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스워드 오브 더 씨 (Sword of the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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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평점 : 8.3/10 (매우 좋음)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5년 8월 20일 (Steam 기준)
- 개발자 : Giant Squid / 배급사 : Giant Squid
- 지원 언어 : 한국어(인터페이스 및 자막 지원, 음성 미지원),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스페인, 일본어, 포르투갈어-브라질, 러시아어, 중국어 간체
- 스팀 덱(Steam Deck) 호환성 : 미지원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Summer Game Fest Edition 2025 Day Of The Devs Official Selection
* 게임 특징
- Sword of the Sea는 대기감 넘치는 서핑 어드벤처 게임으로, Matt Nava가 감독하고 Austin Wintory가 음악을 담당한 팀의 작품입니다. ABZU, The Pathless, Journey의 감성을 잇는 명작입니다.
- 이동 & 플레이 스타일 : 플레이어는 영혼이 되어 hoversword라는 마법의 서프보드 같은 장비로 사막의 언덕을 활강하며 질주합니다. 눈처럼 부드럽고 물 흐르듯 연결된 움직임이 메인 매력이며, 공중 회전이나 벽 라이딩 등 스케이트보드, 스노보드 감성의 트릭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세계관 & 탐험 경험 : 사막 같던 땅을 물로 되살리는 여정이 핵심 테마이고, Ocean Seeds를 수집해 잃어버린 바다를 부활시키는 것이 주요 목적입니다. 신비로운 유적, 침몰한 무덤, 파묻힌 폐허 등 다양한 지형을 서핑하며 탐험하게 됩니다.
- 아트스타일 & 연출 : 환상적인 미술 표현, 웅장한 색채, 그리고 작가 특유의 미니멀리즘이 어우러진 시각적 연출이 강점입니다. 대화 없이 음악과 풍경만으로 전달되는 감정, 즉 "시네마틱 명상 체험"에 가까운 게임입니다.
- 길이 & 리플레이성 : 스토리 전체 플레이 시간은 약 2~4시간 내외로 짧지만 강렬한 여운이 남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환경과 사운드, 탐험 경험 자체가 리플레이 가치를 높여줍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 프로세서 : Intel Core i5-9400, AMD Ryzen 5 2600
- 메모리 : 12GB RAM
- 그래픽 : NVIDIA GeForce GTX 1070 8GB, AMD Radeon RX 5600 6GB, Intel Arc B570
- DirectX : 버전12
- 저장공간 : 15G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1
- 프로세서 : Intel Core i5-12600K, AMD Ryzen 7 5700X
- 메모리 : 16GB RAM
- 그래픽 : NVIDIA GeForce RTX 2080 Ti 11GB, AMD Radeon VII 16GB, Intel Arc B580
- DirectX : 버전12
- 저장공간 : 15G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32,0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압주와 저니가 합체하면 벌어지는 일. 더운 여름에 걸맞는 시원한 힐링겜 해보십시오.
- 내가 ABZU를 재밌게 하긴 했지.. 너무 기대가 컸어.. 그렇다 치더라도 딱 느낌상 데모 플레이쯤 될 법한 초반 부분만 ABZU 느낌과 저니 섞고, 중반부부터는 좀 애매해지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아니 뭐.. 비추하자니 적당히 괜찮긴 한데 그 뭐냐.. 할인 50%쯤 해서 치킨 대신 이상한 예술 영화 본다는 느낌이면더 괜찮았을 지도.
- 그래픽 및 전작보다 발전한 조작감 압주+저니 장점을 잘 가지고 온 거 같은 느낌. 압주+저니를 재미있게 했다면 해볼법하다. 서핑하는 재미도 있고 게임 자체적 재미로만 보면 재미있음. 다만 아직 최적화는 좀 덜 되어있는 거 같음. 최적화가 좀 되고 나서 사서 하는 걸 추천함.
- 호버보드 타고 다니는 거 너무 신나고 즐거움. 하지만 압쥬를 너무 재밌게 해서 그런지 후속작에 대한 기대감이 너무나도 컸던 것 같긴 함ㅋㅋ 적당히 재밌어요!
- 비추. 뭘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abzu나 journey의 좋은 것들은 다 가져왔는데 정작 무엇을 하고자 하는지 직관적으로 와닿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텍스트를 삽입하고 스토리 라인을 넣은 것 같은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잘못된 선택 같았다. 물리엔진 및 서핑 자체의 조작감과 작용 자체는 신박하고 괜찮았지만 그것들의 기반이 되는 연출이 이전 작들에 비하면 너무나 아쉽다. 말 없이도, 텍스트 없이도 소통하고 이해하는 그런 감성을 기대하고 있다면 이 게임은 추천하지 않는다. 그리고 무엇보다 너무 지루하다. 더군다나 좋은 것들을 이것 저것 집어넣다 보니 너무 산만해졌다. 마치 서브웨이에 모든 토핑을 추가하고 모든 소스를 듬뿍 뿌려먹는 것 같았다. 뭔가 많기는 많은데 정작 뭘 해야 하고, 뭐가 중요한 것인지 선택과 집중을 하기 어려웠다. (급하게 만들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abzu에 비하여 디테일적인 부분이 많이 부족했다.) 특히나 바위 깨부수는 거는 미치도록 힘들었다. 5천 골드 모으는 것도... 물론 어디까지나 전작들에 비해서 말이다. 게임 자체로만 보면 충분히 잘 만든 게임이지만... 어쨌건 서핑 및 이동과 관련된 기능들은 훌륭하고 참신하였다. 조금만 손에 익어도 분명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이다.
= ABZU를 예쁜 똥겜으로 느꼈다면 Sword of the Sea는 꽤 마음에 들 겁니다. 기본적인 게임 요소, 속도감이 더해져 이제야 좀 게임 같은 게임을 만들었으니까요. 귀를 즐겁게 해주는 사운드트랙과 듀얼센스 햅틱 지원도 깔끔. 가볍게 시작해서 그대로 완주하세요. (플탐: 2시간 이상) 사양이 꽤 타는 편인데 해상도를 75% 정도로 설정하고 화질에 큰 영향 없이 퍼포먼스가 오르니 참고하세요.
- 마우스 감도 조작이 적응도 안 되고 너무 힘들어요. 감도를 낮추거나 올려도 갑자기 빨라지고 또 그러다가 느려지고 합니다.
- Journy를 다시 느낄 수 있음을 기대했는데 최적화만 잘 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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