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임의 모든 것! GSI :: [게임 소개/평점] 대장님, 오크가 몰려옵니다 (Sir, We Have an Orc Prob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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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평점] 대장님, 오크가 몰려옵니다 (Sir, We Have an Orc Problem)

 

 

* 게임 평점 : 8.8/10 (매우 좋음)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6년 7월 28일 (Steam 기준)

 - 개발자 : Mumpitz Games / 배급사 : Mumpitz Games

 - 지원 언어 : 한국어(인터페이스 지원),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스페인, 네덜란드어, 일본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브라질, 러시아어, 중국어 간체/번체

 - 스팀 덱(Steam Deck) 호환성 : 플레이 가능

 - 장르 :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정보없음

 

* 게임 특징

 - 핵심 콘셉트(증분형 타워 디펜스) : 대장님, 오크가 몰려옵니다는 타워 디펜스와 증분형 성장 시스템을 결합한 전략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성을 방어하는 지휘관이 되어 수천, 수만 마리의 오크 군세를 막아내야 하며, 전투에서 얻은 자원을 이용해 영구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면서 점점 더 거대한 적의 물결에 맞서게 된다.

 - 압도적인 물량전 :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화면을 가득 메우는 엄청난 수의 오크다. 수십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수천~수만 마리의 적이 동시에 몰려오며, 플레이어는 기관총, 대포, 폭탄, 레이저 등 다양한 방어 수단으로 이들을 막아야 한다. 거대한 적 무리가 한꺼번에 무너지는 장면에서 강한 쾌감을 느낄 수 있다.

 - 타워 배치와 업그레이드 전략 : 다양한 종류의 포탑을 적절한 위치에 설치하고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공격 범위와 화력, 공격 속도가 서로 다른 타워를 조합해 방어선을 구축해야 하며, 병목 구간을 활용한 효율적인 배치가 승패를 좌우한다.

 - 증분형 메타 성장 시스템 : 한 번의 전투가 끝나면 획득한 자원을 사용해 영구 업그레이드 트리를 강화할 수 있다. 새로운 타워를 해금하거나 기존 무기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등 메타 성장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실패하더라도 다음 도전에서는 더욱 강력한 상태로 시작할 수 있다.

 - 짧고 반복하기 좋은 플레이 구조 : 한 번의 플레이 시간이 길지 않아 부담 없이 여러 번 도전할 수 있다. 매 플레이마다 자원을 모으고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는 구조 덕분에 "한 판만 더"를 반복하게 만드는 높은 중독성을 갖추고 있다.

 - 물리 엔진 기반 전투 연출 : 폭탄이 터지고 오크 무리가 밀려나거나 흩어지는 등 물리 효과를 적극 활용했다. 단순히 체력이 줄어드는 연출이 아니라 적 무리가 실제로 밀집하고 붕괴되는 모습이 시각적인 재미를 더해준다.

 - 간결한 2D 전략 그래픽 : 화려한 3D 그래픽보다 게임플레이의 가독성을 우선한 2D 탑다운 스타일을 채택했다. 수많은 적과 포탑이 동시에 등장하는 상황에서도 전장을 한눈에 파악하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다.

 - 추천 플레이 성향 : 타워 디펜스와 방치형 성장 시스템을 좋아하는 유저에게 추천한다. 특히 Kingdom Rush, Bloons TD 6, The Perfect Tower II, Rogue Tower처럼 전략적인 방어와 지속적인 성장을 즐기는 플레이어라면 높은 만족감을 기대할 수 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 프로세서 : x86_64 CPU

 - 메모리 : 4GB RAM

 - 그래픽 : Vulkan 1.3 지원

 - DirectX : 정보없음

 - 저장공간 : 200M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1

 - 프로세서 : x86_64 CPU

 - 메모리 : 4GB RAM

 - 그래픽 : Vulkan 1.3 지원

 - DirectX : 정보없음

 - 저장공간 : 200M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9,900원


<네티즌 리뷰/후기>

- 업적 올 클리어. 8시간 걸림. 다른 디펜스처럼 라운드 형식이 아닌 그냥 워해머 오크마냥 와라라라라 계속 나옴. 업적도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니고 몇 번 시행착오 겪으면서 하면 금방 클리어함. 짧게 즐기기 좋은 그런 게임.

- 오크들을 해치우는 가장 좋은 수단. 깔끔하고 재미있는 디펜스 게임.

- 핵 쏠 때 조심하세요. 버그 때문에 오크가 벽 뚫고 옴.

- ㄹㅇ 만족감 넘치는 인크레멘탈 타워디펜스 게임. 데모 때보다 무기도 더 다양해지고 재밌었습니다. 2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 올 도과 후기. 더 줘... 데모부터 한 달을 기다렸는데 벌써 끝났어... 더 줘!!

- 흔해 빠진 인크리멘탈 장르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배치+조합을 잘 신경 써야 되는 정통 타워디펜스였다고 합니다. 가성비 괜찮고 나름 도파민도 좀 있고 적절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

- 썸넬은 구린데 게임은 재밌음.

- 플래시 게임 같지만 재미있다. 아쉬운 점은 맵의 다회차가 강요되기 때문에 패배를 해야 해서 넋 놓고 보는 시간이 길어진다. 그리고 장르에 따라 다르지만, 디펜스의 묘미 중 하나는 좁은 길목을 막거나 경로를 제한하는 부분도 크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이 결여된 점도 아쉽다. 침공 구역에 점차 늘어나고 복잡해짐에 따라 기대보다는 머리가 아파온다. 분량은 모든 맵과 업적 클리어에 7시간 정도 걸리는 것 같습니다.

- 꽤 재밌는 게임. 잘 만든 타워디펜스이고 인크리멘탈류로 봐도 재밌음. 물리 엔진이 도입된 엄청난 물량을 막는 타워디펜스는 꽤 많이 신선했음. 물량이 너무 많고 객체가 작아서 사실 유체에 가까운 느낌인데, 타워디펜스를 많이 해봤지만 이런 게임은 새로웠음. 매우 아쉬운 게임 볼륨을 인크리멘탈을 도입해서 채우려고 하는 시도도 좋았다고 생각함. 아쉬운 점은 그래픽과 인터페이스가 어디 10~20년 전 플래시게임에서나 봤던 허접함과 성의 없음이 보이는데, 마땅히 엔딩도 없고... 진차 초보 개발자 그래픽 담당 직원이 없어서 대충 찍찍한 습작게임 느낌이 아주 강하게 남. 일단 게임 볼륨에 비해서 꽤 비싸다고 생각됐음. 가격 때문에 그렇게 추천하진 않는데, 인크레멘탈이나 타워디펜스류를 좋아한다면 해볼 만한 듯.

- 오크의 군세를 막아내는 타워디펜스 게임입니다. 전략적이고 효율적인 타워 배치를 고민하며, 여러 번의 시행착오와 업그레이드를 거쳐 단 한 마리의 오크도 통과시키지 않는 것이 목표입니다. 처음에는 다소 쌈마이 해보이는 그래픽 때문에 큰 기대를 하지 않지만 막상 플레이를 시작하면 깔끔하고 직관적인 연출 덕분에 오히려 게임에 집중하기 좋은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유리한 위치를 찾아 타워를 배치하고 꾸준히 강화해 나갈수록 새어 나가던 오크들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마침내 모든 적을 완벽하게 막아냈을 때의 성취감과 쾌감이 상당한 수작입니다.

- 방치형 인크리멘탈 디펜스 게임 몇몇 개 해봤는데 제일 재밌다. 다만 배속 기능 없는 게 아쉽다. 화방이나 박격포 같은 스플무기 앞배치하고 뒤에 미니건들 배치하는 게임.

- 현재 6.2 스테이지까지 있는데요. 5시간 만에 퍼펙트 클리어 완료했습니다. 재밌게 잘 즐겼습니다. 마지막 난이도는 어려웠지만 억지스럽지 않았습니다. 저는 해금 90% 정도 하니까 깰 각이 나오더라구요. 아, 체력 관련된 스텟은 하나도 안 찍었습니다. 어차피 퍼펙트 클리어 아니면 의미 없다고 생각해서. 킬링 타임용으로 쌉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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