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임의 모든 것! GSI :: [게임 소개/평점] 지심까지 파버려! (Diggin)

반응형

[게임 소개/평점] 지심까지 파버려! (Diggin)

 

 

* 게임 평점 : 7.9/10 (좋음)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6년 7월 17일 (Steam 기준)

 - 개발자 : Longshot Studio / 배급사 : Longshot Studio, Gamersky

 - 지원 언어 : 한국어(인터페이스, 음성, 자막 지원),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스페인, 일본어, 포르투갈어-브라질, 러시아어, 중국어 간체, 이탈리아어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전략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정보없음

 

* 게임 특징

 - 핵심 콘셉트(두더지의 증분형 채굴 어드벤처) : 지심까지 파버려!는 채굴 탐험, 증분형 성장을 결합한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장난꾸러기 두더지 '더그'가 되어 할아버지가 발견한 거대한 운석 분화구를 탐험하며 광물을 캐고, 드릴을 강화하고, 지하 깊숙한 곳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 나간다.

 - 직접 땅을 파고 내려가는 채굴 시스템 : 플레이어는 드릴을 이용해 지층을 뚫고 다양한 광석과 희귀 자원을 채집한다. 깊이 내려갈수록 새로운 광물과 유물이 등장하며, 탐험 범위가 점점 넓어진다. 단순히 자원을 모으는 곳이 아니라 새로운 지역을 개척하는 재미도 함께 제공한다.

 - 거대한 스킬 트리와 영구 성장 : 채굴한 자원을 사용해 드릴 성능, 이동 능력, 채굴 효율 등을 강화할 수 있는 대형 스킬 트리가 마련되어 있다. 업그레이드를 거듭할수록 더 단단한 암석을 파괴하고 희귀 자원을 빠르게 수집할 수 있어 성장의 체감이 크다.

 - 증분형 게임플레이 : 기본 구조는 채굴>자원 획득>업그레이드>더 깊은 곳 탐험의 반복이다. 처음에는 느리게 시작하지만 업그레이드가 쌓일수록 채굴 속도와 자원 획득량이 크게 증가해 점점 시원한 진행감을 느낄 수 있다.

 - 잃어버린 두더지 부족의 비밀 : 운석 분화구는 오래전 흔적도 없이 사라진 '별코 두더진 부족'의 마지막 발견 장소다. 플레이어는 광물을 캐는 동시에 유물과 흔적을 수집하며, 고대 부족이 사라진 이유와 분화구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나가게 된다.

 - 아기자기한 픽셀 그래픽 : 귀여운 픽셀 아트와 밝은 색감으로 광산을 표현했으며, 복잡한 시스템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캐주얼한 분위기를 갖추고 있다. 채굴과 성장의 재미에 집중한 직관적인 비주얼도 특징이다.

 - 짧지만 중독성 있는 플레이 루프 : 한 번의 플레이가 길지 않아 틈틈이 즐기기 좋으며, 조금만 더 파서 업그레이드하자! 는 심리를 자극하는 중독성 있는 진행 구조를 갖추고 있다. 출시 이후 Steam 사용자들로부터도 반복 성장의 재미가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추천 플레이 성향 : 증분형 게임과 채굴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에게 추천한다. 특히 Motherload, SteamWorld Dig, Forager, Nova Lands처럼 자원을 모으고 점점 효율을 높여가는 게임을 즐겼다면 만족도가 높을 만한 작품이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 프로세서 : Intel Core 2 Duo E8400, AMD Phenom II X2 550

 - 메모리 : 8GB RAM

 - 그래픽 : Nvidia GeForce 8800 GT 512MB, AMD Radeon HD 7570 1GB

 - DirectX : 정보없음

 - 저장공간 : 500M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64비트 운영체제

 - 프로세서 : 64비트 프로세서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7,6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졸면서 함... 그냥 시작하고 눈 감고 시작하고 눈 감고 업그레이드 하는 재미가 없음.

- 중간에 정체기가 있다가 갑자기 연료가 100배씩 늘어나는 경우가 반복 되요. 연료가 늘든 계속 같은 부분만 반복하니 따분합니다.

- 짧은 시간에 적당히 즐길 만한 게임.

- 똥맛 된장국 같은 게임. 중후반부쯤은 돼야 그나마 재밌다. (약 2시간 뒤, 환불 못하게 일부러 설계한 듯한 느낌임) 폭탄의 성능이 좋아지면서 도파민 찔끔 나옴. 엔딩 보기 위한 필수 광석을 모으는 방식이 아주 악랄하다. 폭탄이 터지면서 내 의지와 상관없이 아래로 쭉쭉 곤두박칠 치는데 엔딩 광석은 내가 멈춰서서 직접 때려줘야 얻을 수 있다. 그것도 4대를 때려 줘야 됨. 놓치면? 못 먹는 거지 뭐 리트하셈~ 굉장히 싸가지 없는 방식. 중후반부까지 노잼이지만 괜찮아지겠지 하고 버텼는데 마지막까지 귀싸대기 마려운 방식으로 엔딩 광석 수집하게 한 건 못 참겠다. 이딴 걸 7,600원이나 받아 먹으려고 했나. 30% 할인 해도 5천원인데. 걍 아아 마시던지 담배 한 갑 사서 피우셈.

- 게임 자체는 가격에 걸맞다고 봄. 손이 많이 가긴 하나 인크리멘탈 게임 특유의 도파민 터지는 순간이 후반이면 옴. 문제는 진행하는데 있어 너무 불친절함. 최소한 돌들이 뭐가 뭔지는 알아야 부족한 돌을 캘 텐데 뭘 어떻게 캘 수 있는지를 모르게 해놔서 시간들을 잡아 먹음. 최종 스타파워 등의 돌은 그냥 캐지지 않고 컨트롤로 캐릭터가 직접 캐든가 우클릭 스킬로 길게 눌러야 캐집니다.

- 시간 때우기.

- 사이버 뽁뽁이.

- 아.. 도파민 터질 때쯤 엔딩인 게임... 가격이 아쉽다. 더 싸면 아쉬운 대로 시간 때울 만함.

- 시간 때우기 좋음.

- 엔딩 후에 평가 변경함. 2시간 내외쯤에 고통 받는 타이밍 오는데, 그것만 넘기면 방치플에 인크리멘탈 느낌 오긴 함. 무튼 엔딩 보고 나서도 여전한 생각은 성장곡선, 자원과 노드의 설계가 이상하다는 것임. 도대체 루비랑 에메랄드, 다이아몬드는 딱히 쓰이지도 않는데 왜 초반부터 노드 오픈되어서 불필요한 고민거리 만드는지 모르겠음. 최하급인 돌은 후반까지 쓰이면서, 은은 겁나 빠릴 유기되고, 금은 중반까지 계속 모자라서 고통 받게 만드는 주범임. 초중반 설계 좀 다듬는다면 그냥저냥 할 만은 하겠지만 추천은 못하겠음. 별개로, 블록 300,000개 깨는 업적 때문에 엔딩 후 30분 정도 더 플레이 함.

- 이게 5천원이라고? 당장 사서 하셈.

- 재밌게 잘했다. 땅 파는 맛이 있다.

- 재밌게 했네요. 가성비도 좋습니다.

- 장르치고는 플탐 좀 괜찮은 듯.

- 턱턱 막힘.

- 설계가 잘못 됐다. 이건 아니다.

- 중간에 성장이 완전 멈추는 수준인데 왜 이따구로 만든 거임?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