 좋음)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6년 7월 14일 (Steam 기준)

 - 개발자 : Logan Games / 배급사 : Logan Games

 - 지원 언어 :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스페인, 일본어, 포르투갈어-브라질/포르투갈, 러시아어, 중국어 간체/번체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시뮬레이션, 전략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정보없음

 

* 게임 특징

 - 핵심 콘셉트(증분형 채굴 게임): 락 바텀은 채굴과 영구 성장을 중심으로 한 증분형 광산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곡괭이를 휘둘러 광석을 캐고, 이를 제련해 더 강력한 장비와 능력을 해금하며 지하 깊숙한 곳으로 계속 내려가게 된다. 반복 플레이를 통해 캐릭터가 꾸준히 강해지는 것이 핵심 재미다.

 - 채굴과 자원 수집 시스템 : 절차적으로 생성되는 동굴을 탐험하며 다양한 광석과 숨겨진 보물을 발견할 수 있다. 광석을 많이 캘수록 더 희귀한 자원과 깊은 지역에 도전할 수 있으며, 채굴 자체가 게임의 핵심 루프를 구성한다.

 - 제련과 자원 관리 : 채굴한 원석은 용광로에서 제련해 금속 주괴로 만들 수 있다. 이렇게 얻은 자원을 사용해 새로운 장비를 제작하거나 능력을 강화하며, 단순히 캐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효율적인 자원 관리가 중요하다.

 - 영구 성장과 스킬 트리 : 획득한 자원은 거대한 스킬 트리에 투자할 수 있으며, 모든 업그레이드는 다음 플레이에도 유지된다. 채굴 속도, 자원 획득량, 이동 능력 등 다양한 능력을 영구적으로 강화하면서 점점 더 깊은 지하를 탐험할 수 있다.

 - 8개의 독특한 지하 구역 : 게임에는 총 8개의 서로 다른 지층이 준비되어 있다. 숲이 잠긴 동굴부터 포자 지역, 더욱 위험한 심층 지하까지 각 구역마다 새로운 광물과 장애물, 보상이 등장해 탐험의 재미를 더한다.

 - 짧고 중독성 있는 플레이 루프 : 채굴>제련>업그레이드>더 깊이 탐험이라는 단순한 구조지만, 매번 캐릭터가 강해지는 성취감 덕분에 한 판만 더 하게 되는 중독성을 갖추고 있다. 방치형 게임과 달리 직접 채굴하는 손맛도 중요한 요소다.

 - 깔끔한 2D 비주얼 : 2D 그래픽을 기반으로 광산과 광물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화려한 연출보다는 자원 수집과 성장 시스템에 집중한 디자인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캐주얼한 분위기를 제공한다.

 - 추천 플레이 성향 : 반복 성장과 증분형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에게 추천한다. 특히 Forager, Nova Lands, Rusty's Retirement, Idleon처럼 자원을 모으고 점차 효율을 높여가는 게임을 즐겼다면 취향에 잘 맞는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64bit

 - 프로세서 : Intel Core i3

 - 메모리 : 4GB RAM

 - 그래픽 : Nvidia GeForce GTX 550

 - DirectX : 정보없음

 - 저장공간 : 500M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64비트 운영체제

 - 프로세서 : 64비트 프로세서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8,7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우땨댜댜 땅파기 재미뗘.

- 3시간이면 끝이네요. 적당한 플탐이라 생각합니다. 그냥 시간 한번 태우고 싶을 때 하시길 추천합니다.

- 게임은 재밌어요. 초반 느리다. 중후반부터는 빠른 진행 가능한데 가격에 비해 플탐이 너무 짧아요. 그게 아쉽.

- 적당한 볼륨의 채굴게임. 천천히 게임하는 편인데도 4시간 분량. 능력 자체가 4종류밖에 없기도 하고 볼륨은 적긴 함.

- 4시간 논스톱으로 즐기기 딱 좋은 게임.

- 재밌게 했네요. 역대급까진 아닌데 최근에 나온 인크리멘탈 중엔 고트인 듯. 왼쪽 아래에 캐릭터 얼굴 보고 구매 고민했는데 특히 레벨 밸런싱, 성장 체감 등등 거의 완벽에 가까웠음.

- 처음에는 조금 지루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좀만 업그레이드 하고 나면 시원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재미는 있었습니다.

- 기본기가 깔끔한, 시원한 채굴 게임. 초반 진행 속도가 빠른 것이 가장 큰 장점. 4스테이지까지는 분량이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빠르게 밀다가, 5스테이지부터 약간씩 강약 조절에 들어간다. 주괴를 합성하기 위해서는 이전 스테이지를 반복해서 돌아야 하는데, 그 부분이 조금 귀찮긴 하지만 이미 강해진 시점에서 반복해서 들기 때문에 시원시원한 맛에 편안하게 들 수 있었다. 단점이 있다면 최종 업그레이드가 요구하는 재화량이 막대한 것에 비해, 리턴값이 좀 적다는 점? 엔딩을 위해 써야 하는 최종 주괴가 500개인데, 최종 업그레이드가 요구하는 최종 주괴가 150+250+300?(기억안남)+500 정도였다. 그러니까 사실상 최종 업그레이드를 끝내기 위해서는 엔딩이 요구하는 최종 주괴의 두 배 이상에 달하는 재화를 소모해야 하는데, 사실 전후 차이가 엄청나게 크진 않고 추가 컨텐츠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약간 허무해진다. 이럴 거면 그냥 엔딩이나 빨리 볼 걸 싶어지는 느낌? 최종 주괴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이 게임 내에서 가장 답답한 해양 맵을 몇 번이나 반복해서 돌며 주괴를 두 번에 걸쳐 만들어야 하기에 답답함은 더욱 심해진다. 어차피 최종 업그레이드쯤 가면 엔딩 직전일 텐데, 업그레이드 재화 요구량이 1/10 정도여도 아무 문제 없지 않나 싶다. 그 부분의 노가다 파트를 제외하면 크게 불만이 있는 점도 없었고, 기본기에 충실하게 시원시원해서 광질할 맛이 났던 게임이다. 스토리는 그냥... 없으면 심심하니 있는 정도로 나쁘진 않다.

- 쉘다이버즈 다음으로 재밌는 게임.

- 마지막 단짝 친구 도전과제의 게는 기지1 엘리베이터에서 떨어지다가 왼쪽 공간으로 대쉬를 하면 공간이 있습니다. 거기서 게와 상호 작용을 하면 마지막 도전과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 속도감 미친 도파민 나오는 땅파기 게임. 막히는 느낌 없이 시원시원한 성장의 재미가 좋았습니다. 몇몇 스테이지 지형이 가끔 킹 받을 때가 있지만 데모 버전 해보고 기대치가 높아졌는데도 불구하고 재밌었네요.

- 아이들러 클리커 좋아하면 이거 하셈. 돈값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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