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평점] 두근두근타운 (Hear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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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평점 : 7.1/10 (양호)
* 게임 소개
- 출시 날짜 : 2026년 1월 17일 (Steam 기준)
- 개발자 : XD / 배급사 : XD
- 지원 언어 : 한국어(인터페이스 지원),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태국어, 중국어 간체/번체, 포르투갈어-브라질, 스페인어-중남미
- 장르 : 캐주얼, 시뮬레이션, 무료 플레이
- 게임 비평 : 정보없음
- 수상 : 정보없음
* 게임 특징
- 게임플레이 및 시스템 : 전형적인 라이프 시뮬레이션 구조를 기반으로 하며, 플레이어는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마을을 탐험하며 집을 꾸미고, 다양한 생활 콘텐츠를 즐기게 됩니다. 생활 콘텐츠는 낚시, 정원 가꾸기, 요리, 새 관찰 같은 여유로운 취미 활동을 포함합니다. 플레이어는 마을 주민들과 교류하거나 꿈의 집을 설계, 장식할 수 있으며, 다양한 코스튬과 외형 커스터마이즈 기능으로 캐릭터 스타일을 자유롭게 꾸밀 수 있습니다. 또한 고양이, 강아지 같은 애완동물 입양 시스템이 있어 캐릭터와 교감하거나 산책, 놀이 같은 상호작용도 즐길 수 있습니다. 조작은 느긋하고 자유로운 편으로, 일상 속 여유로운 플레이를 핵심으로 하며, 체력 제한이나 빡센 목표 없이 자신이 원하는 것에 집중하는 구조입니다.
- 세계관 및 테마 : 두근두근타운은 평화로운 섬 마을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마을에서 자신만의 삶을 꾸려가는 주민으로서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 세계는 강제적인 목표나 과도한 경쟁 요소가 없어서 지금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선택하며 하루를 채우는 것이 중심입니다. 스타 스피릿의 안내로 새로운 마을에 정착하는 느낌으로 여행을 시작하며, 주민과의 대화나 퀘스트를 통해 숨겨진 이야기나 마을 이야기를 천천히 알아가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 그래픽 및 연출 : 그래픽 스타일은 밝고 귀여운 카툰풍 비주얼을 사용하여 편안한 분위기를 전달합니다. 캐릭터, 건물, 풍경 모두 따듯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을 주며, 집 꾸미기나 의상 커스터마이즈 씬에서 시각적 만족감이 높습니다. 전체적인 연출은 "스트레스 없이 즐기는 휴식형 게임"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부드럽고 안정적인 움직임과 색감을 강조합니다.
- 사운드 및 분위기 : 두근두근타운의 사운드트랙은 잔잔하고 편안한 음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배경 음악은 플레이어가 작업을 하거나 마을을 산책할 때 분위기를 돋우는 역할을 하며, 작업, 생산, 관찰 등의 행동 중에도 부담 없이 들을 수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커뮤니티 플레이나 휴식 타임에도 잘 어울리는 '아늑한 감성'을 담고 있으며, 팬들 사이에서도 피아노 편곡이나 커버가 공유될 정도로 사운드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습니다.
*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 프로세서 : Intel Core i5 2500, AMD FX-4350
- 메모리 : 8GB RAM
- 그래픽 : Nvidia GTX 660Ti, AMD R9 270
- DirectX : 버전11
- 저장공간 : 10GB 사용 가능 공간
* 시스템 요구 사항 (권장 사양)
- 운영체제 : Windows 10, 11
- 프로세서 : Intel Core i5 6500, AMD R3 1200
- 메모리 : 16GB RAM
- 그래픽 : Nvidia GTX 1060, AMD RX 480
- DirectX : 버전11
- 저장공간 : 10GB 사용 가능 공간
* Steam (스팀) 기준 가격 : 무료
<네티즌 리뷰/후기>
- 게임 자체는 아기자기 오목조목해서 귀엽고 힐링되는 느낌이라 좋은데, PC판이 아니라 모바일 버전을 화면 크게 하는 느낌이라 너무 불편했음. 화면 전환하려면 클릭해서 돌려야 되고, NPC한테 말 걸려면 머리 위 말풍선을 마우스로 클릭해야 되고, 가구 배치하려면 wasd로 캐릭터를 움직여서 배치해야 되고 등등...
- 아주 귀엽다. 꿋꾸구굿.
- 걍... 힘내세요..
- 게임 자체로 재미는 있는데 조작감이 너무 불편함. 그냥 모바일 버전을 그대로 옮긴 듯한 느낌. 아니 그것보다 더 못한 것 같음. 차라리 에뮬로 돌리는 게 더 편하게 겜할 수 있을 듯. 그리고 핑이 너무 튄다거나 상호작용에 대한 불편함 같은 여러가지 문제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진 봐줄 만한 정도라고 생각함. 되도록 빠르게 조작감 개선 패치가 있었으면 좋겠음.
- 처음에 조작감 불편한 거 튜토리얼 많은 거 좀 참고 하다 보면 적응됨. 현질 유도도 적은 거 같고 모르는 사람한테 다가가서 서로 인사하는 거 보면 나도 모르게 순수해지는 거 같음.
- 우선 생각보다 조작감 얘기가 많은 것 같은데 불편하긴 함. 근데 못 할 정도는 아님. 모바일도 깔아서 해봤는데 PC 하다 모바일 하면 겜 못하겠음. 모바일 PC 조작이 차이 없단 사람들이 보이던데 모바일 게임을 안 해서 그런가 전혀 이해 안 되는 말이였음. 다들 어떤 게임으 하다 왔는지 모르겠는데 생활형 컨텐츠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맛있게 즐기는 중임. 평가 보니까 게임 많이 안 해보고 잘못된 정보 적어놓은 사람들도 많던데 여타 게임 마냥 효율 따져서 앞서나가려 하지 말고 여유 좀 가지고 느긋하게 힐링을 하셈. 그럼에도 굳이 난 손해 못 보니까 효율 따질게 하는 사람을 위해 팁 좀 주자면, 취미 티켓이 항상 모자라기 때문에 키퍼 레벨 올리면서 여유롭게 할 게 아니면 도감작을 필수로 해야 하는데 각 취미별로 일정 도감을 채우면 취미 티켓을 주기 때문임(고양이, 강아지 키우기 제외). 보통 낚시3, 원예4, 요리2, 곤충채집3, 새관찰3 이렇게 찍으면 최소한의 투자로 취미 티켓을 다 먹을 수 있음. 이후엔 취향 따라 하고 싶은 거 올리면 됨. 어차피 당장은 레벨 한도가 10이라서 여러 개 올려도 상관 없음. 평이 생각보다 안 좋아서 의외인데, 다들 '힐링'을 하길 바람.
- 재밌는데 제발 컨트롤러 지원 좀 해주세요.
- 게임 접속하자마자 지 혼자 맘대로 움직이는 쓰레기 게임. 이런 기본적인 것조차 고치지 못한다는 게 믿기지 않네.. 그리고 시점 이동 하는 것도 유저에 대한 편의성 배려가 1도 없음. 게임 자체는 힐링되게 잘 만든 것 같지만.. 플레이 경험이 매우 JOAT. UI와 조작만 잘 수정한다면 충분히 좋은 게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함.
-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하고 디테일한 편입니다. 물론 PC 버전만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서버가 불안정해 아주 가끔 튕긴다거나 조작의 불편함, 취미 개방, 레벨업에 따른 피로도와 재화의 부실성은 좀 있네요.
- 동숲, 마비노기에서 단맛이 나는 것만 뽑아낸 것 같다.
- 늙고 지친 내 심신을 힐링 시켜줌...
- 이게 생각보다 시간 잘 가고 너무 할 게 많기도 하고 집 꾸미다보니 디자인업을 하지 말라는 소리까지 들었지만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 두근두근노동이라고 이름 다시 지어야 할 듯.
- PC판 버그가 상당히... 치명적임. 기존 PC 클라이언트에서 낚시대 버그 걸려서 낚시 봉인하다가 스팀에 나왔다길래 스팀 클라이언트로 깔고 다시 해보는데 여전함.. 게임성은 훌륭한데 PC 클라이언트는 반드시 손 댔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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