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냥냥 우체국 (Cat Mail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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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평점 : 9.0/10 (완벽함)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6년 7월 10일 (Steam 기준)
- 개발자 : Maracas Studio / 배급사 : Maracas Studio, Gamersky Games
- 지원 언어 : 한국어(인터페이스 및 자막 지원, 음성 미지원),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스페인, 일본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브라질, 중국어 간체/번체, 러시아어, 우크라이나어
- 스팀 덱(Steam Deck) 호환성 : 플레이 가능
- 장르 : 인디, 시뮬레이션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정보없음
* 게임 특징
- 핵심 콘셉트(고양이 우체국 힐링 시뮬레이션) : 냥냥 우체국은 한적한 섬의 낡은 우체국을 운영하는 코지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사라진 전임 우체국 직원을 대신해 우편물을 분류하고 배송을 준비하며, 무너져가는 우체국을 다시 정상으로 되돌리는 것이 목표다. 급하게 경쟁하기보다 차분하게 일상을 즐기는 플레이에 초점을 맞췄다.
- 우편 분류와 배송 준비 : 매일 배를 통해 도착하는 소포를 내려받아 목적지에 맞게 분류하고, 무게를 측정한 뒤 운임을 계산해 우표와 배송 라벨을 붙여야 한다. 깨지기 쉬운 물건이나 무거운 화물은 별도의 표시가 필요하며, 플레이어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우편 업무를 정리할 수 있다.
- 정리와 효율 중심의 운영 : 창고와 선반을 원하는 방식으로 배치하고 물건을 정리하며 작업 동선을 최적화할 수 있다. 우체국이 성장할수록 새로운 목적지와 도구, 능력이 해금되어 더 많은 우편물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 낮과 밤이 바뀌는 특별한 시스템 : 해가 지면 평범했던 우편물에 숨겨진 비밀이 드러난다. 달빛 아래에서는 일부 소포가 특별한 정보를 알려주거나 신비한 성질을 띠게 되며, 현실적인 후체국 운영에 판타지 요소가 자연스럽게 더해진다.
- 섬 주민들과의 이야기 : 단순히 우편을 배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섬에 사는 고양이 주민들의 사연을 접하며 다양한 의뢰를 해결하게 된다. 산더미처럼 쌓인 미배달 우편 뒤에 숨겨진 이야기와 전임 직원의 흔적도 조금씩 밝혀진다.
- 최대 4인 협동 플레이 : 혼자 우체국을 운영할 수도 있지만, 최대 4명이 함께 협력 플레이를 즐길 수도 있다. 역할을 나누어 분류, 포장, 배송 준비 등을 함께 처리하면서 더욱 효율적으로 우체국을 운영할 수 있다.
- 스트레스 없는 코지 게임 : 제한 시간이나 실패에 대한 강한 페널티가 거의 없어 자신의 속도에 맞춰 플레이할 수 있다. 반복적인 우편 업무를 수행하면서도 차분한 음악과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힐링 요소를 더해준다.
- 귀여운 카툰풍 비주얼 : 따뜻한 색감의 3D 그래픽과 고양이 캐릭터들이 어우러져 동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우체국 내부를 자유롭게 꾸미고 정리하는 과정도 시각적인 만족감을 준다.
- 추천 플레이 성향 : 힐링 시뮬레이션과 정리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에게 추천한다. 특히 Unpacking, PowerWash Simulator, Mail Time 같은 느긋한 분위기의 게임을 즐겼다면 만족도를 기대할 수 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11
- 프로세서 : Intel Core i5-3330 3.0GHz, AMD FX-8300 3.3GHz
- 메모리 : 8GB RAM
- 그래픽 : NVIDIA GeForce GTX 950, Radeon HD 7970
- DirectX : 정보없음
- 저장공간 : 4G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64비트 운영체제
- 프로세서 : 64비트 프로세서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11,000원
- 서포터 팩 : 5,0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쿠팡 상하차 빙의해서 테트리스 잘 하면 보내는 소포는 빠르게 줄어든다. 게임 분위기는 포근하고 아기자기하며 난이도는 높지 않지만 업그레이드 요소라던지 게임 내 변수가 많지 않아 그냥 진짜 단순 노가다의 반복... 혼자서 하면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느라 금방 지침. 특히 이름은 도대체 왜 저렇게 잘려 있듯이 써있는지 모르겠는데 알아보기 눈 아픔. 이게 노동 강도 올리는 최대 요소... 그냥 겜 가격도 그렇고 가볍게 3~4시간 친구랑 하기 좋음. 그 이상은 바랄 게임은 아님.
- 느긋한 노동을 좋아한다면 추천!
- 사이버 상하차 노가다.
- 힐링되고 재미는 있는데 소포 보관 방법이 뭐 냉장 온실 보관 어둠에 이렇게 있는데 배송 보낼 때나 소포 찾으러 온 손님한테 줄 때 딱히 패널티가 없어서 의미가 없는 거 같아요.. 힐링 게임이라 그런지 손님 빨리 빼서 이득을 본다던지 보관방법 패널티가 있다던지 그런 게 명확하게 업성서 좀 지루해지는 거 같음.. 패널티가 있나요? 보관방법에 따른.. 딱히 써있는 걸 못 봤어요ㅠ 그리고 하트는 진짜 왜 넣은지 모르겠음. 개불편함. 방식을 바꾸던지..
- 게임은 아기자기하고 힐링되고 재밌어요. 그러나 눈의 피로도가 너무 높고 멀미가 너무 심하게 나서, 나의 오후 시간 하루를 망친 게임입니다. 두통과 구역감이 너무 심하더군요. 그래픽 조절 좀 해야할 것 같습니다.
- 싱글로 플레이 하는데 초반에는 당연히 택배가 쌓이겠지만 일단 바닥에 쌓아두고 게임을 해보세요. 전 택배가 없어서 온기가 없어요.. 재미있어요.
- 친구랑 같이 하는데 게임 버그인지 멀티 오류인지 서로 택배가 뒤바껴 보이고 누가 진짜 택배를 가지고 있는지 알 수도 없고 택배 보내면 다시 반송되어 오고 좀 더 개선해서 업데이트 하시면 그때 다시 할게요.
- 재밌는데 택배 좀 찾아가라. 택배가 넘친다.
- 그래픽 분위기랑 고양이도 너무 귀엽고 플레이도 너무 재밌는데.. 3D 울렁증 때문에 힘드네요. (3인칭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그래도 좀 참고 하다보면 점차... 익숙해지겠지요..ㅜ (10분 하고 10분 쉬면서 하는...ㅋㅋ) 그래도 소중한 주말을 함께 보낼 힐링 게임을 간만에 발견해서 아주 좋습니다~!
- 한국인들은 소포 하나도 가만 둘 수 없어서 셀프 나태지옥에 온 것처럼 영원히 일할 것임. 선장님 배 업그레이드 옵션 없나요? 새 배 좀 맞춰드리고 싶음. 배가 너무 작아서 소포가 미친 듯이 쌓여만 간다. 프로 우표러가 대박 꿀팁 하나 푼다. 이름 앞에 보낼 곳 우표랑, 취급주의 우표 붙여놔라.
- 정리하고 취급주의, 무거운 소포, 냉장보관 다채로워서 재미있는데.. 택배가 너무 쌓여서 조금 빡세긴 해요;ㅅ; 패치하면서 택배 쌓이고 나가는 비중을 어느 정도 맞추면 좋을 것 같아요.. 나중에는 택배 쌓여서 이동하기도 힘들 듯.. 그치만 취저라 재미있게 하고 있고 앞으로도 할 예정!
- 싱글 플레이로도 우체국 내 택배 양 좀 줄일 수 있게 해줘.. 매일 쌓이는 게 더 많다.
- 친구들이랑 노가리 까려고 켰는데, 하다 보니 노가리는 못 까고 택배만 겁나 붙이고 있음ㅋㅋ 그래픽도 좋아서 개추하는데, 이름 번역 문제만 없었으면ㅠㅠ
- 택배 좀 찾아가라 이것들아.
- 엿같은 진상도 고양이라 귀여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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