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Tropico 6 (트로피코 6) :: 인기 게임의 모든 것! G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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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평점] Tropico 6 (트로피코 6)

 

 

 

* 게임 평점 : 8.0/10 (매우 좋음)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19년 3월 30일

 - 개발자 : Limbic Entertainment / 배급사 : Kalypso Media

 - 장르 : 시뮬레이션, 전략

 - 지원 언어 :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스페인, 러시아어

 - 게임 비평 : 78/100 (metacritic)

 - 수상 : Windows Central RECOMMENDED, RPS Bestest Bests, GAMES TIPP, 2017 beat of E3 NOMINEE, gameinformer BEST IN SHOW 2017 NOMINEE

 

* 게임 특징

 - 정보없음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7 64-bit

 - 프로세서 : AMD or Intel, 3GHz (AMD A10 7850K, Intel i3-2000)

 - 메모리 : 8 GB RAM

 - 그래픽 : AMD/NVIDEA GPU, 2GB VRAM (Radeon HD 7870, Geforce GTX 750)

 - DirectX : 버전11

 - 저장공간 : 16 G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64-bit

 - 프로세서 : AMD or Intel, 3.3GHz (AMD FX 8300, Intel i5-3000)

 - 메모리 : 16 GB RAM

 - 그래픽 : AMD/NVIDEA GPU, 4GB VRAM (Radeon R9 380, Geforce GTX 960)

 - 저장공간 : 16 G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54,000원

 - Tropico 6 El Prez Edition : 59,4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김정은으로 살아보는 시뮬레이션입니다. 핵을 보유하여 강대국들에게 딜을 해봅시다. 이번 작품은 아시아에서 한국만 번역을 해주었습니다. 아무래도 제작사가 북한을 좋아하나 봅니다.

- 갓겜 드디어 나왔다! 약속 지킨 제작사분에게 축배를!!

- 트로피코답게 꽤 재밌습니다. 개선된 부분이랑 바뀐 부분도 꽤 있구요. 근데 많은 분들이 답답해하던 도로 시스템은 여전한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병맛스토리 보는 맛은 유효하니 전작들을 재미있게 즐기셨다면 구매하셔도 좋습니다.

- 역시 갓겜, 재미있음. 베타 때 해보다가 지금 하니 더 좋아진 것 같음. 5보다 좋아진 점은 섬간 이동 가능 및 섬들이 많이 생김. 습격 및 컨텐츠가 더 생김. 지지율=투표율이 아님.

- 역시 민주독재정 갓겜.

- 트로피코5인 전작보다 확실히 발전했습니다. 다양한 시도들을 해볼 수 있습니다. 특히 다리를 건설해서 다른 섬으로 이주한다는 게 획기적인 방법인 것 같습니다. 다만 공원 건설 부분이 조금 아쉽네요. 한글 번역도 좀 잘못 되어있는 부분이 있구요. 그것 빼곤 이 가격 값어치는 합니다.

- 독재를 가장한 핫산되는 게임 6.

- 전작들보다 나아진 점도 보이고(터널이라든가 무역 제어라든가) 재미도 있고, 플레이 스타일이 좀 더 캐주얼해진 면이 있음. 전작 트로피코 스타일의 샌드박스형 시티빌더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가충이 되어도 후회가 없는 선택임.

- 다렉에서 구매해서 잘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몇몇 부분 한글 번역이 잘못된 것만 빼면 재밌게 하는 중이네요.

- 기다린 보람을 느끼게 해준 게임.

- 뭐야, 내 시간 돌려줘요.

- 노동자들이 아무도 일을 안 하는 것만 빼면 갓겜.

- 독재를 가장한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는 게임입니다. 전작에 비해 많은 부분 발전됐고 지금도 재밌지만 향후 패치에 따라 더 졸잼이 될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 전작들의 괜찮았던 요소들만 쏙 뽑아서 새로운 그래픽 엔진에 버무린 열대맛 비빔밥. 이미 예전에 시스템적으로 완성된 시리즈라 딱히 눈에 확 띄는 변화는 없지만 올림픽마냥 몇 년에 한번씩 인민을 위한 격무에 시달리다 아름다운 카리브해의 석양을 바라보고 싶은 발작에 걸렸을 때를 위한 즉효약.

- 솔직히 "와 존X 재밌다"는 아닌데... 이상하게 계속 하게 됨ㅋㅋㅋ

- 베타버전 78시간 플레이하면서 처음에 한국어 지원 안되가지고 설문조사에 한국어 번역 넣어달라고 부탁했더니 진짜로 해줬네. 이것만으로도 갓겜 인정. 트로피코 사랑합니다ㅎㅎ

- 트로피코 4,5를 모두 다 해본 입장에서 5보다는 4에서 더 많은 요소를 가져온 것 같습니다. 제 컴퓨터 성능이 좋았다면 그래픽 상향을 체감할 수 있었을텐데 좀 저사양이라서 옵션을 낮춰서 하고 있어요. 게임속도고 상당히 빨라졌고(너무 확확 지나갈때도), 아직 난이도는 3단계밖에 없어서 '쉬움' 설정을 하면 매우 쉽습니다. 다만 병맛도는... 5보다는 좀 낮은 것 같네요. DLC 기대합니다. 아쉬운 게 있다면 도로(다리) 짓는 게 약간 껄끄럽다는 것 정도? 짜잘한 섬들 있는 지도는 머리를 좀 많이 쓰게 합니다. DLC 때는 더 다양한 종류의 섬들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재밌는 게임이다. 전작을 즐긴 유저 또는 건설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충분히 매력적이다. 건물 체인 업그레이드 방식이나 추가 컨텐츠가 더 있으면 좋겠지만 패치나 DLC로 커버 가능할 거 같다. 다만 다소 불편한 인터페이스는 처음 접하는 유저는 좀 불편할 수 있고, 그래픽은 사실 기대를 해서 그런가 전작들에 비해 크게 나아진 점은 못 찾겠다. 결정적으로 이 게임은 독재정권 게임이 아닙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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