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울프 메이트(Wolf Mate) :: 인기 게임의 모든 것! G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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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평점] 울프 메이트(Wolf Mate)

 

 

* 게임 평점 : 8.3/10 (매우 좋음)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5년 8월 19일 (Steam 기준)

 - 개발자 : eTIRUe / 배급사 : eTIRUe

 - 지원 언어 :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정보없음

 

* 게임 특징

 - Wolf Mate는 퍼즐 어드벤처 + 공포 1인칭 게임입니다. 잠긴 학교에서 Freya에게 쫓기며 퍼즐을 풀고 탈출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 깊은 공포감과 긴장감 있는 조작 경험이 중심이며, 플레이어는 학교 구석구석을 탐색하며 숨겨진 단서를 찾아야 합니다.

 - 퍼즐 요소가 중심인데 단순한 키찾기부터 각종 기계 트랩 해제까지 다양한 시스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Freya라는 적(?) 또는 존재로부터 도망치는 스릴 있는 연출이 게임 전반에 긴장감을 더해 줍니다.

 - 로맨스, 늑대인간, 3D 플랫폼 요소, 누드 포함이라는 태그도 등록되어 있는데, 게임 시스템 테마일 수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11

 - 프로세서 : Quad core Intel or AMD, 2.5 GHz 이상

 - 메모리 : 정보없음

 - 그래픽 : DirectX or Vulkan

 - DirectX : 버전12

 - 저장공간 : 2G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64비트 운영체제

 - 프로세서 : 64비트 프로세서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7,8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이야기가 매우 달콤합니다. 공포+야겜 생각하고 했는데 맛이 너무 달달합니다. 그래도 공포에 어두운 스토리를 생각하다 하니 매우 힐링되는 겜입니다. 갑자기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 살짝 점프스케어도 있고 가성비 괜찮습니다. 추천!

- 이 제작사의 게임은 모두 구매했습니다. 그만큼 아름다운 게임입니다.

- 이 게임은 프레야라는 늑개 수인 소녀의 추적을 피해서, 학교 건물 곳곳에 위치한 아이템을 찾아 모으고, 적절한 위치에 배치하면서 각각의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게임이다. 난 이 게임사의 게임 중, 다크 세이렌, 뱀파이어 맨션, 크롤링 랩, 루인드 너스를 플레이 해보았다. 난 이 게임사의 게임이 취향에 맞는 편이다. 개그가 깔린 심플한 스토리와 캐주얼한 플레이 방식과 쉽게 알 수 있는 기믹, 저렴한 가격에 맞는 가볍게 플레이하기 좋은 킬링 타임용 게임들. 거기에 가벼운 수위의 서비스신들(굳이 따지자면, 국내 게임이라 못 높이는 것일 테지만..), 그러한 장점들이 내 취향에 대체로 잘 맞는 편이다. 이 게임에 가장 가까운 플레이 스타일을 가진 건 뱀파이어 맨션이다. 추적자는 단 한 명. 그것을 피해 은신과 도주를 반복하면서 아이템을 모아간다는 점에서 그러하다. 장점이라고 한다면 난이도가 어렵지 않음에도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내내 적절한 긴장감이 유지된다는 것이다.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수록 프레야에게 다양한 능력들이 추가되어, 플레이어를 여러 방식으로 압박한다. 소리를 내는 트랩, 은신처와 문을 박살내어 열리는 시간을 지연시키거나, 플레이어의 움직임을 제한하는 등 갈수록 주인공을 다양하게 괴롭힌다. 물론 플레이어에게도 일시적으로 프레야를 경직시키거나 트랩을 해제하는 등의 능력들을 추가해주면서 난이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려는 시도가 보이는 것이 좋았다. 플레이 방식이 고정되는 것을 염려했는지, 중간에 두번 정도 제한 시간 동안 빠르게 도망치도록 설계한 스테이지도 존재한다. 다만, 전체 스테이지에 비해 그 비율이 좀 많이 적어 두드러지는 장점은 아니다. 스토리는 의외로 밝은 편에 속한다. 이번 작은 호러 요소가 사실상 전무하고, 오히려 주인공과 프레야의 로맨스 중심의 서사뿐이다. 차후 다크 세이렌처럼 문서로 스토리 요소가 추가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선 병맛 로맨스 정도의 가볍디 가벼운 서사로 그냥저냥 가볍게 즐길 만한 스토리라고 생각한다. 아쉬운 점은 일단 비주얼, 가격을 생각하면 크게 나무랄 정도는 아니긴 하다만, 캐릭터(특히 주인공)의 표정이 단조로운 편이고, 늑대소녀도 꼬리털 묘사가 많이 어색한 편이다. 전작들에서도 존재한 단점이지만 이번 추적자인 프레야는 그 정도가 심하다. 두번째는 주인공에게 주어지는 능력들이 좀 과하게 유용하다는 것? 취향 차이의 영역이긴 하지만, 프레야를 경직 시키는 능력은 너무 유용해서 자체적으로 사용을 제한해서 플레이할 만큼 너무 만능이었다. 게다가 이마저도 게임에 좀 능숙해지면 달리기만으로도 프레야를 따돌릴 수 있게 되는 탓에 게임 내내 그다지 활용하지 않았다. 요약하자면 가벼운 가격으로 적당히 하루 이틀 정도 즐기기에 좋은 술래잡기 게임이라고 볼 수 있겠다. 아쉬운 점도 분명 있고, 이게 차후에 고쳐질 지는 모르겠지만, 시간 떼우기용으로 괜찮은 가격이라고 생각한다. 버그는 컷씬에서 가끔 나온 걸 제외하면 플레이에 지장을 줄 정도로 큰 버그는 경험하지 못했다.

- 어비스 스쿨과 병원 인터넷 설치 게임을 두개 다 사서 해봤지만 긴 스토리와 게임이 하는 맛이 있었는데 갑자기 이 게임은 로그라이크 형식으로 학교에서 그냥 아이템 찾아서 탈출하고 짤막한 어떻게 탈출했다. 엔딩 끝이라서 그냥 심심한 느낌밖에 안 드네요. 그냥 전작들처럼 만들었으면 어떨까 싶었는데 아쉽네요.

- 그래픽 최적화만 잘 잡으면 괜찮은 게임인데 뭐가 아쉽고 그리고 퍼리모드 나오면 좋겠습니다.

- 저는 패치 후에 플레이해서 그런지 문제는 없는데 버그들이 몇 개 보여서 조금만 더 최적화를 하면 좋을 거 같네요. 그 전에 작품들도 그렇고 이번에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엔딩 20개고 컷씬이 굉장히 많은데 그거 보는 재미로 하는 게임 같아서 조금 호불호는 있을 거 같네요. 난이도는 일반으로 하시면 쉽게 클리어 가능하시고 하드모드로 하면 알려주는 거 없이 진행이라 어려워요. 처음에는 일반으로 먼저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솔로이신 분들은 보시다가 빡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커플지옥! 솔로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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