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디스카운티: 크레이지 마트 (Discounty: Crazy M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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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평점 : 8.4/10 (매우 좋음)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5년 8월 21일 (Steam 기준)
- 개발자 : Crinkle Cut Games / 배급사 : PQube
- 지원 언어 :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스페인, 일본어, 포르투갈어-브라질, 중국어 간체/번체, 덴마크어, 이탈리아어
- 스팀 덱(Steam Deck) 호환성 : 완벽 호환
- 장르 : 캐주얼, RPG, 시뮬레이션
- 게임 비평 : 78/100 (metacritic)
- 수상 : WHOLESOME DIRECT 2024, GAMES with WINGS Featured Game 2025, AMAZE NOMINEE
* 게임 특징
- 이 게임은 할인 마트 운영 시뮬레이션 RPG입니다. 플레이어는 작고 음침한 항구 마을 'Blomkest'에 있는 할머니의 슈퍼마켓을 넘겨받아 경영하게 됩니다.
- 운영 & 관리 시스템 : 매장의 레이아웃을 자유롭게 구성하고, 선반과 상품 배치, 장식 등으로 고객 유입과 구매욕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가격을 직접 계산하고 입력하는 계산대 시스템이 단순하지만 굉장히 몰입적인 숫자 노가다의 쾌감을 선사합니다. 재고 관리, 청소, 뒷단 물류까지 직접 챙기는 바쁜 하루가 이어지며, 때론 긴장 속에서 참을 수 없는 만족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지역 사회 & 이야기 : 낮에는 마트를 운영하고 밤에는 마을 밖을 탐험하며 블롬케스트 주민들과 교류하거나 비밀을 파헤칠 수 있는 커뮤니티 스토리가 숨어 있습니다. 스타듀밸리처럼 하루만 더... 하는 마성의 루프를 자극하는 중독적인 일상형 게임 플레이를 제공합니다.
- 세계관 & 분위기 : 블롬케스트 마을은 겉보기에 조용하지만 상점들이 문 닫고 포스터가 너덜해진 약간 음움하고 낡은 항구 도시의 분위기가 깊은 몰입을 불러 일으킵니다. 상점 운영만이 전부가 아니라, 음산하지만 흥미로운 드라마와 풍자적인 이야기들이 함께 뒤섞여 있어요.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 프로세서 : Intel Core 2 Quad Q8400, AMD Phenom II X2 550
- 메모리 : 6GB RAM
- 그래픽 : NVIDIA GeForce GT 520 1GB, AMD Radeon HD 5570 1GB
- DirectX : 정보없음
- 저장공간 : 570M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 프로세서 : Intel Core i7-4770T, AMD Ryzen 3 1200
- 메모리 : 8GB RAM
- 그래픽 : NVIDIA GeForce GTX 660 Ti 2GB, AMD Radeon HD 7870 2GB
- DirectX : 정보없음
- 저장공간 : 570M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22,800원
-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 5,600원
- 서포터 팩 : 5,6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크레이지 마트가 아니라 그냥 정신 나간 동네인 듯. 이모가 미친 사람처럼 마트 키운다고 사리분별 안 가리는데 그 뒤처리는 내가 함. 타이쿤 게임인데 중반부터 손님이 한번에 몰려와서 피지컬을 요구함. 그래서 늙으면 못함. 대신 그만큼 정신 없어서 킬링타임용으로 제격임. 후반부터 성장이 더뎌져서 좀 지루하고 스토리가 재밌진 않음. 그냥 마트 키우려고 어쩔 수 없이 하는 느낌. 그래도 갖춰놓고 매출 오르는 거 보면서 커피 설치해놓고 느림보 할머니들 김연아급 피겨스케이팅 하는 거 보면 도파민 터짐. 정가는 별로고 세일하면 할만 함.
- 계산기로 직접 두들기다가 신문물 스캐너로 바꿨습니다... 하지만 아직 조작하는 게 어설퍼서 그런지 손님들이 대기하다가 기다림에 지쳐서 물건들을 쓰레기통인지 거기에 버리더라고요ㅠ 너무 슬퍼서 멘탈 나갔지만... 재밌어서 5점.
- 재미가 있냐 없냐만 따지면 그래도 재미가 없진 않다고 하겠는데 하다보면 졸려요. 비슷한 게임으로 말한다면 스토리를 추가한 비비빅 애견샵, 슈퍼마켓 시뮬 정도를 들 수 있겠습니다. 카이로소프트 편의점 운영이 생각나기도 하구요. 스토리는 아직까지 초반이라 그런가 딱히 재밌는 구석은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NPC들도 대개는 다 비호감이에요.. 한국어 번역은 이제 챕터 2 들어갔는데 아직까진 크게 이상하다 느낀 적 없이 잘 되어있어요. 하루 장사 마감하고 물건이 얼마나 팔렸는지 보여주는 구간을 스킵 불가능하게 하고, 이벤트 실행 주인공 혼자 한 마디 주절거리고 아무것도 안 돼서 전 버그인 줄 알았는데 한참 있다가 밑에서 다른 NPC 올라오더니 맞대사를 치더라구요. 이런 거 좀 고쳐줬으면 좋겠네요. 기본적으로 못할 게임은 아니다 싶어서 긍정 주는데 굳이 지금 당장 하고 싶은 거 아니면 나중에 많은 시일이 지나서 할인 더 할 때 사는 게 나을 거 같습니다.
- 간만에 재밌는 타이쿤류가 나왔네요. 기대한 것만이거나 기대 이상으로 재밌습니다. 출시하자마자 7시간을 해버렸네; 후... 힘들다.
- 스위치로 하려다가 진동이 너무 과해서 부담스러워서 스팀으로 삼. 망한 마을이서랄까 마을이 돌아다닐 때 공허하고 빈 느낌을 받긴 하지만.. (시간이 비어도 딱히 할 만한 게 없음) 슈퍼마켓 운영하는 그 재미는 좋다. 아직 얼마 안 했는데 게임 분량이 약간 걱정된다.
- 게임 오픈하자마자 샀어요. 장점 - 2등신의 귀여운 그래픽, 단순해서 스트레스 안 받습니다. 그리고 마을에 스토리가 있어서 좋았어요. 스토리를 자연스러벡 따라가니까 지루하지 않습니다. 인물에게 받은 퀘스트로 물건을 얻고 혜택을 받는 점이 있어서 퀘스트를 할 이유가 있으니까 퀘스트가 지루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마을의 미스터리도 곁들여 있어서 단순하지 않네요. 아쉬운점 - 콘솔로 게임하는 편이에요. 콘솔로 하면 대화하기는 편한데 물건 놓을 때 방향 위치를 잡기 힘듭니다. 키보드가 훨씬 물건 놓기 편합니다.
- 아기자기한 비주얼을 적극 활용해 캐주얼한 타이쿤 게임과 작은 마을의 이야기를 엮은 귀여운 게임. 타이쿤 장르로만 접근한다면 은근히 재밌는 상품 계산과 깔끔한 운영 스타일에도 불구하고 조금은 아쉬울 수 있습니다. 물품의 가격을 설정한다거나 하는 세부 작업이 없고 업무 외 시간에 발생하는 매일의 이벤트에 더 집중이 되어 있어 타이쿤은 게임 진행을 위한 필수적이지만 부차적인 역할이니까요. 하지만 그만큼 반복 업무의 강도가 높지 않고 여유로워, 약간의 집중만으로 저항 없이 시간을 흘려 보내면서 적당한 성취감을 얻기에는 안성맞춤입니다. 이야기의 후반부와 결말은 뻔해 보이는 것과 다르게 꽤 의외성이 있어 나름의 재미를 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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